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가격예정출발예정일정예정호텔예정항공예정인솔자예정여행비자필수

상품코드|NEP365KEF

단체번호|57810870

■100%출발보장■[일품, 단독] 미동부+캐나다 10일[나이아가라폭포뷰/뉴욕/보스턴/워싱턴/몬트리올/아울렛]

#나이아가라폭포뷰#보스턴#뉴욕2일관광#워싱턴#필라델피아#토론토#몬트리올#우드버리아울렛

자세한 상품가격표
성인(만 12세 이상)
아동 No Bed(만 12세 미만)
아동 Extr Bed(만 12세미만)
유아 No Bed(만 2세 미만)
총 상품가격
3,088,400원
2,789,400원
98,400원
747,500원
기본상품가격
2,990,000원
2,691,000원
747,500원
유류할증료
98,400원
98,400원
98,400원
0원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조인 안내1,699,000원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700,000원

  •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 어린이/유아요금-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 12세 미만의 어린아이는 일정 중 항상 보호자가 동반해야합니다.
  • * TRIPLE ROOM의 경우 TWIN ROOM의 EXTRA BED(간이침대)가 제공됩니다.
  • *현지행사조인 요금은 모든 항공 구간을 불포함한 순수 행사조인 요금입니다.(열차구간 요금은 포함)
  •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지투어 조인이란?

해외에서 여행오거나 항공권이 있는 경우

항공권을 뺀 현지 행사만 함께 진행하는 요금

객실 1인 사용료란?

객실 1인 사용료는 전일정동안 호텔객실을 성인 1인이

사용할 경우,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상품 요약 정보
여행도시 레이크 조지
교통편  대한항공 대한항공 항공정보
여행기간
7박 10일 [기내 1일숙박]
  • 2020년 01월 17일 (금) 09:30 인천(KE091)
  • 2020년 01월 17일 (금) 09:05 보스톤(KE091)
  • 2020년 01월 25일 (토) 00:50 뉴욕(KE086)
  • 2020년 01월 26일 (일) 05:15 뉴욕(KE086)
평균비행시간 | 출발시 13시간 35분 / 도착시 14시간 25분
예약인원
현재 0명 (여유 좌석 16명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소인원 안내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구성인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모이는 장소
06: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동편 H카운터 창측 모두투어 전용미팅 테이블
투어마일리지

여행자 성인1인 기준 29,900 마일 적립 예정

  • (모두멤버스회원 한정, 출발 전 여행자 개별 가입 필수, 출발일 + 10일 후 적립)

    예약 시 이름/법정생년월일/성별과 회원번호(MT번호) 또는 핸드폰번호 입력 필수

    예상 적립 마일리지 금액이며, 프로모션 적용 및 결제방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투어마일리지 제휴카드 : 1,000원당 최대 30마일 추가 적립 예정

2019.11
다른 일정 여행

여행상품 특징 및 특전

 [일품,단독]미동부+캐나다 10일
 
★주요 POINT!
- 주말 출-도착 완벽한 스케줄!
- 조금 특별한 뉴욕 2일 관광!!
- 보스턴 관광.
- 하버드 또는 M.I.T 에서의 특별한 경험 !! 유학생과의 캠퍼스 투어 + 특별 세션 !
- 나이아가라 호텔 폴스뷰(폭포가 보이는 방) 객실 업그레이드!
- 미동부 3대도시, 캐나다동부 3대도시 관광.
- 포인트만 집중적으로, 아쉬움 없이 맨해튼 핵심 관광지 관광.
- 여행의 재미중 하나, 쇼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VIP쿠폰 증정.
- 현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5대  특식.
- 대한항공 이용으로 마일리지 적립(약 11,000 마일 적립) 및 귀국일 변경으로 내가 원하는 추가 뉴욕 여행.
 
★핵심 선택관광 포함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또는 락펠러 센터 전망대
- 자유의여신상 관람 크루즈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혼블로어) 또는 시닉 터널(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시즌별 상이)
-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 내부관람
 
★ 관광
 - 세계의 중심! 뉴욕 맨해튼
 - 미국 독립의 역사를 맛보는 필라델피아
 - 세계 정치의 중심 워싱턴 D.C
 -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 캐나다 최고의 도시 토론토
 - 캐나다 속의 프랑스 몬트리올
 - 미국인들의 휴식처 레이크 조지
 
★다양한 식사
-히바찌 그릴 뷔페
-워싱턴 불고기
-LA 갈비구이 & 찌개
-골든 코랄 뷔페
-쉑쉑버거
 
★ 항공
- 대한항공 직항 이용 (마일리지 적립 가능)



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항공TAX,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 전일정 숙박비, 일부 일정 식사 & 입장료,물값(1일 1병)
-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
※ 여행자보험 담당 : [한화손해보험] 황보혜(보험관련문의만가능)
Tel)02-728-8008 Fax)02-2021-7800
- 단 15세 미만의 사망보험금 및 만 79세 6개월 이상의 질병사망에 대해서는 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하단 여행보험을 참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 의료비 한도 등 세부내용 보기>


불포함사항

- 1인당 전일정 $130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호텔룸메이드팁 등의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본 상품은 ESTA 승인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자여권으로 ESTA승인을 받아야 입국이 가능하신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인터넷등록 비용 $14 - 개인지불)
 
■ ESTA 비자 대행료 : 모두투어 대행시 3만5천원 추가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시 대행이 가능하며 이후 신청시 대행이 불가합니다.
*단, 출발일 기준 14일 이내의 급예약건은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행 신청시 대행 동의서 및 여권사본(주민번호 뒷자리까지) 필수 제출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 시, 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매너팁:식당,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 가격은 성인기준으로 2인 1실입니다.
- 어린이/유아요금 - 성인2인과 같은 방 사용조건입니다.
- 랜드조인 요금은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 고객님의 예약시점 및 신청금 입금방법, 그룹 항공요금 변동으로 인하여 여행상품가는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품 특성상 추가 경비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불포함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예약금 규정]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 위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 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모두투어는 고객의 안전한 행사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예약 계약서는 우측 여행 계약서 확인 버튼을 통해 확인 및 인쇄를 진행해 주세요.

    여행계약서 확인
  •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대비 하여 여행자 보험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여행자보험 확인
1일01월 17일 금요일
미팅보드 : 모두투어
미정 (행사 2일전 확정 됩니다.)
유의 ㅣ 안내사항
■다른 항공을 이용하여 출발하는 모두투어 손님과 함께 행사진행 합니다. ■항공 도착시간 및 입국 심사 시간 지연에 따라 석식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점 양해 바랍니다. ■인원별 차량 배정 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되오니, 자세한 내용은 예약시 유의사항을 참고 바랍니다
유의 ㅣ 안내사항
* 인원 별 차량 배정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됩니다. - 4명 ~ 6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7명 ~ 11명 : 12인승 포드밴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 14명 : 15인승 밴츠 스프린터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5명 ~21 명 : 25인승 중형버스 - 22명 ~54명 : 56인승 대형버스
보스턴
  • [관광] 보스턴 개요 : 문화의 중심지인 보스톤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해 온 도시이다.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이 공존하는 정서깊은 도시이다.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페스티벌과 계절행사에 참가한다면 보스톤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 이다.






