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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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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출발보장■[일품, 단독] 미동부+캐나다 10일[나이아가라폭포뷰/뉴욕/보스턴/워싱턴/몬트리올/아울렛]

#나이아가라폭포뷰#보스턴#뉴욕2일관광#워싱턴#필라델피아#토론토#몬트리올#우드버리아울렛

여행 일정표 상품가 정보

  • 출발예정
  • 가격예정
  • 호텔예정
  • 인솔자예정
  • 일정예정
  • 항공예정
  • 여행비자필수
상품코드
단체번호
여행상품 핵심정보

여행 인원 선택

  • 아동 No Bed(만12세미만)
  • 아동 Ex Bed(만12세미만)
  • 유아 No Bed(만2세미만)
총 상품금액 (유류할증료 포함)

할인 안내

  • 투어마일리지 - 성인 1인 기준 31,900 마일 적립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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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비 안내

현지필수경비

현지 필수경비

현지에서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필수 경비입니다. 불포함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유아제외)

성인 $130 /아동 $130
선택경비
  • 객실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

    객실 1인 사용료는 전일정동안 호텔객실을 성인 1인이 사용할 경우 상품가 이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700,000원(성인 기준)
  • 현지투어 조인

    현지투어 조인

    해외에서 여행오거나 항공권이 있는 경우 항공권을 뺀 현지 행사만 함께 진행하는 요금입니다.

    * 전구간 항공권 불포함 및 공항 미팅 조건입니다. (국내선 구간 항공료 불포함, 관련 문의 요망)
    * 유류할증료/TAX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1,699,000원(성인 기준)

상품가격 참고사항

  • 고객님의 예약시점에 따라 선예약 특가적용 (홈쇼핑, 제휴업체 포함) 및 원가인상 (항공요금 변동, 호텔요금 인상)등으로 인하여 상품가 및 상품조건은 다를 수 있으며, 상품가차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 예약금 규정에 따라 예약 후 3일 이내에 여행경비의 10% 이상을 결제하여야 합니다. 예약금은 특별약관 및 항공, 호텔, 현지 사정 등에 의하여 예약금 납입시한이 단축되거나 인상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안내

상품가격
구분 총상품가격 기본가격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
성인 3,259,600 3,190,000 69,600 0
아동
(No Bed)
2,940,600 2,871,000 69,600 0
유아
(No Bed)
797,500 797,500 0 0

여행 일정 핵심내용

일정 핵심내용
항공편
대한항공 항공사 정보
여행일정
7박 10일(기내 1일 숙박)
KE091
13시간 35분 소요
  • 인천 출발 2020년 01월 17일(금) 09:30
  • 보스톤 도착 2020년 01월 17일(금) 09:00
KE086
14시간 25분 소요
  • 뉴욕 출발 2020년 01월 25일(토) 00:50
  • 인천 도착 2020년 01월 26일(일) 05:15
방문도시
뉴욕, 뉴와크,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토론토, 킹스턴, 몬트리올, 퀘벡, 레이크 조지
예약인원
현재 0명 (여유 좌석 0명 / 최소 출발 인원 6명)

최소 출발인원

최소출발인원은 성인기준이며,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구성원입니다. 예약인원이 최소 출발인원에 도달하지 않을경우 여행약관 9조에 의해서 취소 통보를 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취소수수료는 계약금 입금일부터 적용됩니다. 취소수수료는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동행사란?

본 상품은 모두투어의 다른 상품과 현지에서 조인(합류)되어 진행되며 이용 항공과 이용 호텔 등에 따라 상품가격과 일정의 차이가 있습니다.

연합행사란?

