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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EWP318OZ

단체번호|56607455

▷내가 꿈꾸던 동화마을+고성의 나라◁ 독일 완벽일주 9일

[퓌센 노이슈반슈타인성+하이델베르크+베를린+뮌헨]

자세한 상품가격표
성인(만 12세 이상)
아동 No Bed(만 12세 미만)
아동 Extr Bed(만 12세미만)
유아 No Bed(만 2세 미만)
총 상품가격
2,993,800원
83,800원
2,844,690원
290,620원
기본상품가격
2,910,000원
2,760,890원
290,620원
유류할증료
83,800원
83,800원
83,800원
0원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조인 안내1,790,000원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600,000원

  •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 어린이/유아요금-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합니다.
  • * TRIPLE ROOM의 경우 TWIN ROOM의 EXTRA BED(간이침대)가 제공됩니다.
  • *현지행사조인 요금은 모든 항공 구간을 불포함한 순수 행사조인 요금입니다.(열차구간 요금은 포함)
  •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투어 조인이란?

해외에서 여행오거나 항공권이 있는 경우

항공권을 뺀 현지 행사만 함께 진행하는 요금

객실 1인 사용료란?

객실 1인 사용료는 전일정동안 호텔객실을 성인 1인이

사용할 경우,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상품 요약 정보
여행도시 항공
교통편  아시아나 항공 아시아나 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7박 9일 [기내 1일숙박]
  • 2019년 11월 08일 (금) 11:00 인천(OZ541)
  • 2019년 11월 08일 (금) 14:50 프랑크푸르트(OZ541)
  • 2019년 11월 15일 (금) 17:35 프랑크푸르트(OZ542)
  • 2019년 11월 16일 (토) 12:05 프랑크푸르트(OZ542)
평균비행시간 | 출발시 11시간 30분 / 도착시 10시간 20분
예약인원
현재 0명 (여유 좌석 0명 / 최소 출발 인원 15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성인 0명이상시 인솔자 동반.[인솔자 미확정]
모이는 장소
08:00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3
층 출국장 1번 출구 앞(A카운터 옆 창측) 여행사카운터 1~4번 테이블 "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29,100 마일 적립 예정

  •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출발 전 여행자 개별 가입 필수, 출발일 + 10일 후 적립)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회원번호(MT번호) 또는 핸드폰번호 입력 필수

    예상 적립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투어마일리지 제휴카드 : 1,000원당 최대 30마일 추가 적립 예정

2019.11
다른 일정 여행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품격있는 독일 완벽 일주 9일

 

1) 독일일주만의 매력!
- 국적기 아시아나 왕복 직항
- 전일정 엄선된 일급 호텔
- 인원상관없이 45~55인승 대형버스 제공

 

2) 관광지 소개
-베를린의 '페르가몬 박물관' 내부 입장
-마음의 휴식, '상수시 궁전' 내부입장
-독일의 가장 높은 봉우리 '추크슈비체' 등정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가 된 백조의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외부)'
-고성의 매력, '하이델베르크 고성' 내부 입장
-중세로의 초대, '호에슈반가우 성' 내부 입장
-고딕양식의 걸작, '퀼른 대성당' 내부 입장
-초원 위의 성채인 튀빙겐의 '호엔졸렌 성' 내부 입장
※ 현지 행사(미사)로 인해, 성당 및 교회 방문이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내부입장지는 부정기 휴일시, 대체관광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특식 소개
맛있는 여행, 특식- 독일식 족발 '슈바인 학세', 함부르크 수제버거, 독일맥주 1회, 수제소시지 제공

 
※ 본 상품은 인솔자 미동반 상품입니다. 
첫날 현지도착 후 짐을 찾으신 후 출국장 밖으로 나오셔서, "모두투어 가이드" 미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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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4info.modetour.com/126/EWP/H/germany.jpg


포함사항

☞ 여행자보험 1억원,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 현지공항세 포함입니다.
☞ 유류할증료포함
☞ 호텔은 출발 1일 전까지 확정이 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여행자 보험 주의사항
- 지병이나 정신 질환을 가지고 계신 고객, 임신 중이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객,
 고령자 (81세 이상), 특별한 배려를 필요로 하시는 고객은 여행 신청시 증상을 포함한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 당사는 가능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의사의 진단서나 소정의 "여행 동의서"를 제출하시도록 요청드릴 수가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참가를 거절하거나 동반자 동행을 조건으로 할 수 있습니다.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불포함사항

* 현지필수 경비로 1인당 전 일정 9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단, 인원이 14명 이하로 출발하는 경우에는 1 인당 20 유로가 추가 됩니다.
* 기타 개인 음료 및 경비
* 초과 수하물 요금(규정의 무게, 크기, 개수를 초과 하는것)
* 선택관광 비용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매너팁:식당,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어린이/유아요금 - 성인 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
■ 성인 1인과 어린이 1인 사용시 어린이는 성인요금 적용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 합니다.
■ 랜드조인 요금은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 (국내선 구간 항공료 불포함 : 문의 요망)
■ 고객님의 예약시점에 따라 선예약 특가적용 (홈쇼핑, 제휴업체 포함) 및 원가인상 (항공요금 변동, 호텔요금 인상)
    등으로 인하여 상품가 및 상품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상품가 차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11월 08일 금요일
유의 ㅣ 안내사항
★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F와 G 카운터 사이 "모두투어" 전용 테이블에서 여행자 계약서 작성 및 샌딩 자료 수령 (항공티켓, 일정표 등) 하실 수 있습니다.
유의 ㅣ 안내사항
★ 준비물 : 여권(만료일 6개월이상), 멀티 어답터, 환전(유로), 세면 도구(샴푸, 치약, 칫솔, 휴대용 드라이기 등), 본인명의의 해외가능 신용카드, 비상약, 기타 개인 필요 용품 등
인천 국제공항 출발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유의 ㅣ 안내사항
※ 짐을 찾으신 후 출국장 밖으로 나오셔서, "모두투어 가이드" 미팅합니다.
쾰른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및 호텔휴식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식사
  • [중식] 기내식 [석식] 도시락
2일11월 09일 토요일
쾰른 대성당
※ 현지 행사(미사)로 인해 방문이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관광] 쾰른 대성당 개요 : 오랜 역사를 지닌 쾰른에 들어서면 이 도시의 상징적 건물인 위풍당당한 쾰른 대성당이 중앙역의 바로 정면에 위치하여 한 눈에 들어온다. 독일 최대의 성당답게 높이 157m,폭 86m,건물안의 총길이는 144m이며,1284년부터 1880년까지 약 600여년이나 걸려 완공된 건축물로서 독일 카톨릭의 총본산지이다. 하늘을 찌를듯한 두 개의 첨탑은 역동적인 모습의 전체적 외관을 구성하며,치밀한 조화로움을 엮어낸다. 쾰른 대주교 콘라트가 그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세운 독일 최초의 고딕양식 건물로서,정교한 장식이 눈에 띤다.



    입구는 정면 우측에 있으며 509개의 돌계단을 오르는 것도 힘은 들지만 아름다운 쾰른 시가지와 라인강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기에 그 만큼의 가치가 있으리라 본다.
    가는방법 : 쾰른 대성당을 찾아 가려면 중앙역을 가면 자연스레 볼 수 있다. 역은 막다른 곳에 있는 터미널 역이 아니라 계단을 내려가서 선로를 빠져 나가면 통로가 나온다. 프랑크푸르트 방면을 뒤로하여 왼쪽편이 중앙출구이며 역 앞 광장에 비로소 나오면 거대하고 웅장한 대성당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시가전차와 지하철이 발달되어 있긴 하지만 도보로도 충분하다.
호헤거리
  • [관광] 호헤거리 개요 : 대성당을 정면으로 오른쪽에 있는 거리이며 보행자들을 위한 거리이다. 대성당 앞에서 도시의 한복판을 가르면서 남쪽으로 곧게 뻗어있다. 시내에서 가장 붐비는 쇼핑의 거리로서 많은 상점들과 패스트 푸드점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실더가세와 교차하는 부근이 가장 번화가이며 식당들도 제일 많다. 이처럼 시청옆 옛 거리들에서는 다른 독일 도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미식가들을 위한 수많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에서 쾰른주민들은 자칭 자신들의 고장을 '이태리인들의 최북부도시' 라고들 부를 정도였다.

    가는방법 :
브레멘으로 이동[약4시간 30분 소요]
구시가
  • [관광] 구시가 개요 : Am Markt 주변과 돔샤이데(Domscheide) 지역에 펼쳐진 곳이 구시가지이다.역사적인 흥미거리의 주요 중심 지역인 구시가지는 북동쪽으로 Weser은행이 있는 데,이곳은 열차역 앞에서 쭉 따라 걸어 가면 나온다. 그리고,브레멘의 주요 쇼핑거리라고 일컬어 지는 Soegestrasse는 좋은 카페와 음식점들도 즐비하여 관광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특히,대표적인 카페 'Knigge'는 잠시 들려 볼 만한 곳으로서 유명하며,이 구시가지 내에 있는 작은 교회인 'Liebfrauenkirche'도 구경할 만하다.