하버드 야드
  • [관광] 하버드 야드 개요 : 아이비리그 최고의 명문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 대학교 메인캠퍼스의 주요 건물들 (주도서관, 세버홀, 유니버시티홀, 메모리얼 교회 등) 이 위치한 곳
하버드대학
  • [관광] 하버드대학 개요 : 1636년에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는 그 명성에 걸맞게 케네디를 비롯한 유명 정치인과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해 냈다.
    대학 캠퍼스는 400여개 이상의 건물이 있는 하나의 도시라해도 무방할 정도의 규모로 건물들도 역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하버드 야드라고 불리는 곳은 18-19세기에 세워진 건물들이 모여 있어 색다른 맛을 풍긴다. 대학 안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어 관광지로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캠퍼스 견학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 [관광]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지질학자인 W. B.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1861년에 설립하였으며 1865년에 세계 최초의 공과대학으로서 개교하였다. 설립 이래 공학, 이학, 건축학, 인문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공적을 쌓았으며 유능한 과학자들을 배출해 낸 세계제일의 공과대학이다.
    동과 서로 나뉘어진 캠퍼스의 총면적은 546㎢로, 80개에 달하는 모던한 건물에서 1만 여 학생들이 배우고 있다.
    가는방법 : 지하철 레드 라인의 Kendall Square역에서 내리면 된다.
퀸시마켓
  • [관광] 퀸시마켓 개요 : 퀸시마켓은 3개의 건물에 22개의 별미를 갖춘 식당들과 100여개의 부티크점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있다. 밤낮의 구별이 없는 편리한 산책로 및 간이 식당시설이 즐비하다. 특히 즉흥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노상 흥행사들과 마술사들 및 음악가들의 연주는 볼만하다. 퀸시마켓 바로 옆에는 "독립운동의 요람"이라 일컬어지는 파뉴일홀 빌딩이 자리잡고 있다.
■ 경유 및 차창 관광
버클리 퍼포먼스 센터, 보일스톤 스트리트, 보스턴 퍼블릭 가든, 보스턴 커먼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래디슨 호텔 내슈아
Radisson Hotel Nashua
식사
  • [중식] 간편식 [석식] 한식
2일01월 18일 토요일
보스턴에서 뉴욕으로 이동
유의 ㅣ 안내사항
■ 2일차 점심 이후 부터 토요일 도착하는 모두투어 팀과 합류하여 행사 진행할수 있습니다.
뉴욕
※ 맨하탄 관광 일정은 1일차와 7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록펠러 센터
  • [관광] 록펠러 센터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자유의 여신상
  •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첼시 마켓
  • [관광] 첼시 마켓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센트럴 파크
  •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월 스트리트
  • [관광] 월 스트리트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황소동상
  • [관광] 황소동상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덤보
  • [관광] 덤보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브룩필드
  • [관광] 브룩필드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관광(조망)] 5번가(뉴욕) 5번가는 미국 뉴욕 맨해튼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거리이다. 센트럴 파크를 조망할 수있는 고급 아파트와 역사적인 저택이 들어서 있다. 남쪽에서 시작하여 그리니치 빌리지, 첼시, 미드타운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스패니쉬 할렘, 할렘 지역을 통과하고 분위기나 거리는 곳곳에서 다양하다.
  • [관광(조망)] 플랫아이언 빌딩 브로드웨이와 5번가, 그리고 23스트리트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해 있다.
    설계 당시 이름은 풀러 빌딩(Fuller Building)이었으나, 건물 모양이 다리미를 닮았다고 하여 플랫 아이언 빌딩으로 불리게 되었다. 미국 유명 건축가인 대니얼 번햄(Daniel Burnham)의 보자르 건축 양식의 건물이며, 1902년 완공되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광고에서 뉴욕을 나타내는 건물로 등장하며, 인근에 매디슨 스퀘어 파크가 있다.
    다리미 모양의 외형을 가진 건물로는 1892년 건설된 캐나다 토론토의 구더햄 빌딩(Gooderham Building), 1897년 건설된 미국 애틀란타주의 잉글리시-아메리칸 빌딩(English-American Building) 등이 있으나, 규모는 플랫 아이언 빌딩에 비해 작다.
  • [관광(조망)] 워싱턴 스퀘어 파크 높이 26m의 아치가 있는 광장으로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지이다. 인근의 뉴욕대학 학생들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며 봄, 가을에는 야외 전시회도 열린다.
    이곳에 세워진 아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 [관광(조망)] 뉴욕 대학교 또 다른 명칭은 NYU이며, 1831년 뉴욕시티대학교(University of the City of New York)로 설립되었다.
    다음해 시청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교실을 임대해 수업을 시작했으며, 1896년 현재의 이름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2008년 뉴욕폴리테크닉대학을 통합했고 2010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 캠퍼스 문을 연 데 이어, 2013년 중국 상하이캠퍼스를 개교했다. 뉴욕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립대학 가운데 하나이며, 미국 내 상위 30~40권 대학에 포함된다.
  • [관광(조망)]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광장 일대에 있으며 별로 알려지지 않은 무명화가·작가·연예인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북쪽은 14번가(街), 동쪽은 브로드웨이, 남쪽은 휴스턴가, 서쪽은 허드슨강(江)이 경계가 된다. 1630년대까지 독일인들이 정착하였고 1664년 영국인이 뉴암스테르담을 정복한 이후 촌락(hamlet)이 형성되었다. 1820년대부터 고급주택가로 부상하였으나 이후 임대전문 주택가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드물게 길의 너비가 좁고, 레스토랑·카페·상점 등이 늘어서 있다. 주민들은 보헤미안식(式) 또는 초현대식 풍속을 좋아하며, 나이트클럽 등이 즐비하여 파리의 뒷골목과 같은 정서를 지니고 있어 이곳을 '아메리카의 보헤미아'라고 하기도 한다.
  • [관광(조망)] 소호 개요 : 소호(SoHo)라는 명칭은 South of Houston and quo의 약어이며 이름 그대로 휴스턴 스트리트의 남쪽에서 캐널 스트리트 사이의 브로드웨이 서쪽 지구를 가리킨다. 원래 19세기에는 산업 중심지였으나 대공항 무렵부터 쇠퇴해지기 시작하면서 창고만 남아 버린 지역이 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임대료가 싼 반면에 공간이 넓은 스튜디오를 얻을 수 있어서 예술가들이 이주해 들어오고 부터 새로운 활기를 띄게 되었고 소호는 금방 예술가의 거리로 변신하였다. 오늘날 소호 거리에는 화랑뿐만 아니라 골동품, 민예품, 도자기, 가구, 수공예품, 패션, 보석 등이 다채로운 상점들, 그리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산업활동이 활발하던 시기에 건설된 주철빌딩이 많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적지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호위트 빌딩도 그 중의 하나로 아치와 기둥은 베니스 궁전을 연상케 한다. 그린 거리에는 가장 많은 주철빌딩이 들어서 있으며 그 아름다운 건축양식을 감상하는 것과 함께 건물 벽에 그려진 벽화를 보는 것도 또한 이색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 웨스트 브로드웨이 부근에는 많은 화랑들이 모여 있어서 그림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다.
  • [관광(조망)] 뉴욕 차이나타운 개요 : 뉴욕의 차이나타운의 역사는 1849년 캘리포니아 골든 러시와 대륙 횡단 철도 건설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단순 노동자로 미국에 입국한 중국인들은 주로 캘리포니아 주에 정착하여 한때는 10만명 이상, 주 전체 인구의 10% 가까이 차지하기도 했다. 한국인에게 미국의 풍물과 문화는 낯설 수밖에 없는데 미국내의 거의 모든 도시마다 있는 차이나타운에 가면 푸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갖게 된다. 뉴욕의 차이나타운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후 중국인들의 직업은 광산이나 철도 건설 공사에 머물지 않고 상업과 서비스업으로 확대되었고 중국인들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위협을 받은 백인들에 의해 이 지역에는 반중국인 감정이 고조되었다. 따라서 이들은 점차 동부와 중서부로 이주하여 뉴욕과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지에 차이나타운을 형성하게 되었다.

    현재 뉴욕의 중국계 이민자들의 상당한 비율이 차이나타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차이나타운 주민 대부분은 중국 남부의 광동지방 출신이다. 따라서 이곳에는 광동요리 레스토랑이 많으며 중심부는 캐날 거리와 교차하는 모트 거리 및 베이야드 거리, 펠 거리로 둘러싸인 지역이다.
    차이나타운은 연중무휴 영업으로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인인방실의 망고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맛있기로 소문이 나 있다. 딤섬으로 소문난 HSF와 채식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야채 파라다이스, 실내가 널찍한 딤섬 레스토랑 실버펠리스, 고급차와 한약재를 저울에 달아서 판매하는 천인공사, 식료품에서 잡화까지 모든 것을 구비하고 있는 대규모 슈퍼마켓인 금문, 국수 가게 불유연, 합기반점, 기린 각주 등이 유명하다.

  • [관광(조망)] 월스트리트 청동황소 개요 : 월 스트리트(Wall street)는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가로, 1792년 창립된 세계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주식(증권)거래소를 비롯하여, 대증권회사 ·대은행이 집중되어 있어,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총본산이라 할 수 있다.

    월 스트리트를 대표하는 티리니티 교회를 지나면 청동 황소를 볼 수 있으며 월 스트리트의 상징이라고 불리운다.

  • [관광(조망)] 브루클린 브릿지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다리로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꼽힌다.
    1,053m의 브루클린 다리는 개통될 당시에 세계 최장의 다리로 주목 받았다. 최초로 철 케이블을 사용한 현수교인데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알 파치노 주연의 영화 뜨거운 오후에서 한여름의 브루클린 다리가 등장한다. 또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킹콩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배경으로 등장했다.


  • [관광(조망)]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개요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 1WTC)/제1 세계 무역 센터는,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의 구 세계무역센터가 위치해 있었던 자리에 재건 중인 신세계무역센터의 핵심 타워 건물이다.
    설계자는 2002년 8월 컴페티션에 제출된 7개의 후보안 중 당선된 다니엘 리베스킨트이나, 토지소유자인 뉴욕 뉴저지 항만공사와, 구 세계무역센터를 항만공사로부터 장기 리스한 부동산 개발업자 래리 실버슈타인, 치안담당기관 등의 요청에 의해 2004년 7월 최초의 설계안으로부터 대폭 변경되었다. 별칭은 프리덤 타워이며, 약칭은 1WTC이다.

    건설사는 시카고 시에 기반을 둔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리사(社)로 2006년 4월 27일에 착공하여, 당초 201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잡고있었으나, 예산문제등으로 인하여 2013년 12월로 미뤄지게 되었다. 2013년 5월 15일 첨탑 설치가 완료되었고, 2014년 11월 3일에 개장되었다.

  • [관광(조망)] 유엔(UN)본부 개요 : 미드타운의 동쪽, 이스트 강변의 유엔본부는 약 200여나라의 정부대표단이 외교문제를 토의하는 곳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존 D.록펠러 주니어가 850만 달러의 토지를 기증함으로써 이곳에 설립되었다. 건축가 윌러스 해리슨의 설계에 따라 1953년에 완성되었으며 유엔 총회빌딩, 하마슐드 도서관, 사무국 빌딩, 회의장 빌딩 등 4개의건물로 구성되어있다. 그 밖에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기증한 평화의 상을 중심으로 한 공원이 아름답다.
  • [관광(조망)]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뉴욕 마담투소&맨하탄 타임스퀘어 트와일라잇 관광 (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뉴욕 마담투소&맨하탄 타임스퀘어 트와일라잇 관광 (선택관광) 개요 :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답고 화려한 뉴욕의 밤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건물과 불빛이 만들어내는 야경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소요시간 : 2시간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타임스퀘어 자유시간 (가이드 서비스 없음)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관광) 개요 :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시카고, 라이언킹 등 유명한 뮤지컬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다.
    판매가 :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3시간 (공연-2시간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투숙 호텔에서 휴식
    투어형태 : 공연관람
석식후 호텔 투숙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크라운플라자 프린스턴
Crowne Plaza Princeton
[숙박] 라킨타 인 앤드 스위트 클리프턴
La Quinta Inn & Suites Clifton
식사
  • [조식] 호텔식/ 간편식 [중식] 현지식 또는 한식 [석식] 한식
3일01월 19일 일요일
조식후 필라델피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 [관광] 독립기념관 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은 미 합중국 탄생의 요람이라고 한다.
    1776년에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것도, 1781년 13개 식민지를 통합하는 미국 연합 규약이 비준된 것도, 그리고 1787년 5월에서 9월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주재한 논의 끝에 미국 기본법의 토대가 된 연방 헌법이 제정된 것도 모두 독립기념관에서였다.