연합 여행사와 공동판매하는 연합상품입니다. 예약확정 여부는 연합행사를 진행하는 다른 여행사의 예약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온라인상의 예약이 OK로 표시되더라도 실제 예약은 대기일 수 있습니다. 예약의 최종 확정여부는 예약 후 업무일 기준 24시간 이내 예약처를 통하여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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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정보

    상품 핵심포인트

    혜택
     [일품,단독]미동부+캐나다 10일
     
    ★주요 POINT!
    - 주말 출-도착 완벽한 스케줄!
    - 조금 특별한 뉴욕 2일 관광!!
    - 보스턴 관광.
    - 하버드 또는 M.I.T 에서의 특별한 경험 !! 유학생과의 캠퍼스 투어 + 특별 세션 !
    - 나이아가라 호텔 폴스뷰(폭포가 보이는 방) 객실 업그레이드!
    - 미동부 3대도시, 캐나다동부 3대도시 관광.
    - 포인트만 집중적으로, 아쉬움 없이 맨해튼 핵심 관광지 관광.
    - 여행의 재미중 하나, 쇼핑!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VIP쿠폰 증정.
    - 현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5대  특식.
    - 대한항공 이용으로 마일리지 적립(약 11,000 마일 적립) 및 귀국일 변경으로 내가 원하는 추가 뉴욕 여행.
     
    ★핵심 선택관광 포함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또는 락펠러 센터 전망대
    - 자유의여신상 관람 크루즈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혼블로어) 또는 시닉 터널(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시즌별 상이)
    -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 내부관람
     
    ★ 관광
     - 세계의 중심! 뉴욕 맨해튼
     - 미국 독립의 역사를 맛보는 필라델피아
     - 세계 정치의 중심 워싱턴 D.C
     -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 캐나다 최고의 도시 토론토
     - 캐나다 속의 프랑스 몬트리올
     - 미국인들의 휴식처 레이크 조지
     
    ★다양한 식사
    -히바찌 그릴 뷔페
    -워싱턴 불고기
    -LA 갈비구이 & 찌개
    -골든 코랄 뷔페
    -쉑쉑버거
     
    ★ 항공
    - 대한항공 직항 이용 (마일리지 적립 가능)



    관광
    • [특전] 보스턴
    • [특전] 하버드대학
    • [특전]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 [특전] 뉴욕
    • [특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특전] 자유의 여신상
    • [특전] 덤보
    • [특전] 펜실베니아
    • [특전] 필라델피아
    • [특전] 나이아가라
    • [특전] 시닉 터널(선택관광)
    • [특전] 몬트리올
    • [특전] 성요셉 대성당
    식사
    • [특전] ★히바치 그릴뷔페
    • [특전] ★불고기
    • [특전] ★ LA갈비
    • [특전] ★골든코랄뷔페
    • [특전] ★쉑쉑버거
    인솔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미팅정보

    일시 : 2020년 01월 17일(금) 06시 30분약도보기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동편 H카운터 창측 모두투어 전용미팅 테이블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 가입 (최대 1억원 보장) [영업보증보험] 가입

    영업보증보험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15억1천만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러 가기 >
    [기획여행 보증보험] 가입

    기획여행 보증보험

    모두투어는 기획여행 보증보험 7억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러 가기 >
      보험 확인  
    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항공TAX,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 전일정 숙박비, 일부 일정 식사 & 입장료,물값(1일 1병)
    -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 1인당 전일정 $130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호텔룸메이드팁 등의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본 상품은 ESTA 승인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전자여권으로 ESTA승인을 받아야 입국이 가능하신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인터넷등록 비용 $14 - 개인지불)
     
    ■ ESTA 비자 대행료 : 모두투어 대행시 3만5천원 추가
    - 출발일 기준 14일전까지 신청시 대행이 가능하며 이후 신청시 대행이 불가합니다.
    *단, 출발일 기준 14일 이내의 급예약건은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행 신청시 대행 동의서 및 여권사본(주민번호 뒷자리까지) 필수 제출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 시, 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예약시 유의사항

    - 해당 상품은 같은 일정의 상품들과 항공좌석을 공유하므로 타코드 선모객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상의 영문과 예약 시의 영문이 다를 경우 항공 좌석이 취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취소료 또는 추가 차액이 발생할 수 있으니 반드시 예약처에 재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기내서비스는 최소 출발 3일전 신청해주세요.
    - 상품가격은 성인 2인 1실 사용 시 1인 기준입니다.
    - 아동 No Bed 요금은 성인2인과 같은 방을 사용하며, 엑스트라베드가 제공되지 않는 요금입니다.