    만일 여행 중에 구시가지 지역에서 길을 잃었다면,당황하지 말고 길바닥을 자세히 살펴 보자. 보도 위에 화살표들이 점점이 새겨져 있어서,다른 명소로 가는 길들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표시만 보고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하지만,명소들을 찾아 가기 용이하다고 해서,마냥 고개만을 떨군 채,바닥만 보고 걷다가는 자전거의 사용이 많은 이곳에서 사고나기 쉽상이므로,주의하기 바란다.

    또한,구시가의 주위를 거닐며 산책하고자 한다면,옛 도시의 성벽과 해자를 따라 형성된 공원인 'Wallenlagen'을 따라 걸어 보면 된다. 복잡한 현대의 도시와는 달리 조용하고 한산한 느낌이 드는 이곳은,평화스러워 보여서 마음을 편하게 쉬기에 최고로 적당한 곳이다.
    만일 여름철의 토요일이라면, 베저(Weser)강 북동쪽 강변을 따라 들어 서는 벼룩시장(Flohmarkt)도 볼 만하다.
뵈트허거리
  • [관광] 뵈트허거리 개요 : 중세의 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으로서,온갖 다양한 예술품들이 모여 있으며,표현주의적인 독일의 전통적 벽돌의 가옥들이 즐비하다. 이 거리는 커피 상인이었던 부호 루드비히 로젤리우스에 의해 세워졌는 데,갤러리,상점,박물관,레스토랑 등이 눈에 많이 뜨인다.
    이 거리의 8번지에 위치한 '파울라-베커모데르존-하우스'(Paula-Becker Modersohn-Haus)에서는 현대의 화가인 파울라-베커의 작품들과 베른하르트 호에트거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 그리고,호에트거의 놀라운 조가들이 거리에 산재해 있어 구경거리로는 으뜸이다. 그 밖에도,6번지에 있는 로젤리우스 박물관인 Roselius-Haus는 한자 상업 시대의 전성기에 로젤리우스가 모은 그림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이외에도,뵈트허 거리의 명소중의 하나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인 인형 시계 '글로켄 슈필'(Glockenspiel)은 여름에 매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을 울리며,겨울에는 정오와 오후 3시,오후 6시의 3차례에 걸쳐 종을 울리며,시간을 알려준다. 시간을 알려줄 때,글로켄슈필에는 가장 유명한 전제군주의 초상화가 튀어 나와 울려주는 데,그 모습이 자못 재미나기만 하다.
함부르크로 이동[약 2시간 소요] 및 호텔 투숙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특식)
3일11월 10일 일요일
시청사
  • [관광] 시청사 개요 : 19세기 말의 네오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되어진 이 시청사는 독일 내에서도 가장 웅장하며 뮌헨의 시청사 보다도 높이가 더욱 높기로 소문이 나 있다. 영국의 버킹검 궁보다도 화려하고 웅대하다. 그리고,내부에느 모두 647개의 방이 있는 데,이는 영국의 버킹검 궁전보다도 6개가 많은 숫자이다. 이곳에는 시의 랜드 마크로 약 112m의 첨탑이 솟아 있다. 과거에는 한자 동맹 도시의 청사로 쓰였으며,오늘날 현재에는 함부르크 주정부와 의회가 들어서 있고,회의 장소와 리셉션의 공간으로서 사용하고 있다.
    이 건물의 지하식당(Ratsweinkeller)은 맛좋은 와인으로 독일 내에서도 유명하고 이 시청사의 투어는 매 시간 마다 영어로 안내가 가능하다.

    가는방법 : 함부르크의 남쪽 시가지 중심부인 Rathausmarkt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역에서 슈피탈러 거리를 약 10분쯤 걸어가면 내알스터(Innen Alster) 호수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알스터호
  • [관광] 알스터호 개요 : 인공호수로서,케네디교와 롬바르츠교를 중심으로 북쪽을 외알스터(Aussenalster)호라고 하고,남쪽을 내알스터(Innenalster)호라고 한다.
    넓이가 184헥타르에 이르는 인공 호수인 알스터호는 유람선을 타고 시내를 관광하는 외국인들이 주를 이룬다. 내알스터의 경우는 외알스터 보다 적은 편이다. 4월에서 10월에 걸친 유람선 관광의 경우는 출발을 Anleger Jungfernstieg에서 한다. 외알스터의 주위는 신록에 둘러 싸인 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마치 알프스 호반을 연상하게 된다.
    개장시간 : 하다크 보트는 시즌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30분마다 출발한다.
    관람소요시간 : 함부르크항에서 배로 항구 주변을 관광하는 데에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베를린 이동[약 4시간 소]
페르가몬 박물관
※ 내부입장인원 제한으로, 당일 다른 박물관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관광] 페르가몬 박물관 개요 : 세계에서 고대 역사를 나타낸 방대한 박물관들 중의 하나로서 손꼽힌다. 세계적인 고고학 박물관으로 고대 도시인 페르가몬에서 발굴한 기원전 160~180년에 만들어 진 제우스 신전의 제단이 웅장하게 전시실에 펼쳐져 있다. 19세기 독일 인종학적인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오리엔트와 그리이스,로마의 출토품과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주소 : Museum Island,Berlin D-10178에 자리하고 있다
    개장시간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이슬람 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개관한다. 폐문 시간 30분 전까지 마지막 입장이 허용되어 진다. 또한, 화요일에는 건축물 전시관만 오픈된다.
전승기념탑
  • [관광] 전승기념탑 개요 : 동물원 중심에 황금의 전승 기념탑이 있다. 베를린시 어디에서나 알아 볼 수 있는 높이 63m의 랜드 마크이다. 이곳의 285계단을 올라 가면 시내가 한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프러시아가 과거 1864년 덴마크와의 전쟁에서,그리고 1866년 오스트리아와 1871년 프랑스 등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동물원과 그 북쪽에서 브란덴부르크 문에 이르는 길이 3km와 폭 1km의 공원이 펼쳐 지는 데,여름이면 베를린 시민들이 이곳으로 나와 일광욕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다.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Der Himmel ueber Berlin)중에서 중년 천사들이 쉬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탑 중간 부분인 67m의 높이 까지는 엘리베이터로 올아 가서 조망할 수 있다.
    개장시간 : 일년 중 4월에서 9월까지만 문을 연다. 월요일에는 휴관하지 않고,오후 1시 부터 5시 30분 까지 오픈하며,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연다.
브란덴부르크 문
  • [관광] 브란덴부르크 문 개요 : 유럽을 제패했던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가 의뢰하여 평화를 나타내고자 만든 개선문이었다. 그러나 반어적으로 그 후 동독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단단한 베를린 장벽이라는 고리가 되어 버려 장기간 폐쇄적인 문이었다. 동, 서독의 분단 시기에는 동서 분할의 상징이 되었고, 동서 베를린을 나누던 기점으로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제는 통일을 나타내며 웅장하게 베를린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1789년 랑한스에 의해 건축되어진 것으로 파르테논 신전의 프로필라이아을 모방한 것이다. 즉, 18세기 말에 세워진 도리아 풍의 개선문으로,지난 날의 수도인 베를린을 상징하고 있다. 문은 통독 이전의 동베를린령 내에 있다. 그 후 1973년에는 샤도우가 만든 이륜 사두 마차를 위에다가 다시 세웠다. 도리아식 기둥 12개가 떠 받치고 있는 베를린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온 세계의 눈길을 모았던 프러시아 군국시대의 개선문이다. 이제는 옥상의 전차 위에서 올리브 가지를 든 여신상의 표정도 환하게만 느껴 진다.


    이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의 현관 역할을 해 왔으며, 타인에 의해 약 50여 년 동안 비극의 상징으로 있다가 1989년 비로소 11월 9일 민주화의 물결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현재는 새로운 통합 자체로서 떠 오른 문이다. 감격적인 통일의 순간,많은 베를린 사람들이 이곳에서 집합하였었다. 예전에는 이곳에 가려면 허락을 받아야만 했지만,지금은 유명한 관광 명소의 하나로 카메라를 손에 든 외국인들,구동독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는 모습에서 자유로움 그 자체의 현실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곳 근처에는 장사꾼들이 많으며,베를린 장벽의 조각이나 군복,펀치 등을 팔고 있는 노점들이 줄지어 있다. 심지어 대부분 낡고 지저분하긴 하지만,벳지,독일군 모자,돌 같은 기념품 까지도 팔고 있다. 이 브란덴부르크 문은 많은 이들이 그곳을 기어 올라 가거나 낙서를 해서 예전과 같은 위엄은 많이 사라졌지만,다시 새로이 복원시켜서 또 다시 훌륭한 모습을 되찾아 그문 아래를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가는방법 : 베를린 시내의 운터 덴 린덴(Unter den Linden)과 '6월 17일 거리'(Strasse des 17,Juni)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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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한 식 [석식] 현지식
4일11월 11일 월요일
베를린 근교 포츠담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상수시 궁전
※ 상수시 궁전의 대기줄이 길 경우, '세실리언 호프' 내부관광으로 대체됩니다.
  • [관광] 상수시 궁전 개요 : 상수시는 프랑스 어로 ‘근심 없는’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이름에 걸맞게 상수시 궁전에 가면 여유와 푸근함을 느낄 수 있다. 원래 이곳은 포도밭이었는데, 1745년 프로이센 왕국의 프리드리히 2세가 새로운 별궁을 원해서 상수시 궁전이 들어서게 되었다.
포츠담 시내
  • [관광] 포츠담 시내 개요 :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남서쪽으로 25km 떨어진 곳, 하펠강 연변에 위치해 있다. 면적의 25%만이 도시지역으로 녹지대가 대부분이며, 하펠강을 포함해 20개의 호수와 강이 있다. 1918년까지 프로이센 왕의 거주지역이었으며, 19세기부터 독일 학문의 중심지로 부상하여, 오늘날에는 세 개의 공립대학을 비롯해 30개 이상의 연구기관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체칠리엔호프 궁전에서 포츠담회담이 개최되었으며, 통독 이후, 새롭게 조성된 브란덴부르크주의 주도가 되면서, 도시의 초기 외관을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였다.
드레스덴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드레스덴
  • [관광] 드레스덴 개요 :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도시로, 1711∼1722년에 건립된 바로크 양식의 츠빙거궁전을 비롯하여 왕성(王城)·드레스덴 미술관 등 유명한 건축물과 회화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드레스덴 교향악단·국민극장 등이 있어 예술의 도시, 음악의 도시로서 알려져 있다. 현재 독일 남동부의 경제·교통·문화 중심도시이다. 특히 C.베버, J.실러, R.슈트라우스 등과도 연고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츠빙거 궁전
  • [관광] 츠빙거 궁전 개요 : 독일 바로크 건축의 최고 걸작품으로 1711년에 착공되어 32년에 걸쳐 완성되어진 츠빙거 궁전은 18세기 아우구스트 대왕의 황금기를 느끼게 하는 장려한 건축물이다.