    독립기념관 건물은 앤드루 해밀턴(Andrew Hamilton)이 설계한 것으로 필라델피아 코먼웰스(Commonwealth)의 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753년 완공된 이 건물은 2,080파운드(943㎏)의 종을 걸려고 했던 첨탑을 가진 수수한 벽돌 건물이다. 그러나 종은 두 차례나 금이 가 특별 누각에 옮겨져 보관되었다. 현재 첨탑에는 다시 주조한 종이 걸려 있다. 독립기념관의 중요성은 그 건축적 설계가 아니라, 미국 민주주의가 형성된 곳으로서 미국 역사에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문서들을 입안하고 토론한 곳이라는 데 있다.
자유의 종
  • [관광] 자유의 종 자유의 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라는 문자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 [관광(조망)] 필라델피아 시청 필라델피아 시청은 필라델피아의 시청으로, 높이 167m의 9층인 초고층 빌딩이다. 1872년 '존 맥아서 주니어'의 설계로 건축하기 시작하여 1901년 완공되었다. 건물 꼭대기에는 1m 정도의 윌리엄 펜 동상이 세워져 있고, 내부에는 250여 개의 조각상이 있다.
  • [관광(조망)] 펜스랜딩 윌리엄 펜이 이끄는 영국 이민자들이 처음으로 미국땅을 밟은 곳이다. 필라델피아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 [관광(조망)] 필라델피아 스카이라인 18세기 르네상스 건축 양식과 철골조 건축물의 앙상블을 볼 수 있다. 한눈에 펼쳐지는 스카이라인이 유명한 관광명소이다.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 [관광] 링컨 기념관 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백악관
  • [관광] 백악관 미국의 많은 역사적 외교, 정치 결단이 행해지고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가 초대 되는 백악관은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었다, 워싱턴 기념탑에서 북쪽에 맞서 있는 이 웅대한 건물은 제임스 호번에 의해 1800년 완공 되었으며 최초의 입주자는 2대 대통령인 애덤스이다

    백악관이라는 이름은 1814년 독립 전쟁에서 영국군이 불을 질렀을때 타고 남은 부분을 하얗게 칠한 것에서 유래 한다, 건물 안에는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의 집무실은 1층 서쪽,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2, 3층에 있다. 1층 동쪽의 이스트룸과 그린룸, 블루룸, 레드룸, 스테이트 다이닝룸 등 5개의 방이 일반에게 공개 되는데. 그중에서 이스트 룸은 최대의 리셉션 룸으로 대통령 기자 회견이나 조약 조인등의 공식 행사가 행해진다.

    특별한 초대나 VIP등의 방문이 없는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 된다
자연사 박물관
  • [관광]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국회의사당
  • [관광] 국회의사당 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제퍼슨 기념관
  • [관광] 제퍼슨 기념관 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 [관광]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 [관광(조망)] 워싱턴 기념탑 555피트의 높이의 석조 기념탑으로서 석조 기녑탑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높다.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워싱턴의 주요 건물들과 명소가 보이고 맑은 날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일부가 보인다.

    1848년 4월 로버트 밀(Robert Mills)의 디자인으로 제작에 들어갔으나 남북전쟁과 재정난으로 말미암아 152피트만을 제작한 채 1853년 공사가 중단되었다. 이후 기금의 적립을 통하여 1884년 12월 거대한 석조 기념탑이 완성되었다. 기념탑 아래부분과 윗부분의 색깔이 다른데 이것은 제작도중에 공사가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여름엔 미국과 전세계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아침일찍 가거나, 전날 예약하지 않으면 적어도 2,3시간 기다려야 한다. 워킹투어가 있는데(Walking Tour)는 주말에 전망대에서 입구까지 계단을 통해 내려오는것인데, 신청하는사람만 허가를 내준다.기념탑의 왼쪽(국회방면)에 티켓창구가 있다.
  • [관광(조망)] 조폐국 미국 조폐국(United States Mint)은 미국을 위하여 무역과 상업을 운영하기 위해 주로 순환하는 통화를 생산한다. 본부는 워싱턴 DC에 있다.
    조폐국은 1792년 경화주조법안과 함께 미국 의회가 창설했으며 미국 국무부안에 자리잡고있었다. 경화주조법안의 약정에 의하여, 최초의 조폐국 건물이 당시 미국 수도 필라델피아에 위치하였다. 조폐국은 미국의 헌법 아래 세워졌던 공화국 최초의 건물이다. 조폐국 최초의 지휘자는 유명한 과학자 데이비드 리튼하우스였다. 그 위치는 현재 에드문트 C. 모이가 물려받은 상태이다. 헨리 보이그트는 최초의 국장이자 최고 코이너 (coiner)였으며 최초의 미국 동전 디자인을 하였다. 조폐국에서 또다른 중요한 위치는 프랭크 게스페로, 윌리엄 바버, 찰스 E. 바버, 제임스 B. 롱게그리, 앤서니 C. 페이큇 같은 사람들에 의해 유지되었던 최고 조각사이다. 조폐국은 1799년 독립 기관으로 만들어졌으며 1873년 경화주조법안 아래 미국 재무부의 일부가 되었다. 1981년 미국 재무관의 보호아래 두게 된다.
  • [관광(조망)] 스미소니언 박물관 개요 : 1846년 영국인 과학자 제임스 스미손(James Smithson)의 기부금으로 설립된 미국의 박물관이다. 워싱턴 D.C에 위치해 있으며, 국립자연사박물관, 국립역사기술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 국립동물원 등을 비롯해 19개의 박물관ㆍ미술관ㆍ도서관 등 모든 분야의 자료를 소장한 종합박물관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가는방법 :
  • [관광(조망)] 펜실베니아 애비뉴 워싱턴DC에서 가장 넓은 길로 워싱턴의 중심부 길이다.
  • [관광(조망)] FBI 및 연방기관 개요 :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법무부 산하의 수사 기관이자 정보기관으로서, 범죄 수사와 미국 내의 정보 수집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1908년에 법무부 검찰국으로 발족하였으며 1935년 연방 수사국 (FBI)으로 개칭되었다. 본부는 워싱턴 D.C.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정보 수집 기관이지만, 범죄의 국제화에 대비해 전 세계적으로 지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에도 지부가 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국회의사당, 백악관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스윗 저먼타운 호텔
Holiday Inn Express & Suites Germantown
[숙박] 햄튼 인 저먼타운
Hampton Inn Germantown/Gaithersburg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히바치 그릴뷔페 [석식] ★불고기
4일01월 20일 월요일
조식 후 호텔출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
(약 8시간 소요)
유의 ㅣ 안내사항
  • [유의 ㅣ 안내사항]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개요 :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
    - 나이아가라 강을 건너 캐나다에 입국 시에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 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 입국 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관광이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및 유의사항 ◈
    ┏━━━━━━━━━━━━━━━━━━━━━━━━━━━━━━━━━━━━━━━━━┓
    ★시민권자(여권)
    ★영주권자(영주권), 여행자(여권, I-94)
    ★유학생(여권,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복수의 여권 필요(단수여권시 미국 입국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
    -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나이아가라 폭포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 [관광] 나이아가라 헬기투어(선택관광) 개요 : 가장 독특하게 나이아가라를 즐길 수 있으며, 한눈에 폭포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늘에서 감상하는 관광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4인승 헬리콥터를 타고 월풀과 레인보우 브릿지, 퀸 빅토리아 파크를 지나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에 이르기 까지 나이아가라 일대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다. 커다란 창을 통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헤드폰을 통해 한국어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나이아가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폭포 위로 떠오르는 멋진 무지개도 감상할 수 있다.
    최소행사인원 : 1명
    행사요일 : 매일 9AM~ 일몰
    소요시간 : 약 12분 (탑승 시간 포함)
    포함사항 : 개인헤드셋안내
    Information : http://www.niagara-helicopters.com/home.php?id=1
    투어형태 : 헬기탑승
  • [관광] 월풀 제트보트 (선택관광) 개요 : ★ 추천 옵션관광 ★
    나이아가라 강의 하류에서 시작하여 월풀지역을 지나 강 상류쪽으로 제트보트를 타고 고속운행한다. 여행으로 피로한 몸을 100% 풀어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자.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총 1시간 30분
    탑승 1시간 대기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온타리오 호수 및 주변 마을 산책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보트탑승
  • [관광] 바람의 동굴 (선택관광) 개요 : 고우트 섬에서 엘리베이터로 아메리카 폭포의 낙하 지점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방수옷을 입고 폭포의 물소리와 그 속을 걷는 가이드 딸린 관광이다. 5월에서 10월 사이에 9:00 A.M. - 7:30 P.M에 운영한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포함사항 : 우비 제공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고우트섬(염소섬) 테라핀 포인트 관광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나이아가라 안쪽 동굴탐험
  • [관광] 스카이론타워&아이맥스 (선택관광) 개요 : 폭포를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 탑으로, 탑 바깥으로 붙어 있는 전망대까지 초고속으로 올라가는 노란색 엘리베이터를 타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의 중간 즈음에 위치해 두 폭포를 모두 360도 회전하며 폭포 감상 할 수 있다.
    판매가 : 선택관광 판매가 : $50 /1인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I-MAX : 1시간, 스카이론타워 : 1시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스카이론타워 기프트 샵 및 실내 게임룸 자유 시간
    투어형태 : 경관 관람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중식(선택관광)
  • [쇼핑센타 안내] 나이아가라 캐네디언 헬스푸트 기프트샵(건강 잡화)
나이아가라 폴스뷰 호텔/폴스뷰 룸(폭포가 보이는 방)으로 호텔/룸 업그레이드 !!
[ TIP & ADVICE ]
■선택관광은 현지에서 진행 가능한 모든 관광을 명시 해 놓은것이며,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미 진행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선택관광을 진행하시지 않는 손님들께서는 자유일정으로 대체일정 진행됩니다.(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크라운 플라자 나이아가라 폴스
CROWN PLAZA NIAGARA FALLS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한식
5일01월 21일 화요일
조식 후 호텔출발
나이아가라 폭포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시닉 터널
  • [관광] 시닉 터널 개요 : 입구는 테이블 록 하우스옆에 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 38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마치 거대한 파도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바로 눈앞에 있는 폭포속으로 빨려들 것 같아 순간 아찔해 진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투어형태 : 엘리베이터로 지하 45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꽃시계
  • [관광] 꽃시계 폭포에서 약 11km 정도 떨어진 써 아담베이크 발전소(Sir Adam Beck Generation Station)옆에 위치해 있으며, 스페니쉬 에어로 카 승차장에서 북쪽으로 올라간 곳, 피플 무버로 5번째 정거장에 내리면 꽃으로 만들어진 시계가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중심가에서는 조금 후미진 곳에 있으므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문해도 좋은 곳이다. 매년 여름철이면 20.000송이에 달하는 꽃으로 시계를 장식하고 일년에 두 번 다른 모양으로 디자인한다. 사진촬영으로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며, 라일락 정원과 선물점 등이 있다.
테이블락 하우스
  • [관광] 테이블락 하우스 개요 : 캐나다 폭포 바로 옆쪽으로 위치한 건물로, 상점과 음식점이 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정면에서 볼수 있기도 하다,
    주소 : 6650 Niagara River Pkwy, Niagara Falls, ON L2E 6X8 캐나다