    -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반드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2008년 11월 17일 이후 출발자부터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전에 반드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하며, 출발 72시간 전에 미국입국 허가 시스템(ESTA)접속하여 사전 입국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모두투어 상품예약을 하시고 신청금을 입금하여주신들에 한해서는 모두투어에서 전자 여행 허가(ESTA)서 승인을 웹을 통하여 대행해드리고 있습니다.(반드시 출력본 보관)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이용절차 : 전자여권 발급 →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 신상정보·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신청번호 확인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함) → 입국허가 통지 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출입국 심사관의 판단에 의해 입국 거절시 당사에서는 환불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조기 귀국하게 되는 경우 발생하는 경비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이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미국 출입국사무소 (관세 및 국경보호청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은 외국인 미성년자(만 18세 미만)가 미국으로 출입할 시 (미국본토, 하와이, 괌, 사이판등) 부모동의서를 요구합니다.
    ※입국 수속시 심사관이 임의로 고객을 선별하여 서류를 요청해 심사를 합니다.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서류를 요청하여 검사를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1)부모와 함께 입국시 - 부모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영문 등본 혹은 주민등록 등본)
    (2)부모 중 한쪽만 같이 입국시 - 같이 입국하지않는 부 또는 모의 영문 동의서
    (3)이혼한 부모 중 한사람이 동반하여 입국시 - 이혼한 가정임을 증명하는 번역 공증된 서류.
    (영문 호적등본 또는 판결문 또는 기본증명서 등)
    (4)부모 외 제 3자가 동반할 경우- 영문으로 된 부모 동의서 필요.
    (5)영문 동의서 샘플은 해당 담당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6)영문 주민등록 등본은 각 주민 센터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 미국 입국시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16세 이하의 학생들은 패키지 그룹항공권으로 항공규정상 입국이 불가능하오니 반드시 "비동반소아 서비스(Unaccompanied Minor Service)"가 가능한 항공권 구입과 UM서비스(추가금액 발생)를 신청한 후 입국을 하셔야 합니다.

    고객별 유의사항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 2회의 쇼핑센터 방문이 있습니다.

    ● 쇼핑센터 안내
    쇼핑센터 안내입니다.
    • 쇼핑품목 : 건강식품
    • 예상시간 : 130
    • 환불여부 : 환불가능
    • 쇼핑장소 : 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 캐나다측에 위치한 G-UP기프트샵
    • 쇼핑품목 : 패션잡화
    • 예상시간 : 130
    • 환불여부 : 환불가능
    • 쇼핑장소 : 뉴저지 코스모스 명품샵
    ● 교환 및 환불안내





    ▶ 환불접수기간 : 여행종료 후 0일 이내

    ▶ 환불가능물품 : 지정된 쇼핑장소에서 구매한 물품,개인 구매 물품 혹은 단순 고객 변심의 교환/환불 대행 불가

    ▶ 환불요청방법 : 여행상품명,출발일,인솔자명,간단한 사유를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에게 유선 문의 후 조치

    ▶ 환불필요서류 : 본인 연락처/통장번호(수취인 본인만 가능),원본 영수증(사본 보관 필수),환불 혹은 교환 요청 물품

    ▶ 환불배송비부담 : 고객본인 ▶ 환불소요기간 : 접수일로부터 0일~ 0일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마다 다르므로, 필히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환불과정에서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TAX REFUND 금액을 뺀 차액이 지불됩니다
    ※구입하신 물건은 꼭 그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구매 후 포장을 개봉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대리점 혹은 예약담당자와 환불가능 여부를 필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4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후기

    알아두세요!