    이 츠빙거 궁전의 건축에 대한 유래에 대해서는 당초에는 군사 훈련장으로 쓰려고 했으나, 1719년 아들의 결혼식을 성대히 치루기 위해서 세워졌고, 결혼이 끝난 다음에는 엘베강까지 넓히려던 애초의 계획을 중단시킨 채 미술관의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츠빙거를 건축한 푀펠만은 조각가 발트하우저 페모조어와 함께 이 건축물을 '로마의 관람장'이라고 명명하며, 군사 훈련과 시민회의를 열 장소로서 염두에 두고 설계한 것이기도 했다.



    이 건축물은 1945년 2차대전 말기에 연합군의 공격으로 파괴되었으나 그 후 오랜 시간에 걸쳐 복원되어졌다. 통독이후 제일 먼저 독일인들이 손을 댄 복구작업이 바로 이 건물이었을 정도로 이 건물은 독일인들이 아끼는 건물이자 그들의 자존심이기도 했다.


    규모 또한 독일의 다른 성들에 비해 무척 크며, 4각형으로 구성되어 중앙에는 큰 정원을 가지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요정의 욕탕,고전 거장 미술관, 도자기 수집관, 역사 박물관, 수학 물리학 살롱, 동물학 박물관 등이 있다. 그 중 꼭 보아야 할 것은 고전 거장 미술관(Gemaeldegallerie Alter Meister)으로 그곳에는 15~18세기에 이르는 라파엘로, 보디첼리, 티티안 등의 이탈리아 화가들과 독일의 뒤러, 크라나흐의 유년작품 등이 있고, 반 아익, 루벤스, 램브란트 등의 플란더스 및 로레인, 푸셍 등의 프랑스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라파엘의 '성 시스티나의 마돈나'라는 작품은 실로 너무도 유명한 작품으로서 관람의 가치가 크다.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돈나(마리아) 밑의 두 아기 천사는 너무나 유명한 캐릭터이며 우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역사 박물관(Historisches Museum)에는 화려한 의례 행사의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철갑을 입은 병정들이 많이 세워져 있으며, 말을 탄 병정들의 모습도 본래의 크기대로 실감나게 놓여져 있다. 그리고 자연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동물학 박물관(Museum fuer Tierkunde)과 도자기관도 특색있다. 이러한 모든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건물의 각 반대쪽 구석에 위치하며, 출입구도 각기 따로 있다. 광장 동쪽 끝에 있는 시계의 회색 자기종 또한 매시간 울리며 시간을 알려주곤 한다.



    이 츠빙거 궁전은 꼼꼼히 둘러 보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꽤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투자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멋진 장소로 손꼽힌다. 정원과 궁전 건물 곳곳에는 조각들이 파여져 있어 멋진 배경을 사진에 담기에 극히 충분하고 만족할 만한 곳이니 사진촬영을 꼭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모교회
  • [관광] 성모교회 개요 : 드레스덴 성모교회는 루터교 교회이다. 본래 가톨릭 교회였으나 종교개혁 당시 개신교 교회가 되었다. 개신교 종교건축의 대표적인 예시로 평가되고 있다.

    18세기에 지어졌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드레스덴 폭격 때 박살이 났고, 동독 정부는 잔해를 전쟁기념관으로 보낸 채 교회는 방치했다. 독일의 재통일 이후 복원이 시작되어 2004년에 외벽 복원이, 2005년에 내부 복원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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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5일11월 12일 화요일
뉘른베르크로 이동[약 4시간 소요]
뉘른베르크
  • [관광] 뉘른베르크 개요 : 독일 중남부에 있는 도시로서 페그니츠 강 우안의 해발 고도 300m 지점에 위치하는 독일 유수의 상공업 도시이다. 라인 강과 도나우 강을 연결하는 마인 도나우 운하 유역에 있으며 국제 완구 박람회가 유명하다. 환상(環狀)성벽과 탑, 교회 등 중세 때의 유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뮌헨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프라우엔 교회
  • [관광] 프라우엔 교회 개요 : 뮌헨 시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서,1488년 세워진 후기 고딕 양식의 교회로 2개의 둥근파 모양의 첨탑 지붕을 갖고 있다. '성모 교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뮌헨 최대의 대성당으로 19세기 초반이래 남바이에른의 수도사 교구 교회로서 명예를 떨치고 있다. 구슬 모양의 두 개의 탑이 특징적이고,이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여겨지고 있는 데,북쪽의 탑은 99m,남쪽의 탑은 100m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여름에는 엘리베이터로 탑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이 곳에서 바라보는 남바이에른의 산의 전경이 뛰어나다.

    프라우엔 교회의 단조로운 붉은 색 벽돌은 이 바이에른주의 특유성을 보여 주는 것이며,이 교회의 탑은 마리엔 광장 근처의 어느 곳에 가도 다 보인다. 또,이 교회의 바로 옆에는 분수도 자리하고 있으므로,도보 관광을 하다가 힘이 들면 그곳에서 잠시 쉬도록 하자.
    개장시간 : 교회의 타워는 4월부터 10월까지,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가는방법 : 마리엔 광장 북서쪽에 위치하며,Kauflingerstrasse의 쇼핑가를 따라 곧장 가면 이 교회가 보인다.
  • [관광] 마리엔 광장 개요 : 이곳은 시내 주요 도로의 기점이자 구시가의 중심광장이다. 이 지역의 보행자의 거리(Pedestrian zone)에는 아름다운 패션점들과 레스토랑,교회,시장 등이 밀집되어 있다. 이 광장의 동쪽으로는 신시청사가 펼쳐져 있는 데,이 시청사는 1867∼1909년에 세워진 네오 고딕식 건물로 종탑과 벽면의 인형시계인 글로켄슈필로 유명하다. 시청사 건물의 인형시계는 뮌헨의 명물로 매일 11시에 음악이 울려 퍼진다. 처음에는 서글프고 비장한 음악이 연주되고,잠시 끊어진 음악소리는 용솟음치는 음악으로 바뀐다. 그리고 다시 잠시 끊었다가 이제는 축제풍의 음악으로 바뀐다. 이때 시계 아래에 있는 8개의 인형 무용수가 춤을 추기 시작한다.

    광장의 서쪽 편에는 쌍탑을 가진 15세기 고딕식의 프라우엔 교회와 독일 최초의 르네상스식 건물인 성 미카엘 교회 등이 있으며,그 맞은 편에는 아주 오래된 성 피터 교회(Alte Peter)가 있다. 그리고,이 광장의 곧 바로 남쪽에 있는 것이 빅토리아 마리엔 마르크트 옥외 시장이다. 홍백의 파라솔과 흰색 텐트가 길게 늘어서 있는 노점에는 야채,과일 가공품들이 질서 정연하게 진열되어 있다. 또한,광장에서 서쪽으로 달리는 카우핑거 거리는 보행자 천국으로서,유명한 상점가이다. 테라스엔 꽃들이 만발해 있는 이 광장에는 고딕양식의 건물에 꽃으로 장식되어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마리엔 광장은 그리 넓지는 않지만 분수대도 있고,주위에는 큰 교회들과 상점과 카페들이 많아 휴식처로서는 그만이다. 한가운데는 시의 수호신인 마리아의 탑 Mariensaule이 서 있으며,광장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만 하다. 특히,중세풍의 카페나 제과점 선물점들이 즐비하여 쇼핑을 하기에도 적절한 곳이다.
    가는방법 : 뮌헨의 중앙역에서 동쪽으로 약 1km지점에 자리하고 있는 마리엔 광장은 시의 중심부로서 신 시가지와 구 시가지의 중간에 펼쳐져 있다. 중앙역에서는 걸어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뮌헨시의 제일 중심부에 있는 광장으로 차가 다니지 않는 시민의 휴식처가 바로 마리엔 광장이다.
  • [관광] 프라우엔 교회 개요 : 뮌헨 시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서,1488년 세워진 후기 고딕 양식의 교회로 2개의 둥근파 모양의 첨탑 지붕을 갖고 있다. '성모 교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뮌헨 최대의 대성당으로 19세기 초반이래 남바이에른의 수도사 교구 교회로서 명예를 떨치고 있다. 구슬 모양의 두 개의 탑이 특징적이고,이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여겨지고 있는 데,북쪽의 탑은 99m,남쪽의 탑은 100m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여름에는 엘리베이터로 탑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이 곳에서 바라보는 남바이에른의 산의 전경이 뛰어나다.