    전화/팩스 : TEL:+1 905-354-7790

퀸 빅토리아 파크
  • [관광] 퀸 빅토리아 파크 개요 : 퀸 빅토리아 파크는 나이아가라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립턴 언덕(Clifton Hill)부터 더퍼린 섬(Dufferin Islands)까지 이어지며, 캐나다 지역은 물론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나무와 꽃들을 심어놓아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철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식물마다 명칭과 설명을 달아 보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바위 정원과 장미의 일종인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정원, 양탄자 무늬로 꾸민 꽃밭이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며 여름이면 금요일 밤마다 벌어지는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근처 주민에게도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결혼사진을 촬영하는 신혼부부들도 많이 있다.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 [관광]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개요 :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다. 높이 3m, 길이 2.5m 정도로 6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미니 교회지만 해마다 수많은 커플이 웨딩 마치를 울리기 위해 이 곳을 찾는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 마다 한번씩은 들러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수도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봐야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온타리오 여행에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경유/차창 관광
클리프턴힐, 아담백경 수력발전소 , 나이아가라 식물원 등
Reif Estate Winery
  • [관광] Reif Estate Winery 개요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위치한 Reif 와인농장은 독일의 Neustadt라는 작은 와인 마을에서 17세기에 시작되었다. 1977년에 Ewald Reif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1983년에 정식으로 문을 열어 1984년 첫번째 와인인 Vidal Icewine을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국제적으로 호평 받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토론토
(약 2시간 소요)
  • [관광] 토론토 온타리오 주에서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부유한 대도시인 토론토는 다양한 인종으로 4백만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박물관과 까페, 호화로운 상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토론토 시청사
  • [관광] 토론토 시청사 개요 : CN 타워와 함께 토론토의 상징이 되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시청은 1965년 핀란드의 건축가 빌리오 레벨에 의해 설계되었다. 20층, 27층으로 높이가 다른 두개의 아치형 건물과 가운데의 돔 모양은 거대한 눈을 연상 시킨다. 시청 건물은 나단 필립스 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 : 100 Queen Street WestToronto, ON M5H 2N2, Canada
    전화/팩스 : TEL:+1 416-392-2489

    홈페이지주소 : http://www.toronto.ca/311/location_city_hall.htm
    개장시간 : 월~금 8:30 AM ~ 4:30 PM
    가는방법 : 지하철 Queen 역에서 이튼 센터 쪽으로 나온다. 이튼 센터 다음이 구 시청,그 다음이 시청. 지하철 역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다. 인근의 다른 역에서 내려도 좋다
구시청사
  • [관광] 구시청사 개요 : 토론토 구시청은 1999년 9월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깊은 곳으로 신시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카사로마와 킹 에드워드 호텔 등을 만든 건축가 에트워드 제임스 레녹스가 디자인한 건물로 십여년의 기간동안 총 2백5십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해 완성하였다. 구시청 건물이 완성된 1899년에는 토론토 시내 전체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던 것은 물론 북미에서 가장 큰 시정(市政)건물이었다. 1965년 베이 스트리트 맞은편에 신시청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온타리오 정부의 법원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라운드하우스 파크
  • [관광] 라운드하우스 파크
  • [관광(조망)] 온타리오주 주의사당 개요 : 온타리오 주의사당은 토론토 퀸즈공원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바로 옆에는 토론토 대학교가 있다. 퀸즈 공원의 숲에 둘러싸인 로마네스크 양식의 고풍스러운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주의사당 건물로 주변의 빅토리아 여왕 동상을 비롯하여 그의 아들 에드워드 7세, 캐나다의 제1대 수상 존 맥도날드 경등 온타리오 주의 역사를 대변하 듯 우뚝 서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3시 30분까지 무료투어가 가능하다.
    입장료 : 무료
    주소 : 111 Wellesley St. W Toronto, ON M7A 1A5, Canada
    전화/팩스 : TEL:1-416-325-7500
    FAX:1-416-325-7489
    홈페이지주소 : http://www.ontla.on.ca/web/home.do
    관광포인트 : 가이드 투어 없이는 내부 관람이 불가하다.
    개장시간 : 10:00~16:00(토,일 휴무)
    가는방법 : 매트로 Queen’s Park Station-Northbound Platform 이용
  • [관광(조망)] 토론토 대학 퀸스공원 서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으며, 다운타운에 자리한 것이 이색적이다. 평범한 거리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약 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대학이다. 지그문트 사무엘 빌딩의 뒤쪽으로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UNIVERSITY COLLEGE, 고딕 양식의 하트 하우스 등이 세워져 있다.
  • [관광(조망)] 하버프론트 개요 : 캐나다 연방 정부에 의해 레크레이션, 문화 단지로 조성된 하버프론트는 도저히 호수라고는 상상할수 없는 온타리오호 연안에 연해 있으며 항상 싱그러움과 활기로 가득 차 있다
    하버프론트는 몇 개의 색션으로 나뉘어 있는데. 아트캘러리(Art Gallery), 극장, 재즈를 들으며 독서를 즐길수 있는 카페가 있는 York Quay 해양스포츠를 비롯한 오락 시설이 Spadina Quay 활기찬 시장이 있는 Bathurst Quay가 그것이다
    또한 일년 내내 골동품이나 수공예품 등을 늘어 놓은 노천 시장이 열린다.


  • [관광(조망)] 온타리오 호수 개요 : 온타리오 호는 오대호 중 하나로, 캐나다 온타리오 주와 미국 뉴욕 주에 닿아있다. 오대호 중 면적이 가장 작고, 가장 낮은 곳에 있다. 오대호 중 하나인 이리 호와 나이아가라 강으로 연결되어 있으나 나이아가라 폭포로 인해 웰랜드 운하를 건설하여 뱃길을 열었다.
  • [관광(조망)] 로져스 센터(구 스카이돔) 개요 : 둥근 지붕이 인상적인 스타디움으로,세계 최초의 자유개폐 지붕을 설치했다. 전체 약 5만 3,000석의 자리가 비치되어 있으며 둥근 지붕이 특징이다. 블루 제이스(Blue Jays) 야구팀과 알고노츠(Argonauts) 풋볼팀의 본거지로 유명하며 스타디움 안에서는 쇼나 콘서트 등이 열리는 때도 많다. 돔 안을 보려면 매일 10㏂∼4㏘ 사이에 운행되는 돔투어를 이용하면 된다.

    스카이 돔 바로 옆으로는 CN타워가 있으며 북쪽부분은 348실의 스카이 돔 호텔로 되어 있다. 호텔 안으로는 하드록 카페 등을 포함한 7개의 레스토랑과 바 외에 헬스 클럽도 있다. CN타워에서 도보로 2분 정도.
    주소 : 1 Blue Jays Way, Toronto, ON M5V 1J1 캐나다

    전화/팩스 : TEL:+1 416-341-3000

    홈페이지주소 : www.rogerscentre.com
    가는방법 : 유니온 역에서 Skywalk를 통해 도보로 10분정도가 소요되며, CN타워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LRT를 이용할 경우 Rees역에서 하차한 후 Rees St.를 따라 북쪽으로 가면 나오고, CN타워를 보고 찾으면 쉽다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 개요 : 아름다운 온타리오 호수가와 다운타운의 중심에 우뚝 솟은 타워로 한 때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타워이기도 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 경기장 스카이돔과 연결되어 있고 토론토를 상징하는 건물로 전망대에 오르면 토론토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데스크는 8시반부터 오픈되며, 전망대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매일 9:00am - 10:00pm,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9:00am - 10:30pm에 운영된다.
    판매가 : 선택관광 판매가 : $50 /1인
    최소행사인원 : 1명
    행사요일 :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매일 9:00am - 10:00pm,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9:00am - 10:30pm에 운영된다.
    Information : CN타워 주소: 301 Front Street West Toronto, Ontario M5V 2T6 Canada
    TEL:(416) 868-6937
    FAX: (416) 601-4722