    상세일정

    ※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일차

    2020.01.17(금) 인천-보스턴
    09:30 2020.01.17 (금) 인천출발
    09:00 2020.01.17 (금) 보스톤 도착
    13시간 35분 KE091
    여행시 유의 사항

    ☞ 행사 관련
    - 모두투어 단독상품입니다.
    동일항공 / 타 항공의 다른 상품 / 출발일이 다른 고객님과 현지에서 합류되어 진행합니다.
    - 미국행/발 비행기는 인솔자 동행여부 상관없이 개별수속입니다.
    - 미주지역 특성상 평균 이동시간은 대략 4~5시간입니다.
    - 행사는 최대 54명의 인원으로 진행됩니다. (인원별 차량)
    * 인원 별 차량 배정으로 행사 인원에 따라 차량 및 가이드가 다르게 배정됩니다.
    - 04명 ~ 06명 : 7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07명 ~ 11명 : 12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2명 ~ 14명 : 15인승 밴 드라이빙 가이드
    - 15명 ~ 21명 : 25인승 중형버스
    - 22명 ~ 54명 : 56인승 대형버스
    - 현지 행사 사정에 의해 일부 일정의 변동이나 관광지가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 일정표 내에 기재되어 있는 관광 포인트의 순서는 일정 진행 순서와 무관합니다.
    - 일정 중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호텔 관련
    - 일정표의 호텔은 예정호텔입니다. 호텔 사정이나 지역 축제 및 컨벤션 등으로 인하여 동급의 타 호텔로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확정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미주/캐나다 호텔 조식은 일반적으로 아메리칸 또는 컨티넨탈 조식(소시지,베이컨,오믈렛,빵 등) 비교적 간단한 식사 제공이며, 가짓수는 호텔에 따라 다릅니다.
    - 에코식기(일회용품)가 사용 될수 있으며, 호텔 정책에 따라 단체 고객은 호텔식당이 아닌 다른장소에서 먹을수 있습니다.
    - 미주지역의 호텔은 트윈베드(침대2개) 또는 킹베드(침대1개)로 배정될 수 있으며, 소방안전법에 따라 객실내에 비치 되어있는 침대 외에 엑스트라 침대 추가가 불가합니다.
    - 3인 1실 이용 시 트윈베드(침대2개)방에 3명이 이용하시거나, 한 분이 싱글 객실 사용료를 내시고 2방을 사용하셔야합니다.
    -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 등)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주지역의 표준전압은 110V이므로 변압기를 준비하셔야합니다.
    - 모든 호텔은 금연으로 실내 흡연시 벌금이 부과됩니다. (약 $300 이상)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여권을 꼭 지참하시고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이민국 심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중 여권 분실 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추가 경비 및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관광비자 이외의 비자 소지자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시민권자 : 여권 또는 시민권증서
    *영주권자 : 여권 및 영주권
    *여행자 : 여권, 관광목적에 맞는 비자(B1/B2)
    *유학생 : 여권, 만료되지 않은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필수 / F1비자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나이아가라 폭포를 넘어갈때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입국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새터민(탈북자)의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를 참조 바랍니다.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미정 (행사 2일전 확정 됩니다.)
    • 현지미팅정보
      • 현지 미팅정보 - 미팅보드 : 모두투어
      • 현지차량정보 - 전 일정 인원별 차량
      • 현지연락처 -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 골프
    • 숙박

      총 1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자세히보기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 식사 중식 - 간편식석식 - 한식

    2일차

    2020.01.18(토) 뉴욕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 숙박

      총 2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자세히보기

      해당 호텔정보(등급/시설정보 등)은 포털사이트 정보로 예외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 식사 조식 - 호텔식/ 간편식중식 - 현지식 또는 한식석식 - 한식

    3일차

    2020.01.19(일) 필라델피아-워싱턴 DC
    조식후 필라델피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미국 독립의 산실 필라델피아