    프라우엔 교회의 단조로운 붉은 색 벽돌은 이 바이에른주의 특유성을 보여 주는 것이며,이 교회의 탑은 마리엔 광장 근처의 어느 곳에 가도 다 보인다. 또,이 교회의 바로 옆에는 분수도 자리하고 있으므로,도보 관광을 하다가 힘이 들면 그곳에서 잠시 쉬도록 하자.
    개장시간 : 교회의 타워는 4월부터 10월까지,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가는방법 : 마리엔 광장 북서쪽에 위치하며,Kauflingerstrasse의 쇼핑가를 따라 곧장 가면 이 교회가 보인다.
  • [관광] 시청사와 글로켄슈필 개요 :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 광장에는 많은 볼거리들이 있는 데, 신고딕 양식의 신시청사와 그로켄슈필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신시청사(Neues Rathaus)는 1867∼1909년에 건축된 네오 고딕양식의 건물로서,꼭대기에는 동상이 있고 벽면의 곳곳에는 천사와 사람들 조각으로 장식 되어있다. 특히, 시청사 건물에 조각된 몹시 괴로워하는 인간상의 모습은 독특하기 짝이 없다. 문 모양도 각양각색이고, 꽃으로 장식되어 있는 등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이 건축물은 뮌헨의 고색창연한 분위기와 한데 어우러져 멋을 더해 준다. 엘리베이터로 85m의 신시청사 탑에 올라가 바라보는 시내 조망은 시원하게 확 트여져 있어 장관을 이룬다.



    중앙의 종루에는 독일 최대의 특수 장치 인형시계인 글로켄슈필(Glockenspiel)이 있다. 매일 11시가 되면 10분간 사람 크기의 인형들이 나와 종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기 위해 광장 가득 인파로 메워진다. 나오는 인형들은 통 만드는 사람의 춤과 기사의 마상 시합 등의 모습인데,성금요일과 성인의 축일을 제외하고,매일 움직인다. 이 인형들은 종이 울리고 나면,약 1분 정도 지나서 회전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데,그 이상의 움직임은 없기 때문에 다소 실망스러울 수 도 있다. 시청 앞 광장에는 거리의 악사나 재주꾼들이 모여 공연을 하기도 한다.
    개장시간 : 움직이는 인형 시계인 글로켄슈필은 성금요일과 성인의 축일을 제외하고,매일 오전 11시에 10분간 작동한다. 또한,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름철에는 정오 12시와 오후 5시에도 볼 수 있다. 그리고,오후 9시가 되면,뮌헨의 어린 소년(Muenchner Kind)이 나와서 밤인사를 보낸다.
    가는방법 : 중앙역의 정면인 Schuetzenstrasse를 똑바로 따라 동쪽으로 가다 보면, Neuhauserstrasse와 Kaufingerstrasse가 나오는데,이곳을 지나면 마리엔 광장이 보인다. 뮌헨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광장(Marienplatz)에는 신시청사와 글로켄슈필이 있다.님펜부르그궁 쪽에서 올 경우에는 트램12,U-Bahn 2호선,S-Bahn 3호선을 타고,마리엔 광장에 있는 뮌헨 시청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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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중국식 [석식] 현지식(특식)
6일11월 13일 수요일
가르미쉬 파르텐키르헨으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추크슈비체
  • [관광] 추크슈비체 개요 : 계절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독일의 최고봉입니다. 등산열차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해발 2964m 의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의 수천 개에 이르는 산봉우리가 만들어내는 장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여름에도 눈과 얼음을 볼 수 있는 독일 유일의 만년설 빙하가 있습니다. 레스토랑도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주소 : www.zugspitze.de
퓌센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노이슈반슈타인 성
  • [관광] 노이슈반슈타인 성 개요 : 1896년 완공된 성으로서 디즈니랜드의 모델이기도 하다. 바이에른의 국왕인 루드비히 2세에 의해 건축된 곳이다. 일명'신(新)백조의 성'이라고도 불리운다. 전 세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 아름다운 성은 흰 색과 베이지 색의 대리석을 사용해 중세의 중후한 멋을 풍긴다. 우아한 자태로 건축된 이 성의 지붕 위에는 비대칭적인 여러 개의 푸른 원추들이 예술성을 더하고 있다.

호엔슈반가우 성
  • [관광] 호엔슈반가우 성 개요 :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노이슈반스타인 성과 마주보고 있는 노란색의 성이다. 이 성은 노이슈반스타인 성과 알프스 호를 바라보는 언덕 위에 세워진 네오 고딕 양식의 건물로서,루트비히 2세의 아버지인 막시밀리안 2세가 1832∼1836년에 건축했다. 성 내부에는 중세의 전설 중의 하나인 백조의 기사 로엔그린의 벽화와 동양 미술품,진귀한 예술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왕의 침실 천장에는 하늘이 그려져 있어 조명에 따라 밤하늘의 별빛이 반짝거린다.



    바이에른 왕가의 황태자 막시밀리안이 이 오래된 성을 신고딕 양식으로 재건하였다고 한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건축자인 루드비히 2세는 유년 시절을 이 곳에서 보내면서 환상의 세계를 꿈꾸었고,마침내 훗날 퓌센뿐만 아니라 독일 전체의 대표적인 명소중의 하나로 각광받게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설계하게 되었다.
    가는방법 :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반대편 산자락에 위치한 성으로서, 퓌센에서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걸린다. 역 앞에서 테겔베르크반 행 버스를 타고 호엔슈반가우에서 내려 먼저 호엔슈반가우 성을 들른 다음 미니 버스를 타고 노이슈반슈타인으로 가면 된다.17,18,19번 길을 이용하여 성으로 올라 가면 되는 데,관광안내소의 표지판을 참조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이틀링겐 근교 호텔로 이동[약 3시간 소요] 및 호텔 투숙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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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7일11월 14일 목요일
튀빙겐으로 이동[약 1시간 소요]
호헨졸렌성
  • [관광] 호헨졸렌성 개요 : 튀빙겐에 위치한 호헨졸렌성은, 중세시대 호헨졸렌 가문의 번영을 엿볼 수 있다.
하이델베르크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하이델베르크 고성
  • [관광] 하이델베르크 고성 개요 : 중세의 도시인 이곳의 하이델베르크성은 13세기경에 처음 세워졌으나 라인 선제후의 거성으로 사용하면서 확장했기 때문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각 시대의 양식이 뒤섞여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냈다. 이 성은 독일 낭만주의의 상징이며 하이델베르크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건물은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사이에 벌어진 30년 전쟁 때 프랑스 군대가 하이델베르크를 점령하고 파괴한 후의 모습 그대로이다.

    14~17세기에 Palatinate의 제후가 사용했다는 이 성은 여전히 고딕-르네상스 양식이 조화된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하이델베르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볼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성은 이름 자체에서 풍겨나오는 학구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하이델베르그를 더욱 고풍스럽게 만든다. 만들어진지 700년이나 된 이 성의 자태는 무엇보다도 성채라는 이미지보다는 공원에 가까운 모습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2차대전 당시 연합군의 폭격기도 도시의 아름다움에 폭격을 포기했다는 일화를 가진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고성은 다소 파괴는 되어 있어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다. 구시가의 고지인 네카어강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아름다운 적색 사암의 하이델베르크성! 그 성 위에서 바라보는 하이델베르크 시내는 정말로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하다.

    성안의 지하에는 1751년 만든 높이 8m,22만 리터 들이의 세계 최대의 술통인 Grosses Fass가 있다. 이곳은 하이델베르그를 방문하였다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하고, 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술통은 기네스 북에 등재되어 이곳의 관광자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17리터 용량의 이 포도주 저장통은 지금도 술에 취해 있는 광대 페르게오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원래는 전쟁 중에 성안에 물이 부족할 것을 염려하여 물대신 와인을 저장할 목적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이곳에는 세계 유일의 목재 와인 잔도 있으며, 와인 시음도 할 수 있다. 포도주를 마시면 기념으로 유리로 만든 글라스잔를 선물용으로 준다. 대신 보관을 잘 해야 깨지지 않고 한국까지 무사히 가져 올 수 있다.