    투어형태 : 전망대 관람
석식 후 호텔 투숙
유의 ㅣ 안내사항
■아이스와인 와이너리에서 달콤한 캐나다를 느껴보세요. ■나이아가라 관람지역 및 선택관광은 현지행사일정에 따라 3일차/4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토론토 돈 벨리
Toronto Don Valley Hotel & Suites
[숙박] 크라운 플라자 토론토 에어포트 호텔
Crowne Plaza Hotel
[숙박] 노보텔 토론토 센터
NOVOTEL TORONTO CENTRE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또는 한식 [석식] ★ LA갈비
6일01월 22일 수요일
조식 후 호텔 출발
몬트리올
구시가지
  • [관광] 구시가지 개요 : 다운타운의 동남쪽, 세인트로렌스 강 연안을 따라 위치한 일대로, 몬트리올의 윌 스트리트라 불리는 생안투안거리와 베리. 맥길거리로 둘러싸인 구역이다. 거리 모두가 볼거리로 가득하지만, 그 중에서도 구시가지의 중심 지역은 자끄 카르띠에 광장과 다름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대는 차나 마차, 자전거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것 보다 직접 걸어다니며 곳곳의 볼거리들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관광 방법이다.
자끄 까르띠에 광장
  • [관광] 자끄 까르띠에 광장 개요 :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가에 자리한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광장의 중앙에는 통치자였던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의 동상이 있다. 또한 광장에서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광장은 관광객들과 상인들, 거리의 예술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거리마다 줄지어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에선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몬트리올 시청
  • [관광] 몬트리올 시청 개요 : 몬트리올 시청은 제2제정 양식의 5층 건물로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다. 1967년 당시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의 '퀘벡의 자유는 영원하다'는 연설로 유명해졌다.
    1878년 완공되었으나 1922년 화재로 외벽만 남고 모두 허물어진 후, 복원되었다. 건물의 메인 로비인 1층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대리석과 청동으로 장식된 웅장한 홀에는 알프레드 랄리베르테(Alfred Laliberte)의 조각상 <양동이를 든 여인>과 <씨 뿌리는 사람>이 전시되어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트리올 최초의 시장을 지낸 쟈끄 비제(Jacque Viger)의 흉상과 역대 시장의 동판 사진들도 걸려있다. 수작업으로 조각한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식도 눈길을 끈다. 저녁이면 발코니와 지붕 등 건물 외관에 조명이 비춰져 한층 운치가 있다.

몽로얄 공원
  • [관광] 몽로얄 공원 개요 : 몽로얄 공원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세계적인 공원을 설계한 조경사 Frederik Law Olmsted의 작품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동물들의 보호를 위해 계획된 공원으로서 공원 서쪽의 비버호 주변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산책, 조깅, 자전거타기 등에 이용되며, 겨울에는 크로스 컨트리, 스케이팅,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공원 입구에서 계단을 오르면 샬레 전망대가 있으며 이곳에서 몬트리올과 세인트로렌스 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성요셉 대성당
  • [관광] 성요셉 대성당 개요 : 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입장료 : 요금은 기부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주소 : 3800 Queen-Mary Road

    전화/팩스 : TEL:514-733-8211


    가는방법 : 교통 : Cote-des-Neiges 메트로역에서 하차하여 몽루아얄쪽으로 도보 15분 정도
    명소수식어 : '기적의 성당'
  • [관광(조망)] 성요셉 대성당 개요 : 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입장료 : 요금은 기부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주소 : 3800 Queen-Mary Road

    전화/팩스 : TEL:514-733-8211


    가는방법 : 교통 : Cote-des-Neiges 메트로역에서 하차하여 몽루아얄쪽으로 도보 15분 정도
    명소수식어 : '기적의 성당'
  • [관광(조망)]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 개요 :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영어: Montreal Olympic Stiadium, 프랑스어: Stade olympique Montréal)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1976년 하계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1976년 우리나라 양정모 선수가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캐나다 특산 랍스터 특식 업그레이드(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캐나다 특산 랍스터 특식 업그레이드(선택관광)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현지 날씨 사정에 따라 천섬 유람선 운행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세인트 마틴 몬트리올 라발
St.Martin Montreal Laval
[숙박] 루비 푸스
Ruby Foo's
식사
  • [조식] 호텔식 또는 간편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7일01월 23일 목요일
조식후 레이크 조지로 이동
(약 3 시간 소요)
레이크 조지
  • [관광] 레이크 조지 개요 : 조지 호수는 미국 뉴욕주 북부 애디론댁산맥(Adirondack Mountains)의 남동쪽에 있는 길고 좁은 호수이다. '미국 호수의 여왕(Queen of American Lakes)'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길이는 약 54km에 이른다.
    물은 섐플레인 호(Lake Champlain)로 흐른 후, 폭포와 급류가 있는 라슈트강(La Chute River)을 통과하여 북쪽으로 흐른다. 이어서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으로 흘러가 대서양으로 합류한다.
    1609년 사무엘 드 샹플랭이 유럽인 최초로 방문을 했으며, 1646년 프랑스 선교사 아이작 조그즈가 '뒤 상 세크레멘트 호수'라고 이름 붙였다. 이후, 1755년 윌리엄 존슨이 영국 식민지군을 이끌고 이 곳을 점령하러 왔으며, 이름을 '조지 호수'라고 고쳤다.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 [관광]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개요 : 애디론덱 주립 공원은 1년에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고 한다. 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들이 같이 보호하며 살아가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이러한 공원의 형태는 다른 나라에서도 롤모델로 삼고있다. 공원은 뉴욕 주의 북동쪽의 커다란 지역을 걸쳐있는 타원형의 공원이며 알라스카, 하와이를 제외한 미대륙 주에서 가장 큰 주립공원으로 또한 가장 큰 National Historic Landmark 이다.
    공원의 크기는 6.1 million acres로 버몬트 주의 크기이다. 이는 일반적인 국립공원들의 크기와 비교되는데,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그래이시어 국립공원, 그리고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합친 크기 보다도 훨씬 크다.

    가는방법 :
오저블 케이즘 (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오저블 케이즘 (선택관광) 개요 : 뉴요커들이 휴가철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 동부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리우고 있는 곳이며 약 2억년 전에 형성된 대계곡 사이를 거닐며 느끼는 여유로움과 자연과 더불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뉴욕주 최고의 휴양지이다.

    소요시간 : 1시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오저블 폭포 먼거리 조망 및 오저블 기프트샵 자유시간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
자유쇼핑
  • [관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 개요 : 미국에 있는 가장 크고 유명한 아울렛으로 220 여개 최다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는 고급 아울렛. 맨하탄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코치(Coach), 버버리(Burberry),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 갭(Gap), 트루릴리젼(True Religion Brand Jeans), 퓨마(Puma), 나이키(Nike Factory Store) , 아디다스(Adidas), 게스(Guess Factory Store), 리바이스(Levi's Outlet Store), 콜럼비아(Columbia Sportswear Company), DKNY 등 최대 25~6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렴하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

    주소 : 498 Red Apple Ct, Central Valley, NY 10917-6619
    전화/팩스 : 1-845-928-4000
    홈페이지주소 : http://www.premiumoutlets.com/outlet/woodbury-common
    개장시간 : 9:00 AM ~ 9:00 PM
개별식사후 집결하여 호텔투숙
[ TIP & ADVICE ]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 재 입국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서의 석식은 개별식사(자유식)으로 불포함입니다.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숙박] 라킨타 인 앤드 스위트 클리프턴
La Quinta Inn & Suites Clifton
식사
  • [조식] 간편식/ 호텔식 [중식] ★골든코랄뷔페 [석식] 불포함(자유식)
8일01월 24일 금요일
뉴욕
※ 맨하탄 관광 일정은 1일차와 7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록펠러 센터
  • [관광] 록펠러 센터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자유의 여신상
  •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센트럴 파크
  •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첼시 마켓
  • [관광] 첼시 마켓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월 스트리트
  • [관광] 월 스트리트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황소동상
  • [관광] 황소동상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덤보
  • [관광] 덤보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브룩필드
  • [관광] 브룩필드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관광(조망)] 5번가(뉴욕) 5번가는 미국 뉴욕 맨해튼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거리이다. 센트럴 파크를 조망할 수있는 고급 아파트와 역사적인 저택이 들어서 있다. 남쪽에서 시작하여 그리니치 빌리지, 첼시, 미드타운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 스패니쉬 할렘, 할렘 지역을 통과하고 분위기나 거리는 곳곳에서 다양하다.
  • [관광(조망)] 플랫아이언 빌딩 브로드웨이와 5번가, 그리고 23스트리트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해 있다.
    설계 당시 이름은 풀러 빌딩(Fuller Building)이었으나, 건물 모양이 다리미를 닮았다고 하여 플랫 아이언 빌딩으로 불리게 되었다. 미국 유명 건축가인 대니얼 번햄(Daniel Burnham)의 보자르 건축 양식의 건물이며, 1902년 완공되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광고에서 뉴욕을 나타내는 건물로 등장하며, 인근에 매디슨 스퀘어 파크가 있다.
    다리미 모양의 외형을 가진 건물로는 1892년 건설된 캐나다 토론토의 구더햄 빌딩(Gooderham Building), 1897년 건설된 미국 애틀란타주의 잉글리시-아메리칸 빌딩(English-American Building) 등이 있으나, 규모는 플랫 아이언 빌딩에 비해 작다.
  • [관광(조망)] 워싱턴 스퀘어 파크 높이 26m의 아치가 있는 광장으로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지이다. 인근의 뉴욕대학 학생들과 관광객으로 항상 붐비며 봄, 가을에는 야외 전시회도 열린다.
    이곳에 세워진 아치는 미국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취임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 [관광(조망)] 뉴욕 대학교 또 다른 명칭은 NYU이며, 1831년 뉴욕시티대학교(University of the City of New York)로 설립되었다.
    다음해 시청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교실을 임대해 수업을 시작했으며, 1896년 현재의 이름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2008년 뉴욕폴리테크닉대학을 통합했고 2010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 캠퍼스 문을 연 데 이어, 2013년 중국 상하이캠퍼스를 개교했다. 뉴욕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립대학 가운데 하나이며, 미국 내 상위 30~40권 대학에 포함된다.
  • [관광(조망)] 그리니치 빌리지 워싱턴광장 일대에 있으며 별로 알려지지 않은 무명화가·작가·연예인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북쪽은 14번가(街), 동쪽은 브로드웨이, 남쪽은 휴스턴가, 서쪽은 허드슨강(江)이 경계가 된다. 1630년대까지 독일인들이 정착하였고 1664년 영국인이 뉴암스테르담을 정복한 이후 촌락(hamlet)이 형성되었다. 1820년대부터 고급주택가로 부상하였으나 이후 임대전문 주택가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드물게 길의 너비가 좁고, 레스토랑·카페·상점 등이 늘어서 있다. 주민들은 보헤미안식(式) 또는 초현대식 풍속을 좋아하며, 나이트클럽 등이 즐비하여 파리의 뒷골목과 같은 정서를 지니고 있어 이곳을 '아메리카의 보헤미아'라고 하기도 한다.
  • [관광(조망)] 소호 개요 : 소호(SoHo)라는 명칭은 South of Houston and quo의 약어이며 이름 그대로 휴스턴 스트리트의 남쪽에서 캐널 스트리트 사이의 브로드웨이 서쪽 지구를 가리킨다. 원래 19세기에는 산업 중심지였으나 대공항 무렵부터 쇠퇴해지기 시작하면서 창고만 남아 버린 지역이 되었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임대료가 싼 반면에 공간이 넓은 스튜디오를 얻을 수 있어서 예술가들이 이주해 들어오고 부터 새로운 활기를 띄게 되었고 소호는 금방 예술가의 거리로 변신하였다. 오늘날 소호 거리에는 화랑뿐만 아니라 골동품, 민예품, 도자기, 가구, 수공예품, 패션, 보석 등이 다채로운 상점들, 그리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은 산업활동이 활발하던 시기에 건설된 주철빌딩이 많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적지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호위트 빌딩도 그 중의 하나로 아치와 기둥은 베니스 궁전을 연상케 한다. 그린 거리에는 가장 많은 주철빌딩이 들어서 있으며 그 아름다운 건축양식을 감상하는 것과 함께 건물 벽에 그려진 벽화를 보는 것도 또한 이색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 웨스트 브로드웨이 부근에는 많은 화랑들이 모여 있어서 그림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자 모두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다.
  • [관광(조망)] 뉴욕 차이나타운 개요 : 뉴욕의 차이나타운의 역사는 1849년 캘리포니아 골든 러시와 대륙 횡단 철도 건설로부터 시작된다. 당시 단순 노동자로 미국에 입국한 중국인들은 주로 캘리포니아 주에 정착하여 한때는 10만명 이상, 주 전체 인구의 10% 가까이 차지하기도 했다. 한국인에게 미국의 풍물과 문화는 낯설 수밖에 없는데 미국내의 거의 모든 도시마다 있는 차이나타운에 가면 푸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갖게 된다. 뉴욕의 차이나타운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후 중국인들의 직업은 광산이나 철도 건설 공사에 머물지 않고 상업과 서비스업으로 확대되었고 중국인들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위협을 받은 백인들에 의해 이 지역에는 반중국인 감정이 고조되었다. 따라서 이들은 점차 동부와 중서부로 이주하여 뉴욕과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지에 차이나타운을 형성하게 되었다.