    #관광
    필라델피아
    도시개요 - 소개 : 필라델피아 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은 1740년에 Ben Franklin에 의해 창립되었다. 학생수가 220,000명으로 미국에서 5번째로 큰 공립대학이다 수의학, 공학, 생물학, 미술, 과학, 법률,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학은 특히 미국의 대학에서 3위의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다. 대학 홈페이지(http://www.upenn.edu)로 들어가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Temple University는 28,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로 치의학, 의학, 법학 등을 주전공으로 하는 공립학교이다. Russell H.Conwell 박사가 1884년에 학회를 설립하였고 1884년에 단과대학으로, 1907년에 템플대학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학교 홈페이지(http://www.temple.edu)로 들어가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후 - 개괄 :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지만 여름에는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수량은 7월을 제외하곤 100㎜미만이다. 전형적인 대륙성기후이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리무진 버스가 운행하고 있는데($5-7.50), 시내의 주요 호텔이나 버스 터미널과 공항을 약 30분에 연결해 준다. 택시를 이용하면 다운타운까지 10-15분에 갈수 있고, 약20-30분정도 걸인다. 그외에 시내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편 - 페리 : Market-Frankford. Line과 Broad St. Line의 2개 노선을 가지고 있으며 Commuter Rail과 연계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1.50로 매우 비싼편인 데다가 필라델피아의 지하철 대부분은 출·퇴근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여행하기에는 불편하다. 또 야간에는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추천해 주고 싶은 교통수단이 아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SEPTA(Southeastern Pennsylvania Transportation Authority)에 가맹된 교통수단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SEPTA일일권을 이용할 수 있는데 가격은 $5로 공항까지 갈 수 있다. 이 이용권은 John F. Kennedy Boulevard나 16th Streat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필라델피아의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4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여행하기 전에는 약간의 시차적응을 위한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정오이면 필라델피아 현지는 전날 오후 10시가 된다. 자유여행을 즐기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일행이 있는 경우나 짐이 많은 경우에는 오히려 렌터카 이용이 대중교통보다 더 편리하고 저렴하다. 예약할 때 국제면허증이나 크레디트카드로 신분을 확인하고 주소, 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록하고 지불방법 등을 명시해 주면 바로 차를 렌터할 수 있다. 렌터 기간에는 1일 24시간, 1주일간 등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요금이나 차종, 기간에 따라 다양하다. 대여 기간이 짧은 24시간 렌터가 요금이 비싼 것은 당연하다. 요금은 계약금을 미리 내고, 렌터카를 되돌려줄 때 서류와 키를 돌려주며 정산한다. 렌트 기간과 주행 거리를 합산해서 계산하고, 그 외 가솔린대, 세금, 보험료 등이 가해진다. 크레디트 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예약 때 카드 번호를 제시해 주면 계약금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손해 배상 등의 보험은 자동적으로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나 차의 파손에 대비해 차량 면책보험, 해외여행자 피해보험, 탑승자 전원에게 적용되는 탑승자 피해보험 등의 임의 보험에도 가입해놓는 것이 안전하다. 빌린 날을 연기할 때는 전화로 연락해 연기날짜를 알려주는 것이 에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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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관람)

    필라델피아 경유/차창관광
    미국의 수도 세계 정치의 1번지 워싱턴 DC

    #관광
    워싱턴 DC
    국제정치의 중심지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권력과 힘이 있는 곳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중요한 모든 일들이 결정되는 도시이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결정 및 실행되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부지방에서는 특이하게 인구구성원의 70%이상이 흑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뉴욕, 피라델피아에 이어 1790년에 미국의 수도가 된 도시.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도시가 아니고 계획도시 이다. 프랑스인 피에르 샤를 랑팡(Pierre L"Enfant)의 설계로 건설되었으며 필요에 만들어진 도시여서 워싱턴은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도로와 건물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잔디로 깔려 있고 녹음이 우거져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다. 미국의 정치, 외교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미국 독립의 역사가 숨쉬고 있고,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이기도 한 워싱턴은 활기 있고 생동감 있는 도시이다. 1790년 세번째 수도로 확정이 되어,1880년 이사 했다. 워싱턴D.C.는 연방직속의 특별구역이다. 1974년 이전에는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였으나 1974년 이후에는 시장을 선거로 뽑아 이도시의 자치성을 키워갔다. 국가적인 영웅과 전쟁 사망자가 잠들어 있는곳 알링턴 국립묘지,역대대통령의 거주지였고 지금도 그러한 백악관, 나라의 많은 일들이 처리되는 곳 국회 의사당, 제퍼슨 대통령을 기념하여 제퍼슨의 200주년 생일에 지은 제퍼슨 기념관 등의 관광명소가 많다. 미국의 역사의 유적과 정치에 관련된 관광지가 많다. 의회,상무성 같은 딱딱한 명소 밖에 없는 듯 하지만,공원이나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맘을 트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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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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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국회의사당
    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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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 경유/차창관광
    석식 후 호텔 투숙