    성 내부의 지하에는 독일 약사 박물관이 있어서 18∼19세기의 의료기관 물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의 구석구석에서 도시의 역사를 읽을 수 있으며 하이델베르크 성의 정원은 항상 개방되어 있다. 여기에서 봉건시대 말기에 건축된 약제사의 탑,시계탑,게스프렝터 탑과 고딕,르네상스 과도기에 건축된 도서관,여성건물,르테상스 시대에 건축된 거울의 방이 있는 건물,오토하인리히 건물등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르네상스와 바로크 과도기에 건축된 프레드리히의 건물, 영국건물이 있고 성의 뜰에는 만년에 이곳에서 사랑에 빠진 괴테가 그의 심정을 읊은 유명한 시의 한 구절인 '여기서 나는 사랑을 하고, 그리하여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노라'라는 글이 비석에 새겨져 있다.

    이러한 하이델베르크 성의 내부 관람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성에서 나오면 바로 그 근처에 '붉은 황소'라고 하는 주점이 눈에 뜨일 것이다. 여기가 바로 '황태자의 첫사랑'에 나오는 유명한 곳으로 가 볼만한 곳이다. 하지만 붉은 황소는 너무 유명한 곳이어서 가격도 상당히 비싸고 사람도 아주 많다.
    가는방법 : 이 성 꼭대기까지 올라 가는 데에는 마르크트 광장 옆의 코른 광장 Kornmarkt에서 운행하는 등산전차(케이블카)인 후니쿨라가 있다. 케이블카는 유료이며 이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고색 창연한 성에 가기 위해서는 경사가 급한 오르막 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 자갈이 깔린 비탈길을 약 10여분 올라가
하이델베르크 대학
  • [관광] 하이델베르크 대학 개요 :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하이델베르크에 있는 연구 중심의 국립 종합대학교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프랑크푸르트 또는 비스바덴 근교 호텔로 이동[ 1시간 30분 소요] 및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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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한 식
8일11월 15일 금요일
뤼데스하임으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드로셀가세
  • [관광] 드로셀가세 개요 : 전설과 낭만의 도시-뤼데스하임



    바로 곁에 라인강이 흐르는 작은 도시 뤼데스하임은 작은 상점과 오밀조밀한 골목길이 있어 흔히 꿈꾸는 유럽 분위기를 한껏 펼쳐보여주는 곳이다. 아기자기한 상점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 드로셀 가세 거리를 걷다보면 아름다운 종소리가 들려와 마음을 맑게 헹궈준다. 구시가지에 위치한 지그프리트 음악박물관은 18세기에 만들어진 다양한 오르골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여성안내원이 크고 작은 오르골을 움직여 연주를 들려주는데 피아노, 바이올린, 북 등이 저절로 움직이며 음악을 빚어내는 모습이 신기하다.


로렐라이 언덕
  • [관광] 로렐라이 언덕 개요 : 전설에 따르면, 로렐라이라고 불리우는 브론드색의 긴 머리를 한 소녀가 저녁에 라인강가의 큰 바위에 앉아 있었다. 그 로렐라이는 자신의 긴 황금빛 머리를 빗고 있었고 사랑스런 멜로디를 노래했다. 그녀의 외모와 노래는 너무 매혹적이어서 라인강 위의 배들은 로렐라이를 향해 위를 쳐다보았고 위험한 암초, 바위 속으로 그리고 라인강의 낮은 수심으로 항해했다. 그 때 많은 배들이 목숨을 잃었다.

    로렐라이 전설 답게 이곳은 실제로 배를 운행하기가 무척 까다로운 난코스로 알려져 있다.강폭이 90여m로 좁아지면서 물결이 소용돌이 치기때문인데 바로 이곳에 132m높이로 우뚝 솟은 바위산"로렐라이"가 있다. 산 정상에서 라인의 장대한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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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11월 16일 토요일
인천 국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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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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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품목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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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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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소요시간
환불여부
주방용품 및 잡화
하이델베르그 MJ Shopping
30분~1시간
N
주방용품 및 잡화
프랑크푸르트 Yoro High-End-Shopping
30분~1시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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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REFUND 처리는 현지 우편으로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서류 분실 및 누락의 가능성이 있음을 인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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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지 정보
    1일11월 08일
    2일11월 09일
    • [관광] 쾰른 대성당 개요 : 오랜 역사를 지닌 쾰른에 들어서면 이 도시의 상징적 건물인 위풍당당한 쾰른 대성당이 중앙역의 바로 정면에 위치하여 한 눈에 들어온다. 독일 최대의 성당답게 높이 157m,폭 86m,건물안의 총길이는 144m이며,1284년부터 1880년까지 약 600여년이나 걸려 완공된 건축물로서 독일 카톨릭의 총본산지이다. 하늘을 찌를듯한 두 개의 첨탑은 역동적인 모습의 전체적 외관을 구성하며,치밀한 조화로움을 엮어낸다. 쾰른 대주교 콘라트가 그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세운 독일 최초의 고딕양식 건물로서,정교한 장식이 눈에 띤다.



      입구는 정면 우측에 있으며 509개의 돌계단을 오르는 것도 힘은 들지만 아름다운 쾰른 시가지와 라인강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기에 그 만큼의 가치가 있으리라 본다.
      가는방법 : 쾰른 대성당을 찾아 가려면 중앙역을 가면 자연스레 볼 수 있다. 역은 막다른 곳에 있는 터미널 역이 아니라 계단을 내려가서 선로를 빠져 나가면 통로가 나온다. 프랑크푸르트 방면을 뒤로하여 왼쪽편이 중앙출구이며 역 앞 광장에 비로소 나오면 거대하고 웅장한 대성당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시가전차와 지하철이 발달되어 있긴 하지만 도보로도 충분하다.
    • [관광] 호헤거리 개요 : 대성당을 정면으로 오른쪽에 있는 거리이며 보행자들을 위한 거리이다. 대성당 앞에서 도시의 한복판을 가르면서 남쪽으로 곧게 뻗어있다. 시내에서 가장 붐비는 쇼핑의 거리로서 많은 상점들과 패스트 푸드점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실더가세와 교차하는 부근이 가장 번화가이며 식당들도 제일 많다. 이처럼 시청옆 옛 거리들에서는 다른 독일 도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미식가들을 위한 수많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들에서 쾰른주민들은 자칭 자신들의 고장을 '이태리인들의 최북부도시' 라고들 부를 정도였다.

      가는방법 :
    • [관광] 구시가 개요 : Am Markt 주변과 돔샤이데(Domscheide) 지역에 펼쳐진 곳이 구시가지이다.역사적인 흥미거리의 주요 중심 지역인 구시가지는 북동쪽으로 Weser은행이 있는 데,이곳은 열차역 앞에서 쭉 따라 걸어 가면 나온다. 그리고,브레멘의 주요 쇼핑거리라고 일컬어 지는 Soegestrasse는 좋은 카페와 음식점들도 즐비하여 관광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특히,대표적인 카페 'Knigge'는 잠시 들려 볼 만한 곳으로서 유명하며,이 구시가지 내에 있는 작은 교회인 'Liebfrauenkirche'도 구경할 만하다.

      만일 여행 중에 구시가지 지역에서 길을 잃었다면,당황하지 말고 길바닥을 자세히 살펴 보자. 보도 위에 화살표들이 점점이 새겨져 있어서,다른 명소로 가는 길들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표시만 보고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하지만,명소들을 찾아 가기 용이하다고 해서,마냥 고개만을 떨군 채,바닥만 보고 걷다가는 자전거의 사용이 많은 이곳에서 사고나기 쉽상이므로,주의하기 바란다.

      또한,구시가의 주위를 거닐며 산책하고자 한다면,옛 도시의 성벽과 해자를 따라 형성된 공원인 'Wallenlagen'을 따라 걸어 보면 된다. 복잡한 현대의 도시와는 달리 조용하고 한산한 느낌이 드는 이곳은,평화스러워 보여서 마음을 편하게 쉬기에 최고로 적당한 곳이다.
      만일 여름철의 토요일이라면, 베저(Weser)강 북동쪽 강변을 따라 들어 서는 벼룩시장(Flohmarkt)도 볼 만하다.
    • [관광] 뵈트허거리 개요 : 중세의 거리를 재현해 놓은 곳으로서,온갖 다양한 예술품들이 모여 있으며,표현주의적인 독일의 전통적 벽돌의 가옥들이 즐비하다. 이 거리는 커피 상인이었던 부호 루드비히 로젤리우스에 의해 세워졌는 데,갤러리,상점,박물관,레스토랑 등이 눈에 많이 뜨인다.
      이 거리의 8번지에 위치한 '파울라-베커모데르존-하우스'(Paula-Becker Modersohn-Haus)에서는 현대의 화가인 파울라-베커의 작품들과 베른하르트 호에트거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 그리고,호에트거의 놀라운 조가들이 거리에 산재해 있어 구경거리로는 으뜸이다. 그 밖에도,6번지에 있는 로젤리우스 박물관인 Roselius-Haus는 한자 상업 시대의 전성기에 로젤리우스가 모은 그림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이외에도,뵈트허 거리의 명소중의 하나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곳인 인형 시계 '글로켄 슈필'(Glockenspiel)은 여름에 매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을 울리며,겨울에는 정오와 오후 3시,오후 6시의 3차례에 걸쳐 종을 울리며,시간을 알려준다. 시간을 알려줄 때,글로켄슈필에는 가장 유명한 전제군주의 초상화가 튀어 나와 울려주는 데,그 모습이 자못 재미나기만 하다.
    3일11월 10일
    • [관광] 시청사 개요 : 19세기 말의 네오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되어진 이 시청사는 독일 내에서도 가장 웅장하며 뮌헨의 시청사 보다도 높이가 더욱 높기로 소문이 나 있다. 영국의 버킹검 궁보다도 화려하고 웅대하다. 그리고,내부에느 모두 647개의 방이 있는 데,이는 영국의 버킹검 궁전보다도 6개가 많은 숫자이다. 이곳에는 시의 랜드 마크로 약 112m의 첨탑이 솟아 있다. 과거에는 한자 동맹 도시의 청사로 쓰였으며,오늘날 현재에는 함부르크 주정부와 의회가 들어서 있고,회의 장소와 리셉션의 공간으로서 사용하고 있다.
      이 건물의 지하식당(Ratsweinkeller)은 맛좋은 와인으로 독일 내에서도 유명하고 이 시청사의 투어는 매 시간 마다 영어로 안내가 가능하다.