    현재 뉴욕의 중국계 이민자들의 상당한 비율이 차이나타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차이나타운 주민 대부분은 중국 남부의 광동지방 출신이다. 따라서 이곳에는 광동요리 레스토랑이 많으며 중심부는 캐날 거리와 교차하는 모트 거리 및 베이야드 거리, 펠 거리로 둘러싸인 지역이다.
    차이나타운은 연중무휴 영업으로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인인방실의 망고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맛있기로 소문이 나 있다. 딤섬으로 소문난 HSF와 채식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야채 파라다이스, 실내가 널찍한 딤섬 레스토랑 실버펠리스, 고급차와 한약재를 저울에 달아서 판매하는 천인공사, 식료품에서 잡화까지 모든 것을 구비하고 있는 대규모 슈퍼마켓인 금문, 국수 가게 불유연, 합기반점, 기린 각주 등이 유명하다.

  • [관광(조망)] 월스트리트 청동황소 개요 : 월 스트리트(Wall street)는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가로, 1792년 창립된 세계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주식(증권)거래소를 비롯하여, 대증권회사 ·대은행이 집중되어 있어, 세계 자본주의 경제의 총본산이라 할 수 있다.

    월 스트리트를 대표하는 티리니티 교회를 지나면 청동 황소를 볼 수 있으며 월 스트리트의 상징이라고 불리운다.

  • [관광(조망)] 브루클린 브릿지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다리로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꼽힌다.
    1,053m의 브루클린 다리는 개통될 당시에 세계 최장의 다리로 주목 받았다. 최초로 철 케이블을 사용한 현수교인데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름다운 다리의 모습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알 파치노 주연의 영화 뜨거운 오후에서 한여름의 브루클린 다리가 등장한다. 또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킹콩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배경으로 등장했다.


  • [관광(조망)]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개요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One World Trade Center, 1WTC)/제1 세계 무역 센터는,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맨해튼의 구 세계무역센터가 위치해 있었던 자리에 재건 중인 신세계무역센터의 핵심 타워 건물이다.
    설계자는 2002년 8월 컴페티션에 제출된 7개의 후보안 중 당선된 다니엘 리베스킨트이나, 토지소유자인 뉴욕 뉴저지 항만공사와, 구 세계무역센터를 항만공사로부터 장기 리스한 부동산 개발업자 래리 실버슈타인, 치안담당기관 등의 요청에 의해 2004년 7월 최초의 설계안으로부터 대폭 변경되었다. 별칭은 프리덤 타워이며, 약칭은 1WTC이다.

    건설사는 시카고 시에 기반을 둔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리사(社)로 2006년 4월 27일에 착공하여, 당초 201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잡고있었으나, 예산문제등으로 인하여 2013년 12월로 미뤄지게 되었다. 2013년 5월 15일 첨탑 설치가 완료되었고, 2014년 11월 3일에 개장되었다.

  • [관광(조망)] 유엔(UN)본부 개요 : 미드타운의 동쪽, 이스트 강변의 유엔본부는 약 200여나라의 정부대표단이 외교문제를 토의하는 곳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존 D.록펠러 주니어가 850만 달러의 토지를 기증함으로써 이곳에 설립되었다. 건축가 윌러스 해리슨의 설계에 따라 1953년에 완성되었으며 유엔 총회빌딩, 하마슐드 도서관, 사무국 빌딩, 회의장 빌딩 등 4개의건물로 구성되어있다. 그 밖에 옛 유고슬라비아에서 기증한 평화의 상을 중심으로 한 공원이 아름답다.
  • [관광(조망)]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뉴욕 마담투소&맨하탄 타임스퀘어 트와일라잇 관광 (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뉴욕 마담투소&맨하탄 타임스퀘어 트와일라잇 관광 (선택관광) 개요 :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답고 화려한 뉴욕의 밤을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건물과 불빛이 만들어내는 야경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소요시간 : 2시간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타임스퀘어 자유시간 (가이드 서비스 없음)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관광)
  • [선택관광 안내]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관광) 개요 :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시카고, 라이언킹 등 유명한 뮤지컬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다.
    판매가 :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3시간 (공연-2시간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투숙 호텔에서 휴식
    투어형태 : 공연관람
석식후 공항이동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쉑쉑버거 [석식] 한식
9일01월 25일 토요일
뉴욕 현지 출발
호텔

해당 일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10일01월 26일 일요일
인천 도착
▣ 비 고 사 항 ▣
▩ 해외에서 한국으로 국제 전화 사용법 - 미 국 : 1-866-300-8164 (한국 교환원 연결) - 캐나다 : 1-866-210-9656 (한국 교환원 연결) ▩ 현지 차량은 인원규모에 따라 정해집니다 ▩ 현지 사정에 의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선 발권 및 개별일정을 계획하시는 손님은 반드시 다시한번 일정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본인사유에 의한 입국 거절시 환불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 일정중 일부 관광은 차창관광으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현장안전지침서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2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품목 리스트
쇼핑품목
쇼핑장소
예상소요시간
환불여부
건강식품
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 캐나다측에 위치한 G-UP기프트샵
30
Y
패션잡화
뉴저지 코스모스 명품샵
30
Y

※ 쇼핑품목, 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등 세부항목은 상세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쇼핑정보 참고사항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0일~ 0일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방문지 정보
    1일01월 17일
    • [관광] 보스턴 개요 : 문화의 중심지인 보스톤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해 온 도시이다.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이 공존하는 정서깊은 도시이다.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페스티벌과 계절행사에 참가한다면 보스톤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 이다.






    • [관광] 하버드 야드 개요 : 아이비리그 최고의 명문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 대학교 메인캠퍼스의 주요 건물들 (주도서관, 세버홀, 유니버시티홀, 메모리얼 교회 등) 이 위치한 곳
    • [관광] 하버드대학 개요 : 1636년에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는 그 명성에 걸맞게 케네디를 비롯한 유명 정치인과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해 냈다.
      대학 캠퍼스는 400여개 이상의 건물이 있는 하나의 도시라해도 무방할 정도의 규모로 건물들도 역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하버드 야드라고 불리는 곳은 18-19세기에 세워진 건물들이 모여 있어 색다른 맛을 풍긴다. 대학 안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어 관광지로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캠퍼스 견학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 [관광]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지질학자인 W. B.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1861년에 설립하였으며 1865년에 세계 최초의 공과대학으로서 개교하였다. 설립 이래 공학, 이학, 건축학, 인문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공적을 쌓았으며 유능한 과학자들을 배출해 낸 세계제일의 공과대학이다.
      동과 서로 나뉘어진 캠퍼스의 총면적은 546㎢로, 80개에 달하는 모던한 건물에서 1만 여 학생들이 배우고 있다.
      가는방법 : 지하철 레드 라인의 Kendall Square역에서 내리면 된다.
    • [관광] 퀸시마켓 개요 : 퀸시마켓은 3개의 건물에 22개의 별미를 갖춘 식당들과 100여개의 부티크점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있다. 밤낮의 구별이 없는 편리한 산책로 및 간이 식당시설이 즐비하다. 특히 즉흥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노상 흥행사들과 마술사들 및 음악가들의 연주는 볼만하다. 퀸시마켓 바로 옆에는 "독립운동의 요람"이라 일컬어지는 파뉴일홀 빌딩이 자리잡고 있다.
    2일01월 18일
    •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 [관광] 록펠러 센터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 [관광] 첼시 마켓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 [관광] 월 스트리트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 [관광] 황소동상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 [관광] 덤보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 [관광] 브룩필드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3일01월 19일
    • [관광] 독립기념관 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은 미 합중국 탄생의 요람이라고 한다.
      1776년에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것도, 1781년 13개 식민지를 통합하는 미국 연합 규약이 비준된 것도, 그리고 1787년 5월에서 9월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주재한 논의 끝에 미국 기본법의 토대가 된 연방 헌법이 제정된 것도 모두 독립기념관에서였다.