    [ TIP & ADVICE ]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국회의사당, 백악관은 외부관람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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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개의 호텔 예약 요청이 진행 중입니다. 확정 되는대로(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알림톡 등을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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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조식 - 호텔식중식 - ★히바치 그릴뷔페석식 - ★불고기

    4일차

    2020.01.20(월) 나이아가라
    조식 후 호텔출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

    (약 8시간 소요)

    유의 ㅣ 안내사항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개요 : ◈ 캐나다 입국시 주의사항 ◈
    - 나이아가라 강을 건너 캐나다에 입국 시에는 국가간 이동이므로 모든 고객님은 이민국에서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 순수 관광 목적이외의 입국자에 대해서는 캐나다 입국 심사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 입국 심사는 해당국가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임으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전에 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기록이 있거나 불법체류 목적 또는 관광이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입국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 위 열거하는 사항에 해당하시는 여행객은 반드시 동 내용을 숙지하시고 여행계약을 체결하셔야 합니다.
    - 여행 중 입국 거절시에는 개인 사유로 인하여 여행이 불가한 경우이므로 당사에서는 환불 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귀국을 위하여 발생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국경 통과시 필요서류 및 유의사항 ◈
    ┏━━━━━━━━━━━━━━━━━━━━━━━━━━━━━━━━━━━━━━━━━┓
    ★시민권자(여권)
    ★영주권자(영주권), 여행자(여권, I-94)
    ★유학생(여권, I-20원본 / 학교 담당자 서명)
    ★복수의 여권 필요(단수여권시 미국 입국에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미국 측 국경 통과시 식료품의 반입 규정의 강화로 인해 식료품의 반입(동물성 식품/건어물 등)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패널티 또는 분실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입국심사에서 문제 발생시 비상연락처
    - 캐나다 주 토론토 영사관 전화번호 : 416-920-3809
    - 미국 주 뉴욕 영사관 전화번호 : 646-674-6000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선택관광
    나이아가라 폴스뷰 호텔/폴스뷰 룸(폭포가 보이는 방)으로 호텔/룸 업그레이드 !!

    [ TIP & ADVICE ]

    ■선택관광은 현지에서 진행 가능한 모든 관광을 명시 해 놓은것이며,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미 진행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선택관광을 진행하시지 않는 손님들께서는 자유일정으로 대체일정 진행됩니다.(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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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차

    2020.01.21(화) 나이아가라-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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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차