      가는방법 : 함부르크의 남쪽 시가지 중심부인 Rathausmarkt에 위치하고 있다. 중앙역에서 슈피탈러 거리를 약 10분쯤 걸어가면 내알스터(Innen Alster) 호수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 [관광] 알스터호 개요 : 인공호수로서,케네디교와 롬바르츠교를 중심으로 북쪽을 외알스터(Aussenalster)호라고 하고,남쪽을 내알스터(Innenalster)호라고 한다.
      넓이가 184헥타르에 이르는 인공 호수인 알스터호는 유람선을 타고 시내를 관광하는 외국인들이 주를 이룬다. 내알스터의 경우는 외알스터 보다 적은 편이다. 4월에서 10월에 걸친 유람선 관광의 경우는 출발을 Anleger Jungfernstieg에서 한다. 외알스터의 주위는 신록에 둘러 싸인 공원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마치 알프스 호반을 연상하게 된다.
      개장시간 : 하다크 보트는 시즌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30분마다 출발한다.
      관람소요시간 : 함부르크항에서 배로 항구 주변을 관광하는 데에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 [관광] 페르가몬 박물관 개요 : 세계에서 고대 역사를 나타낸 방대한 박물관들 중의 하나로서 손꼽힌다. 세계적인 고고학 박물관으로 고대 도시인 페르가몬에서 발굴한 기원전 160~180년에 만들어 진 제우스 신전의 제단이 웅장하게 전시실에 펼쳐져 있다. 19세기 독일 인종학적인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으며, 오리엔트와 그리이스,로마의 출토품과 소장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주소 : Museum Island,Berlin D-10178에 자리하고 있다
      개장시간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이슬람 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개관한다. 폐문 시간 30분 전까지 마지막 입장이 허용되어 진다. 또한, 화요일에는 건축물 전시관만 오픈된다.
    • [관광] 전승기념탑 개요 : 동물원 중심에 황금의 전승 기념탑이 있다. 베를린시 어디에서나 알아 볼 수 있는 높이 63m의 랜드 마크이다. 이곳의 285계단을 올라 가면 시내가 한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프러시아가 과거 1864년 덴마크와의 전쟁에서,그리고 1866년 오스트리아와 1871년 프랑스 등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한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동물원과 그 북쪽에서 브란덴부르크 문에 이르는 길이 3km와 폭 1km의 공원이 펼쳐 지는 데,여름이면 베를린 시민들이 이곳으로 나와 일광욕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다.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Der Himmel ueber Berlin)중에서 중년 천사들이 쉬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탑 중간 부분인 67m의 높이 까지는 엘리베이터로 올아 가서 조망할 수 있다.
      개장시간 : 일년 중 4월에서 9월까지만 문을 연다. 월요일에는 휴관하지 않고,오후 1시 부터 5시 30분 까지 오픈하며,화요일부터 일요일 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연다.
    • [관광] 브란덴부르크 문 개요 : 유럽을 제패했던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가 의뢰하여 평화를 나타내고자 만든 개선문이었다. 그러나 반어적으로 그 후 동독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단단한 베를린 장벽이라는 고리가 되어 버려 장기간 폐쇄적인 문이었다. 동, 서독의 분단 시기에는 동서 분할의 상징이 되었고, 동서 베를린을 나누던 기점으로 훨씬 더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제는 통일을 나타내며 웅장하게 베를린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1789년 랑한스에 의해 건축되어진 것으로 파르테논 신전의 프로필라이아을 모방한 것이다. 즉, 18세기 말에 세워진 도리아 풍의 개선문으로,지난 날의 수도인 베를린을 상징하고 있다. 문은 통독 이전의 동베를린령 내에 있다. 그 후 1973년에는 샤도우가 만든 이륜 사두 마차를 위에다가 다시 세웠다. 도리아식 기둥 12개가 떠 받치고 있는 베를린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온 세계의 눈길을 모았던 프러시아 군국시대의 개선문이다. 이제는 옥상의 전차 위에서 올리브 가지를 든 여신상의 표정도 환하게만 느껴 진다.


      이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의 현관 역할을 해 왔으며, 타인에 의해 약 50여 년 동안 비극의 상징으로 있다가 1989년 비로소 11월 9일 민주화의 물결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현재는 새로운 통합 자체로서 떠 오른 문이다. 감격적인 통일의 순간,많은 베를린 사람들이 이곳에서 집합하였었다. 예전에는 이곳에 가려면 허락을 받아야만 했지만,지금은 유명한 관광 명소의 하나로 카메라를 손에 든 외국인들,구동독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는 모습에서 자유로움 그 자체의 현실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곳 근처에는 장사꾼들이 많으며,베를린 장벽의 조각이나 군복,펀치 등을 팔고 있는 노점들이 줄지어 있다. 심지어 대부분 낡고 지저분하긴 하지만,벳지,독일군 모자,돌 같은 기념품 까지도 팔고 있다. 이 브란덴부르크 문은 많은 이들이 그곳을 기어 올라 가거나 낙서를 해서 예전과 같은 위엄은 많이 사라졌지만,다시 새로이 복원시켜서 또 다시 훌륭한 모습을 되찾아 그문 아래를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가는방법 : 베를린 시내의 운터 덴 린덴(Unter den Linden)과 '6월 17일 거리'(Strasse des 17,Juni)에 위치하고 있다.
    4일11월 11일
    • [관광] 상수시 궁전 개요 : 상수시는 프랑스 어로 ‘근심 없는’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이름에 걸맞게 상수시 궁전에 가면 여유와 푸근함을 느낄 수 있다. 원래 이곳은 포도밭이었는데, 1745년 프로이센 왕국의 프리드리히 2세가 새로운 별궁을 원해서 상수시 궁전이 들어서게 되었다.
    • [관광] 포츠담 시내 개요 :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남서쪽으로 25km 떨어진 곳, 하펠강 연변에 위치해 있다. 면적의 25%만이 도시지역으로 녹지대가 대부분이며, 하펠강을 포함해 20개의 호수와 강이 있다. 1918년까지 프로이센 왕의 거주지역이었으며, 19세기부터 독일 학문의 중심지로 부상하여, 오늘날에는 세 개의 공립대학을 비롯해 30개 이상의 연구기관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체칠리엔호프 궁전에서 포츠담회담이 개최되었으며, 통독 이후, 새롭게 조성된 브란덴부르크주의 주도가 되면서, 도시의 초기 외관을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였다.
    • [관광] 드레스덴 개요 :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도시로, 1711∼1722년에 건립된 바로크 양식의 츠빙거궁전을 비롯하여 왕성(王城)·드레스덴 미술관 등 유명한 건축물과 회화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드레스덴 교향악단·국민극장 등이 있어 예술의 도시, 음악의 도시로서 알려져 있다. 현재 독일 남동부의 경제·교통·문화 중심도시이다. 특히 C.베버, J.실러, R.슈트라우스 등과도 연고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 [관광] 츠빙거 궁전 개요 : 독일 바로크 건축의 최고 걸작품으로 1711년에 착공되어 32년에 걸쳐 완성되어진 츠빙거 궁전은 18세기 아우구스트 대왕의 황금기를 느끼게 하는 장려한 건축물이다.

      이 츠빙거 궁전의 건축에 대한 유래에 대해서는 당초에는 군사 훈련장으로 쓰려고 했으나, 1719년 아들의 결혼식을 성대히 치루기 위해서 세워졌고, 결혼이 끝난 다음에는 엘베강까지 넓히려던 애초의 계획을 중단시킨 채 미술관의 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츠빙거를 건축한 푀펠만은 조각가 발트하우저 페모조어와 함께 이 건축물을 '로마의 관람장'이라고 명명하며, 군사 훈련과 시민회의를 열 장소로서 염두에 두고 설계한 것이기도 했다.



      이 건축물은 1945년 2차대전 말기에 연합군의 공격으로 파괴되었으나 그 후 오랜 시간에 걸쳐 복원되어졌다. 통독이후 제일 먼저 독일인들이 손을 댄 복구작업이 바로 이 건물이었을 정도로 이 건물은 독일인들이 아끼는 건물이자 그들의 자존심이기도 했다.