      독립기념관 건물은 앤드루 해밀턴(Andrew Hamilton)이 설계한 것으로 필라델피아 코먼웰스(Commonwealth)의 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753년 완공된 이 건물은 2,080파운드(943㎏)의 종을 걸려고 했던 첨탑을 가진 수수한 벽돌 건물이다. 그러나 종은 두 차례나 금이 가 특별 누각에 옮겨져 보관되었다. 현재 첨탑에는 다시 주조한 종이 걸려 있다. 독립기념관의 중요성은 그 건축적 설계가 아니라, 미국 민주주의가 형성된 곳으로서 미국 역사에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문서들을 입안하고 토론한 곳이라는 데 있다.
    • [관광] 자유의 종 자유의 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라는 문자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 [관광] 링컨 기념관 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관광] 백악관 미국의 많은 역사적 외교, 정치 결단이 행해지고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가 초대 되는 백악관은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었다, 워싱턴 기념탑에서 북쪽에 맞서 있는 이 웅대한 건물은 제임스 호번에 의해 1800년 완공 되었으며 최초의 입주자는 2대 대통령인 애덤스이다

      백악관이라는 이름은 1814년 독립 전쟁에서 영국군이 불을 질렀을때 타고 남은 부분을 하얗게 칠한 것에서 유래 한다, 건물 안에는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의 집무실은 1층 서쪽,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2, 3층에 있다. 1층 동쪽의 이스트룸과 그린룸, 블루룸, 레드룸, 스테이트 다이닝룸 등 5개의 방이 일반에게 공개 되는데. 그중에서 이스트 룸은 최대의 리셉션 룸으로 대통령 기자 회견이나 조약 조인등의 공식 행사가 행해진다.

      특별한 초대나 VIP등의 방문이 없는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 된다
    • [관광]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 [관광] 국회의사당 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관광] 제퍼슨 기념관 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 [관광]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4일01월 20일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 [관광] 나이아가라 헬기투어(선택관광) 개요 : 가장 독특하게 나이아가라를 즐길 수 있으며, 한눈에 폭포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늘에서 감상하는 관광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4인승 헬리콥터를 타고 월풀과 레인보우 브릿지, 퀸 빅토리아 파크를 지나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에 이르기 까지 나이아가라 일대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다. 커다란 창을 통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헤드폰을 통해 한국어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나이아가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폭포 위로 떠오르는 멋진 무지개도 감상할 수 있다.
      최소행사인원 : 1명
      행사요일 : 매일 9AM~ 일몰
      소요시간 : 약 12분 (탑승 시간 포함)
      포함사항 : 개인헤드셋안내
      Information : http://www.niagara-helicopters.com/home.php?id=1
      투어형태 : 헬기탑승
    • [관광] 월풀 제트보트 (선택관광) 개요 : ★ 추천 옵션관광 ★
      나이아가라 강의 하류에서 시작하여 월풀지역을 지나 강 상류쪽으로 제트보트를 타고 고속운행한다. 여행으로 피로한 몸을 100% 풀어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자.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총 1시간 30분
      탑승 1시간 대기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온타리오 호수 및 주변 마을 산책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보트탑승
    • [관광] 바람의 동굴 (선택관광) 개요 : 고우트 섬에서 엘리베이터로 아메리카 폭포의 낙하 지점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방수옷을 입고 폭포의 물소리와 그 속을 걷는 가이드 딸린 관광이다. 5월에서 10월 사이에 9:00 A.M. - 7:30 P.M에 운영한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포함사항 : 우비 제공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고우트섬(염소섬) 테라핀 포인트 관광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나이아가라 안쪽 동굴탐험
    • [관광] 스카이론타워&아이맥스 (선택관광) 개요 : 폭포를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 탑으로, 탑 바깥으로 붙어 있는 전망대까지 초고속으로 올라가는 노란색 엘리베이터를 타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의 중간 즈음에 위치해 두 폭포를 모두 360도 회전하며 폭포 감상 할 수 있다.
      판매가 : 선택관광 판매가 : $50 /1인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I-MAX : 1시간, 스카이론타워 : 1시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스카이론타워 기프트 샵 및 실내 게임룸 자유 시간
      투어형태 : 경관 관람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중식(선택관광)
    5일01월 21일
    •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 [관광] 시닉 터널 개요 : 입구는 테이블 록 하우스옆에 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 38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마치 거대한 파도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바로 눈앞에 있는 폭포속으로 빨려들 것 같아 순간 아찔해 진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투어형태 : 엘리베이터로 지하 45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 [관광] 꽃시계 폭포에서 약 11km 정도 떨어진 써 아담베이크 발전소(Sir Adam Beck Generation Station)옆에 위치해 있으며, 스페니쉬 에어로 카 승차장에서 북쪽으로 올라간 곳, 피플 무버로 5번째 정거장에 내리면 꽃으로 만들어진 시계가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중심가에서는 조금 후미진 곳에 있으므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문해도 좋은 곳이다. 매년 여름철이면 20.000송이에 달하는 꽃으로 시계를 장식하고 일년에 두 번 다른 모양으로 디자인한다. 사진촬영으로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며, 라일락 정원과 선물점 등이 있다.
    • [관광] 테이블락 하우스 개요 : 캐나다 폭포 바로 옆쪽으로 위치한 건물로, 상점과 음식점이 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정면에서 볼수 있기도 하다,
      주소 : 6650 Niagara River Pkwy, Niagara Falls, ON L2E 6X8 캐나다

      전화/팩스 : TEL:+1 905-354-7790

    • [관광] 퀸 빅토리아 파크 개요 : 퀸 빅토리아 파크는 나이아가라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립턴 언덕(Clifton Hill)부터 더퍼린 섬(Dufferin Islands)까지 이어지며, 캐나다 지역은 물론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나무와 꽃들을 심어놓아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철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식물마다 명칭과 설명을 달아 보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바위 정원과 장미의 일종인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정원, 양탄자 무늬로 꾸민 꽃밭이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며 여름이면 금요일 밤마다 벌어지는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근처 주민에게도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결혼사진을 촬영하는 신혼부부들도 많이 있다.
    • [관광]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개요 :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다. 높이 3m, 길이 2.5m 정도로 6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미니 교회지만 해마다 수많은 커플이 웨딩 마치를 울리기 위해 이 곳을 찾는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 마다 한번씩은 들러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수도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봐야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온타리오 여행에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 [관광] Reif Estate Winery 개요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위치한 Reif 와인농장은 독일의 Neustadt라는 작은 와인 마을에서 17세기에 시작되었다. 1977년에 Ewald Reif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1983년에 정식으로 문을 열어 1984년 첫번째 와인인 Vidal Icewine을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국제적으로 호평 받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 [관광] 토론토 온타리오 주에서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부유한 대도시인 토론토는 다양한 인종으로 4백만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박물관과 까페, 호화로운 상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 [관광] 토론토 시청사 개요 : CN 타워와 함께 토론토의 상징이 되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시청은 1965년 핀란드의 건축가 빌리오 레벨에 의해 설계되었다. 20층, 27층으로 높이가 다른 두개의 아치형 건물과 가운데의 돔 모양은 거대한 눈을 연상 시킨다. 시청 건물은 나단 필립스 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 : 100 Queen Street WestToronto, ON M5H 2N2, Canada
      전화/팩스 : TEL:+1 416-392-2489

      홈페이지주소 : http://www.toronto.ca/311/location_city_hall.htm
      개장시간 : 월~금 8:30 AM ~ 4:30 PM
      가는방법 : 지하철 Queen 역에서 이튼 센터 쪽으로 나온다. 이튼 센터 다음이 구 시청,그 다음이 시청. 지하철 역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다. 인근의 다른 역에서 내려도 좋다
    • [관광] 구시청사 개요 : 토론토 구시청은 1999년 9월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깊은 곳으로 신시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카사로마와 킹 에드워드 호텔 등을 만든 건축가 에트워드 제임스 레녹스가 디자인한 건물로 십여년의 기간동안 총 2백5십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해 완성하였다. 구시청 건물이 완성된 1899년에는 토론토 시내 전체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던 것은 물론 북미에서 가장 큰 시정(市政)건물이었다. 1965년 베이 스트리트 맞은편에 신시청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온타리오 정부의 법원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 [관광] 라운드하우스 파크
    6일01월 22일
    • [관광] 구시가지 개요 : 다운타운의 동남쪽, 세인트로렌스 강 연안을 따라 위치한 일대로, 몬트리올의 윌 스트리트라 불리는 생안투안거리와 베리. 맥길거리로 둘러싸인 구역이다. 거리 모두가 볼거리로 가득하지만, 그 중에서도 구시가지의 중심 지역은 자끄 카르띠에 광장과 다름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대는 차나 마차, 자전거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것 보다 직접 걸어다니며 곳곳의 볼거리들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관광 방법이다.
    • [관광] 자끄 까르띠에 광장 개요 :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가에 자리한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광장의 중앙에는 통치자였던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의 동상이 있다. 또한 광장에서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광장은 관광객들과 상인들, 거리의 예술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거리마다 줄지어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에선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 [관광] 몬트리올 시청 개요 : 몬트리올 시청은 제2제정 양식의 5층 건물로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다. 1967년 당시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의 '퀘벡의 자유는 영원하다'는 연설로 유명해졌다.
      1878년 완공되었으나 1922년 화재로 외벽만 남고 모두 허물어진 후, 복원되었다. 건물의 메인 로비인 1층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대리석과 청동으로 장식된 웅장한 홀에는 알프레드 랄리베르테(Alfred Laliberte)의 조각상 <양동이를 든 여인>과 <씨 뿌리는 사람>이 전시되어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트리올 최초의 시장을 지낸 쟈끄 비제(Jacque Viger)의 흉상과 역대 시장의 동판 사진들도 걸려있다. 수작업으로 조각한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식도 눈길을 끈다. 저녁이면 발코니와 지붕 등 건물 외관에 조명이 비춰져 한층 운치가 있다.