    2020.01.22(수) 몬트리올
    조식 후 호텔 출발

    캐나다 예술의 도시 몬트리올

    #관광
    몬트리올
    도시개요 - 소개 : 캐나다 남동부 퀘백 주에 있는 시로 캐나다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중요한 항구 중 하나이다. 호셜래가 군도의 가장 큰 섬인 몽레알 섬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오타와 강과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지점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1535∼36년 자크 카르티에가 산 능선 주위에 도시를 세워 몽로얄이라고 명명했고, 현재는 세인트로렌스의 양쪽 해안 지대뿐만 아니라 몬트리올과 다른 섬들도 포함하는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세인트 로렌스 강과 수로에 접해 있는 가장 중요한 항구이다. 동쪽으로 확트인 대서양과 서쪽으로 그레이트 호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의 기후는 11∼4월에 강설량이 많은 추운 겨울과 온화한 여름이 특징이며, 이곳은 캐나다의 대규모 은행·철도회사·보험회사 등 대부분의 본사가 이곳에 있다. 또한 국제민간 항공기구의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비누 제조, 양조 및 증류, 나무나 가죽 제조 등의 전통적인 제조업 외에 정유산업 및 몇 가지 산업도 도입되었다. 그리고 도시 전역에서 영어와 프랑스어가 모두 사용되고 있으나 상업·공원 분야에서는 영어가 주고 쓰이고 있다. 역사상의 몬트리올(뷰몬트리올 또는 올드몬트리올이라고 알려짐)은 그 나름대로 보존되어왔으나 1950년대말 이후 크게 변모했으며,지금에 와서 현대화를 입증해주는 것으로는 지하에 형성된 상가·식당·극장가를 들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주요한 문화 중심지이며, 1960년에 설립된 극장과 연주회장으로 이루어진 예술의 전당과 몇 개의 박물관, 화랑, 공공 도서관, 다국어 서적을 파는 서점 등이 있다. 또한 캐나다 고등학교의 주요 중심지 중의 하나로서 맥길 대학교(1821)와 콩코디아 대학교(1899년에 세워진 로욜라 대학과 1929년에 세워진 서조지 윌리엄스대학교를 합병하여 1974년에 세움)에서는 주로 영어로 강의를 하는 반면 몬트리올 대학교(1876)와 퀘벡 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1968)는 프랑스어 사용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다. 몬트리올은 간선도로·버스·지하철·철도망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몬트리올 국제공항과(도르발이라고도 함)과 미라벨 국제 공항이 있다. 기후 - 월별기온 : 이 지역의 기후는 11∼4월에 강설량이 많은 추운 겨울과 온화한 여름이 특징이다 시차 - 시차 : -140 교통편 - 철도 : 장거리 버스 터미널은 메조뇌브 불르바르(Boulevard de Maisonneuve)와 베르 거리(Rue Berri)의 코너에 있는데 베리위캄(Berri-UQAM) 메트로역 바로 근처에 있다. 이 터미널에서 온타리오 주, 퀘벡 주, 뉴욕, 보스턴등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오타와나 토론토로는 부아야죄로 버스가 각각 매시간(오타와간,2시간),1일 5회(토론토간,5시간 소요)씩 운행된다. 퀘벡시티로는 오를레앙이 매시간 운행된다(3시간 소요). 여행가이드 - 관광제안 : 몬트리올에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Memorial Day - May •Canadian Grand Prix - June •NHL Draft - June •Montreal Jazz Festival - July •NASCAR® Race - August •Labour Day - September •Columbus Day - October •NHL® Hockey - October through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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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관람)

    몬트리올 경유/차창관광

    석식 후 호텔투숙

    [ TIP & ADVICE ]

    ■현지 날씨 사정에 따라 천섬 유람선 운행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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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조식 - 호텔식 또는 간편식중식 - 현지식석식 - 현지식

    7일차

    2020.01.23(목) 레이크 조지-뉴욕-뉴와크
    조식후 레이크 조지로 이동

    (약 3 시간 소요)

    전세계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는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개별식사후 집결하여 호텔투숙

    [ TIP & ADVICE ]

    ■예약시 유의사항에서 '미국 재 입국시 주의사항' 을 꼭 숙지해 주세요.
    ■현지 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선택관광 진행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서의 석식은 개별식사(자유식)으로 불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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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조식 - 간편식/ 호텔식중식 - ★골든코랄뷔페석식 - 불포함(자유식)

    8일차

    2020.01.24(금) 뉴욕
    세계의 중심!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그곳, 뉴욕 맨해튼 관광