      규모 또한 독일의 다른 성들에 비해 무척 크며, 4각형으로 구성되어 중앙에는 큰 정원을 가지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요정의 욕탕,고전 거장 미술관, 도자기 수집관, 역사 박물관, 수학 물리학 살롱, 동물학 박물관 등이 있다. 그 중 꼭 보아야 할 것은 고전 거장 미술관(Gemaeldegallerie Alter Meister)으로 그곳에는 15~18세기에 이르는 라파엘로, 보디첼리, 티티안 등의 이탈리아 화가들과 독일의 뒤러, 크라나흐의 유년작품 등이 있고, 반 아익, 루벤스, 램브란트 등의 플란더스 및 로레인, 푸셍 등의 프랑스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특히 라파엘의 '성 시스티나의 마돈나'라는 작품은 실로 너무도 유명한 작품으로서 관람의 가치가 크다.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돈나(마리아) 밑의 두 아기 천사는 너무나 유명한 캐릭터이며 우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역사 박물관(Historisches Museum)에는 화려한 의례 행사의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철갑을 입은 병정들이 많이 세워져 있으며, 말을 탄 병정들의 모습도 본래의 크기대로 실감나게 놓여져 있다. 그리고 자연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동물학 박물관(Museum fuer Tierkunde)과 도자기관도 특색있다. 이러한 모든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건물의 각 반대쪽 구석에 위치하며, 출입구도 각기 따로 있다. 광장 동쪽 끝에 있는 시계의 회색 자기종 또한 매시간 울리며 시간을 알려주곤 한다.



      이 츠빙거 궁전은 꼼꼼히 둘러 보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꽤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투자한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멋진 장소로 손꼽힌다. 정원과 궁전 건물 곳곳에는 조각들이 파여져 있어 멋진 배경을 사진에 담기에 극히 충분하고 만족할 만한 곳이니 사진촬영을 꼭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관광] 성모교회 개요 : 드레스덴 성모교회는 루터교 교회이다. 본래 가톨릭 교회였으나 종교개혁 당시 개신교 교회가 되었다. 개신교 종교건축의 대표적인 예시로 평가되고 있다.

      18세기에 지어졌다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드레스덴 폭격 때 박살이 났고, 동독 정부는 잔해를 전쟁기념관으로 보낸 채 교회는 방치했다. 독일의 재통일 이후 복원이 시작되어 2004년에 외벽 복원이, 2005년에 내부 복원이 완료되었다.
    5일11월 12일
    • [관광] 뉘른베르크 개요 : 독일 중남부에 있는 도시로서 페그니츠 강 우안의 해발 고도 300m 지점에 위치하는 독일 유수의 상공업 도시이다. 라인 강과 도나우 강을 연결하는 마인 도나우 운하 유역에 있으며 국제 완구 박람회가 유명하다. 환상(環狀)성벽과 탑, 교회 등 중세 때의 유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 [관광] 프라우엔 교회 개요 : 뮌헨 시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서,1488년 세워진 후기 고딕 양식의 교회로 2개의 둥근파 모양의 첨탑 지붕을 갖고 있다. '성모 교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뮌헨 최대의 대성당으로 19세기 초반이래 남바이에른의 수도사 교구 교회로서 명예를 떨치고 있다. 구슬 모양의 두 개의 탑이 특징적이고,이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여겨지고 있는 데,북쪽의 탑은 99m,남쪽의 탑은 100m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여름에는 엘리베이터로 탑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이 곳에서 바라보는 남바이에른의 산의 전경이 뛰어나다.

      프라우엔 교회의 단조로운 붉은 색 벽돌은 이 바이에른주의 특유성을 보여 주는 것이며,이 교회의 탑은 마리엔 광장 근처의 어느 곳에 가도 다 보인다. 또,이 교회의 바로 옆에는 분수도 자리하고 있으므로,도보 관광을 하다가 힘이 들면 그곳에서 잠시 쉬도록 하자.
      개장시간 : 교회의 타워는 4월부터 10월까지,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가는방법 : 마리엔 광장 북서쪽에 위치하며,Kauflingerstrasse의 쇼핑가를 따라 곧장 가면 이 교회가 보인다.
    • [관광] 마리엔 광장 개요 : 이곳은 시내 주요 도로의 기점이자 구시가의 중심광장이다. 이 지역의 보행자의 거리(Pedestrian zone)에는 아름다운 패션점들과 레스토랑,교회,시장 등이 밀집되어 있다. 이 광장의 동쪽으로는 신시청사가 펼쳐져 있는 데,이 시청사는 1867∼1909년에 세워진 네오 고딕식 건물로 종탑과 벽면의 인형시계인 글로켄슈필로 유명하다. 시청사 건물의 인형시계는 뮌헨의 명물로 매일 11시에 음악이 울려 퍼진다. 처음에는 서글프고 비장한 음악이 연주되고,잠시 끊어진 음악소리는 용솟음치는 음악으로 바뀐다. 그리고 다시 잠시 끊었다가 이제는 축제풍의 음악으로 바뀐다. 이때 시계 아래에 있는 8개의 인형 무용수가 춤을 추기 시작한다.

      광장의 서쪽 편에는 쌍탑을 가진 15세기 고딕식의 프라우엔 교회와 독일 최초의 르네상스식 건물인 성 미카엘 교회 등이 있으며,그 맞은 편에는 아주 오래된 성 피터 교회(Alte Peter)가 있다. 그리고,이 광장의 곧 바로 남쪽에 있는 것이 빅토리아 마리엔 마르크트 옥외 시장이다. 홍백의 파라솔과 흰색 텐트가 길게 늘어서 있는 노점에는 야채,과일 가공품들이 질서 정연하게 진열되어 있다. 또한,광장에서 서쪽으로 달리는 카우핑거 거리는 보행자 천국으로서,유명한 상점가이다. 테라스엔 꽃들이 만발해 있는 이 광장에는 고딕양식의 건물에 꽃으로 장식되어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마리엔 광장은 그리 넓지는 않지만 분수대도 있고,주위에는 큰 교회들과 상점과 카페들이 많아 휴식처로서는 그만이다. 한가운데는 시의 수호신인 마리아의 탑 Mariensaule이 서 있으며,광장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만 하다. 특히,중세풍의 카페나 제과점 선물점들이 즐비하여 쇼핑을 하기에도 적절한 곳이다.
      가는방법 : 뮌헨의 중앙역에서 동쪽으로 약 1km지점에 자리하고 있는 마리엔 광장은 시의 중심부로서 신 시가지와 구 시가지의 중간에 펼쳐져 있다. 중앙역에서는 걸어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뮌헨시의 제일 중심부에 있는 광장으로 차가 다니지 않는 시민의 휴식처가 바로 마리엔 광장이다.
    • [관광] 프라우엔 교회 개요 : 뮌헨 시의 상징적인 건축물로서,1488년 세워진 후기 고딕 양식의 교회로 2개의 둥근파 모양의 첨탑 지붕을 갖고 있다. '성모 교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뮌헨 최대의 대성당으로 19세기 초반이래 남바이에른의 수도사 교구 교회로서 명예를 떨치고 있다. 구슬 모양의 두 개의 탑이 특징적이고,이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여겨지고 있는 데,북쪽의 탑은 99m,남쪽의 탑은 100m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여름에는 엘리베이터로 탑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이 곳에서 바라보는 남바이에른의 산의 전경이 뛰어나다.

      프라우엔 교회의 단조로운 붉은 색 벽돌은 이 바이에른주의 특유성을 보여 주는 것이며,이 교회의 탑은 마리엔 광장 근처의 어느 곳에 가도 다 보인다. 또,이 교회의 바로 옆에는 분수도 자리하고 있으므로,도보 관광을 하다가 힘이 들면 그곳에서 잠시 쉬도록 하자.
      개장시간 : 교회의 타워는 4월부터 10월까지,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가는방법 : 마리엔 광장 북서쪽에 위치하며,Kauflingerstrasse의 쇼핑가를 따라 곧장 가면 이 교회가 보인다.
    • [관광] 시청사와 글로켄슈필 개요 :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 광장에는 많은 볼거리들이 있는 데, 신고딕 양식의 신시청사와 그로켄슈필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신시청사(Neues Rathaus)는 1867∼1909년에 건축된 네오 고딕양식의 건물로서,꼭대기에는 동상이 있고 벽면의 곳곳에는 천사와 사람들 조각으로 장식 되어있다. 특히, 시청사 건물에 조각된 몹시 괴로워하는 인간상의 모습은 독특하기 짝이 없다. 문 모양도 각양각색이고, 꽃으로 장식되어 있는 등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이 건축물은 뮌헨의 고색창연한 분위기와 한데 어우러져 멋을 더해 준다. 엘리베이터로 85m의 신시청사 탑에 올라가 바라보는 시내 조망은 시원하게 확 트여져 있어 장관을 이룬다.