    • [관광] 몽로얄 공원 개요 : 몽로얄 공원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세계적인 공원을 설계한 조경사 Frederik Law Olmsted의 작품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동물들의 보호를 위해 계획된 공원으로서 공원 서쪽의 비버호 주변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산책, 조깅, 자전거타기 등에 이용되며, 겨울에는 크로스 컨트리, 스케이팅,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공원 입구에서 계단을 오르면 샬레 전망대가 있으며 이곳에서 몬트리올과 세인트로렌스 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 [관광] 성요셉 대성당 개요 : 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입장료 : 요금은 기부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주소 : 3800 Queen-Mary Road

      전화/팩스 : TEL:514-733-8211


      가는방법 : 교통 : Cote-des-Neiges 메트로역에서 하차하여 몽루아얄쪽으로 도보 15분 정도
      명소수식어 : '기적의 성당'
    7일01월 23일
    • [관광] 레이크 조지 개요 : 조지 호수는 미국 뉴욕주 북부 애디론댁산맥(Adirondack Mountains)의 남동쪽에 있는 길고 좁은 호수이다. '미국 호수의 여왕(Queen of American Lakes)'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길이는 약 54km에 이른다.
      물은 섐플레인 호(Lake Champlain)로 흐른 후, 폭포와 급류가 있는 라슈트강(La Chute River)을 통과하여 북쪽으로 흐른다. 이어서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으로 흘러가 대서양으로 합류한다.
      1609년 사무엘 드 샹플랭이 유럽인 최초로 방문을 했으며, 1646년 프랑스 선교사 아이작 조그즈가 '뒤 상 세크레멘트 호수'라고 이름 붙였다. 이후, 1755년 윌리엄 존슨이 영국 식민지군을 이끌고 이 곳을 점령하러 왔으며, 이름을 '조지 호수'라고 고쳤다.

    • [관광]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개요 : 애디론덱 주립 공원은 1년에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고 한다. 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들이 같이 보호하며 살아가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이러한 공원의 형태는 다른 나라에서도 롤모델로 삼고있다. 공원은 뉴욕 주의 북동쪽의 커다란 지역을 걸쳐있는 타원형의 공원이며 알라스카, 하와이를 제외한 미대륙 주에서 가장 큰 주립공원으로 또한 가장 큰 National Historic Landmark 이다.
      공원의 크기는 6.1 million acres로 버몬트 주의 크기이다. 이는 일반적인 국립공원들의 크기와 비교되는데,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그래이시어 국립공원, 그리고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합친 크기 보다도 훨씬 크다.

      가는방법 :
    • [관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웃렛 개요 : 미국에 있는 가장 크고 유명한 아울렛으로 220 여개 최다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는 고급 아울렛. 맨하탄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코치(Coach), 버버리(Burberry),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 갭(Gap), 트루릴리젼(True Religion Brand Jeans), 퓨마(Puma), 나이키(Nike Factory Store) , 아디다스(Adidas), 게스(Guess Factory Store), 리바이스(Levi's Outlet Store), 콜럼비아(Columbia Sportswear Company), DKNY 등 최대 25~6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렴하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

      주소 : 498 Red Apple Ct, Central Valley, NY 10917-6619
      전화/팩스 : 1-845-928-4000
      홈페이지주소 : http://www.premiumoutlets.com/outlet/woodbury-common
      개장시간 : 9:00 AM ~ 9:00 PM
    8일01월 24일
    •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 [관광] 록펠러 센터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 [관광] 첼시 마켓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 [관광] 월 스트리트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 [관광] 황소동상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 [관광] 덤보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 [관광] 브룩필드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9일01월 25일
    10일01월 26일
  • 선택관광정보

    선택관광 리스트

    현지 선택관광에 대한 안내
    1. 선택관광 및 자유시간 중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현지 선택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숙지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참여 전 반드시 배포되는 안전수칙 동의서를 숙지 및 동의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3. 이용자 본인의 과실 및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하여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선택관광은 고객님이 자유롭게 지불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선택관광에 참여하지 않음으로 인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선탱관광 리스트
    선택관광명 통화
    선택광관비용
    소요시간 미참여시 대기장소 가이드 및 인솔자
    동행여부
    성인 아동
    폭포 전망 3 코스 스테이크
    $
    60
    60
    점심시간
    한식당 일반식으로 진행
    동행 안함
    CN타워 전망대
    $
    50
    50
    60분
    캐나다 레일로드 트레인관광
    동행 안함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선택관광 ($200~$250)
    $
    200
    200
    180분
    호텔휴식
    동행 안함
    나이아가라 헬기관광
    $
    150
    150
    20분
    헬리콥터 기프트샵 및 월풀 콜츠포인트 관광
    동행 안함
    나이아가라 젯보트
    $
    130
    130
    90분
    온타리오 호수 및 주변 마을 산책 및 자유시간
    동행 안함
    캐나다 특산 랍스터 특식 업그레이드
    $
    60
    60
    60분
    일반식 제공
    동행 안함
    뉴욕 마담투소 + 맨하탄 타임스퀘어 자유시간
    $
    50
    50
    150분
    한인타운 자유시간(가이드 서비스 없음)
    동행 안함
    [콤보] I-MAX + 스카이론타워
    $
    50
    50
    90분
    스카이론타워 기프트샵 및 실내 게임룸 자유시간
    동행 안함
    몽모렌시 폭포
    $
    40
    40
    60분
    맥도널드 커피 타임 휴식(커피비용 손님 각자 지불)
    동행 안함
    오저블 케이즘
    $
    50
    50
    60분
    오저블 폭포 인근 조망 및 오저블 기프트샵 에서 자유시간
    동행 안함
  • 호텔 정보
    호텔등급 안내
    일정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숙박] 래디슨 호텔 내슈아
    호텔소개 소개 : 3번의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호텔로 편안함과 안락함을 동시에 드릴 것 입니다.
    주소 : 11 Tara Blvd, Nashua, NH, 03062

    홈페이지주소 : http://www.radisson.com/nashua-hotel-nh-03062/nhnashua

    이메일 : RHI_MILF@Radisson.com
    등급 : 준특급
    별갯수 : ★★★☆☆
    위치 : 내셔아에 위치한 래디슨 호텔 내슈아는 페전트 레인 몰 및 그린메도우 골프클럽 부근에 있습니다. 그 밖의 주변 관광명소로는 플로렌스 하이드 스피어 기념 박물관 및 홀맨 스타디움도 있습니다.

    체크인/체크아웃 : 15 00 12 00
    객실수 : 336
    총층수 : 7층

    부대시설 : 실내수영장, 레스토랑, 세탁서비스, 회의실, 바/라운디/Pub, 냉난방시스템, 헤어드라이기
    객실정보 : 커피메이커, 케이블TV, 헤어드라이어, 다리미
    전압 : 110
    전화/팩스 : 전화: 1-603-888-9970 / 팩스: 1-603-888-4112



    일정 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숙박] 크라운플라자 프린스턴
    호텔소개
    일정 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숙박] 라킨타 인 앤드 스위트 클리프턴
    호텔소개 주소 : 265 Route 3 E
    Clifton, NJ 07014
    홈페이지주소 : http://legacy.lq.com/lq/properties/propertyProfile.do?ident=LQ7700&propId=7700
    등급 : 일급
    별갯수 : ★★★☆☆
    위치 : 클리프턴에 있는 라킨타 인 앤드 스위트 클리프턴의 경우 가족 단위로 이용하기 편리한 호텔이며 교외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 관광명소로는 메도우랜드 경주장, 필트 스테이션 공룡, 뉴 메도우랜드 벼룩시장 등이 있습니다. 그 밖의 주변 관광명소로는 하먼코브 아울렛 센터 및 밀 크릭 몰도 있습니다.
    체크인/체크아웃 : 13 00 12 00
    객실수 : 233
    총층수 : 4층
    부대시설 : 헬스클럽, 실내수영장, 바/라운디/Pub, 비지니스센터,
    객실정보 : 금고, 헤어드라이어, 커피메이커, 다리미
    전화/팩스 : Phone: +1 973-778-6500
    Fax: +1 973-778-8724
    Toll Free: +800-SLEEPLQ
    일정 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숙박]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스윗 저먼타운 호텔
    호텔소개
    일정 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숙박] 햄튼 인 저먼타운
    호텔소개 소개 : 워싱턴 DC에서 2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골프, 쇼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입지에 있습니다.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주소 : 20260 Goldenrod Lane, Germantown, Maryland, USA 20876

    홈페이지주소 : http://hamptoninn.hilton.com/en/hp/hotels/index.jhtml;jsessionid=NCMEN40KYB2ZMCSGBJN222Q?ctyhocn=WASGMHX
    위치 : 워싱턴 DC에서 2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객실수 : 178
    총층수 : 6
    부대시설 : 헬스클럽, 실외수영장, 렌트카데스크/주차, 회의실, 바/라운디/Pub, 금연룸/계단, 객실내 인터넷, 투어안내데스크, 인공위성 TV, 헤어드라이기
    객실정보 : 케이블TV, 고속인터넷, 무료시내전화, 커피 메이커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압 : 110
    전화/팩스 : Tel: 1-301-428-1300 Fax: 1-301-428-9034
    일정 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호텔 자세한 정보
    [숙박] 크라운 플라자 나이아가라 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