      중앙의 종루에는 독일 최대의 특수 장치 인형시계인 글로켄슈필(Glockenspiel)이 있다. 매일 11시가 되면 10분간 사람 크기의 인형들이 나와 종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기 위해 광장 가득 인파로 메워진다. 나오는 인형들은 통 만드는 사람의 춤과 기사의 마상 시합 등의 모습인데,성금요일과 성인의 축일을 제외하고,매일 움직인다. 이 인형들은 종이 울리고 나면,약 1분 정도 지나서 회전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데,그 이상의 움직임은 없기 때문에 다소 실망스러울 수 도 있다. 시청 앞 광장에는 거리의 악사나 재주꾼들이 모여 공연을 하기도 한다.
      개장시간 : 움직이는 인형 시계인 글로켄슈필은 성금요일과 성인의 축일을 제외하고,매일 오전 11시에 10분간 작동한다. 또한,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름철에는 정오 12시와 오후 5시에도 볼 수 있다. 그리고,오후 9시가 되면,뮌헨의 어린 소년(Muenchner Kind)이 나와서 밤인사를 보낸다.
      가는방법 : 중앙역의 정면인 Schuetzenstrasse를 똑바로 따라 동쪽으로 가다 보면, Neuhauserstrasse와 Kaufingerstrasse가 나오는데,이곳을 지나면 마리엔 광장이 보인다. 뮌헨 시내의 중심인 마리엔광장(Marienplatz)에는 신시청사와 글로켄슈필이 있다.님펜부르그궁 쪽에서 올 경우에는 트램12,U-Bahn 2호선,S-Bahn 3호선을 타고,마리엔 광장에 있는 뮌헨 시청으로 가면 된다.
    6일11월 13일
    • [관광] 추크슈비체 개요 : 계절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독일의 최고봉입니다. 등산열차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해발 2964m 의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의 수천 개에 이르는 산봉우리가 만들어내는 장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여름에도 눈과 얼음을 볼 수 있는 독일 유일의 만년설 빙하가 있습니다. 레스토랑도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주소 : www.zugspitze.de
    • [관광] 노이슈반슈타인 성 개요 : 1896년 완공된 성으로서 디즈니랜드의 모델이기도 하다. 바이에른의 국왕인 루드비히 2세에 의해 건축된 곳이다. 일명'신(新)백조의 성'이라고도 불리운다. 전 세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 아름다운 성은 흰 색과 베이지 색의 대리석을 사용해 중세의 중후한 멋을 풍긴다. 우아한 자태로 건축된 이 성의 지붕 위에는 비대칭적인 여러 개의 푸른 원추들이 예술성을 더하고 있다.

    • [관광] 호엔슈반가우 성 개요 :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노이슈반스타인 성과 마주보고 있는 노란색의 성이다. 이 성은 노이슈반스타인 성과 알프스 호를 바라보는 언덕 위에 세워진 네오 고딕 양식의 건물로서,루트비히 2세의 아버지인 막시밀리안 2세가 1832∼1836년에 건축했다. 성 내부에는 중세의 전설 중의 하나인 백조의 기사 로엔그린의 벽화와 동양 미술품,진귀한 예술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왕의 침실 천장에는 하늘이 그려져 있어 조명에 따라 밤하늘의 별빛이 반짝거린다.



      바이에른 왕가의 황태자 막시밀리안이 이 오래된 성을 신고딕 양식으로 재건하였다고 한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건축자인 루드비히 2세는 유년 시절을 이 곳에서 보내면서 환상의 세계를 꿈꾸었고,마침내 훗날 퓌센뿐만 아니라 독일 전체의 대표적인 명소중의 하나로 각광받게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설계하게 되었다.
      가는방법 :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반대편 산자락에 위치한 성으로서, 퓌센에서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걸린다. 역 앞에서 테겔베르크반 행 버스를 타고 호엔슈반가우에서 내려 먼저 호엔슈반가우 성을 들른 다음 미니 버스를 타고 노이슈반슈타인으로 가면 된다.17,18,19번 길을 이용하여 성으로 올라 가면 되는 데,관광안내소의 표지판을 참조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7일11월 14일
    • [관광] 호헨졸렌성 개요 : 튀빙겐에 위치한 호헨졸렌성은, 중세시대 호헨졸렌 가문의 번영을 엿볼 수 있다.
    • [관광] 하이델베르크 고성 개요 : 중세의 도시인 이곳의 하이델베르크성은 13세기경에 처음 세워졌으나 라인 선제후의 거성으로 사용하면서 확장했기 때문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각 시대의 양식이 뒤섞여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냈다. 이 성은 독일 낭만주의의 상징이며 하이델베르크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건물은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사이에 벌어진 30년 전쟁 때 프랑스 군대가 하이델베르크를 점령하고 파괴한 후의 모습 그대로이다.

      14~17세기에 Palatinate의 제후가 사용했다는 이 성은 여전히 고딕-르네상스 양식이 조화된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하이델베르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볼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성은 이름 자체에서 풍겨나오는 학구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하이델베르그를 더욱 고풍스럽게 만든다. 만들어진지 700년이나 된 이 성의 자태는 무엇보다도 성채라는 이미지보다는 공원에 가까운 모습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2차대전 당시 연합군의 폭격기도 도시의 아름다움에 폭격을 포기했다는 일화를 가진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고성은 다소 파괴는 되어 있어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다. 구시가의 고지인 네카어강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아름다운 적색 사암의 하이델베르크성! 그 성 위에서 바라보는 하이델베르크 시내는 정말로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하다.

      성안의 지하에는 1751년 만든 높이 8m,22만 리터 들이의 세계 최대의 술통인 Grosses Fass가 있다. 이곳은 하이델베르그를 방문하였다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하고, 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술통은 기네스 북에 등재되어 이곳의 관광자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17리터 용량의 이 포도주 저장통은 지금도 술에 취해 있는 광대 페르게오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원래는 전쟁 중에 성안에 물이 부족할 것을 염려하여 물대신 와인을 저장할 목적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이곳에는 세계 유일의 목재 와인 잔도 있으며, 와인 시음도 할 수 있다. 포도주를 마시면 기념으로 유리로 만든 글라스잔를 선물용으로 준다. 대신 보관을 잘 해야 깨지지 않고 한국까지 무사히 가져 올 수 있다.

      성 내부의 지하에는 독일 약사 박물관이 있어서 18∼19세기의 의료기관 물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의 구석구석에서 도시의 역사를 읽을 수 있으며 하이델베르크 성의 정원은 항상 개방되어 있다. 여기에서 봉건시대 말기에 건축된 약제사의 탑,시계탑,게스프렝터 탑과 고딕,르네상스 과도기에 건축된 도서관,여성건물,르테상스 시대에 건축된 거울의 방이 있는 건물,오토하인리히 건물등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르네상스와 바로크 과도기에 건축된 프레드리히의 건물, 영국건물이 있고 성의 뜰에는 만년에 이곳에서 사랑에 빠진 괴테가 그의 심정을 읊은 유명한 시의 한 구절인 '여기서 나는 사랑을 하고, 그리하여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노라'라는 글이 비석에 새겨져 있다.

      이러한 하이델베르크 성의 내부 관람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성에서 나오면 바로 그 근처에 '붉은 황소'라고 하는 주점이 눈에 뜨일 것이다. 여기가 바로 '황태자의 첫사랑'에 나오는 유명한 곳으로 가 볼만한 곳이다. 하지만 붉은 황소는 너무 유명한 곳이어서 가격도 상당히 비싸고 사람도 아주 많다.
      가는방법 : 이 성 꼭대기까지 올라 가는 데에는 마르크트 광장 옆의 코른 광장 Kornmarkt에서 운행하는 등산전차(케이블카)인 후니쿨라가 있다. 케이블카는 유료이며 이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고색 창연한 성에 가기 위해서는 경사가 급한 오르막 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 자갈이 깔린 비탈길을 약 10여분 올라가
    • [관광] 하이델베르크 대학 개요 : 독일 남서부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하이델베르크에 있는 연구 중심의 국립 종합대학교로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다.
    8일11월 15일
    • [관광] 드로셀가세 개요 : 전설과 낭만의 도시-뤼데스하임



      바로 곁에 라인강이 흐르는 작은 도시 뤼데스하임은 작은 상점과 오밀조밀한 골목길이 있어 흔히 꿈꾸는 유럽 분위기를 한껏 펼쳐보여주는 곳이다. 아기자기한 상점이 밀집해 있는 번화가 드로셀 가세 거리를 걷다보면 아름다운 종소리가 들려와 마음을 맑게 헹궈준다. 구시가지에 위치한 지그프리트 음악박물관은 18세기에 만들어진 다양한 오르골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여성안내원이 크고 작은 오르골을 움직여 연주를 들려주는데 피아노, 바이올린, 북 등이 저절로 움직이며 음악을 빚어내는 모습이 신기하다.


    • [관광] 로렐라이 언덕 개요 : 전설에 따르면, 로렐라이라고 불리우는 브론드색의 긴 머리를 한 소녀가 저녁에 라인강가의 큰 바위에 앉아 있었다. 그 로렐라이는 자신의 긴 황금빛 머리를 빗고 있었고 사랑스런 멜로디를 노래했다. 그녀의 외모와 노래는 너무 매혹적이어서 라인강 위의 배들은 로렐라이를 향해 위를 쳐다보았고 위험한 암초, 바위 속으로 그리고 라인강의 낮은 수심으로 항해했다. 그 때 많은 배들이 목숨을 잃었다.

      로렐라이 전설 답게 이곳은 실제로 배를 운행하기가 무척 까다로운 난코스로 알려져 있다.강폭이 90여m로 좁아지면서 물결이 소용돌이 치기때문인데 바로 이곳에 132m높이로 우뚝 솟은 바위산"로렐라이"가 있다. 산 정상에서 라인의 장대한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9일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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