    ※ 맨하탄 관광 일정은 1일차와 7일차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관광
    뉴욕
    도시개요 - 소개 : NEW YORK UNIVERSITY은 1831년에 사립대학으로 발족한 NYU는 특히 동부의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산하에 이름높은 어학코스(American Language Institute)를 가지로 있어 외국학생들의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NYU가 위치한 맨하탄 남주는 특히 첨단 예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뉴욕 중 뉴욕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화랑,공연장들이 밀집돼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지역이다. 뉴욕대 부설 어학코스에는 89년까지만 해도 800여명의 외국학생이 등록돼 미국에서 외국학생 많은 10대 Language School에 포함돼 왔으며 이 어학코스에만 1백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재학해 온 것으로 집계됐었다. 기숙사는 신입생 우선으로 배정되고 되고 있으며 설혹 입주가 거부되더라도 빌려 쓸 수 있는 방들이 주변에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48 Cooper Square,Room 200,New York,NY 10003-7154이다. 기후 - 월별기온 : 뉴욕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이다. 32도를 넘는 일이 거의 없는 여름과 12도 이하로는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는 겨울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피부로 느끼는 체감 온도가 상당히 썰렁하다. 따라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또한 봄은 온화하고 가을은 상쾌한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5월부터 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좋다. 7월달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고 1월의 평균기온이 가장 낮다. 평균 강수량이 많은 달은 7월과 11월이며 우리나라의 서울에 비해 겨울에도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교통편 - 택시 : 지하철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라고 한다면 지상의 버스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거리의 풍경을 차장으로 내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뉴욕을 여행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맨해튼에서 동서로 이동할때 중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또한 미드타운과 로어 맨해튼을 여행할때는 도리어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로어 맨해튼을 운행하는 버스는 그 노선 자체가 하나의 관광 노선이기 때문이다. 버스의 요금은 지하철과 같은 1.5$이다. 지하철과 같은 토큰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지폐는 받지 않으므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환승은 무료이다. 환승을 하려고 할 때는 승차할 때 기사에게 미리 요구하면 환승권을 준다. 그러나 같은 방향의 차량을 같은 버스로 환승해 탈수는 없다. 버스승차장은 대개 'NO STANDING' 또는 'BUS STOP'라고 쓰여진 곳에 정차한다. 2블록 또는 3블록에 한 번씩 정차하며 주의해야 할 것은 뉴욕의 거리가 거의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대문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착오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911 테러 쓰러진 트윈타워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이 바뀌었지만 뉴욕은 여전히 대도시의 번화하고 화려한 면을 가진 도시다. 미드타운은 대체로 14St에서 59th St 또는 79th St사이를 말한다. 이 지역은 팬암 빌딩, 시티콥 빌딩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외교의 중심지 UN빌딩. 엠파이어 빌딩, NBC방송국, 링컨 센터,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등이 모여 있어 맨해튼 내에서도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 특히 42St 과 59St 사이는 뉴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뉴욕의 화려함을 실감할 수 있는 각종 최고급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로드웨이의 역사는 1882년에 현재의 타임 스퀘어에 처음으로 극장을 건설했던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1920년에 들어서자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으로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후에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하였다. 다운타운은 맨해튼에서도 항구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해서 가장 먼저 개발되었다. 아직도 당시의 때가 묻은 낡은 건물과 복잡하기 그지없는 골목길들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을 찌르는 듯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무역 센터 등 초현대식 빌딩들도 볼 수 있다. 이곳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드타운이 고급스러운 쇼핑가인 것에 반해 다운타운의 그리니치 빌리지나 소호를 둘러보면 우연히 마주치는 작은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여행을 하다가 피곤해졌을때 부근의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도 다운타운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이다. 업타운은 59th St 또는 72nd St의 북쪽을 가리키는 업타운은 크게 네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센트랄 공원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공원의 서쪽에 있는 어퍼 웨스트사이드, 100th St와 125th St사이의 콜롬비아 캠퍼스 주변의 작은 지역을 일컫는 모닝사이드하이츠, 이 지역을 제외한 센트랄 공원의 이북을 가리키는 할렘 등 4지역이다. 할렘에는 뉴욕 흑인의 10%이상인 약 200백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이 일대는 백인 중산층의 거주지였지만 1930년 전후 대공황의 영향으로 백인들이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남부지방에서 일을 찾아온 흑인들이 살게 되었다. 할렘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뉴욕 시가 골치를 앓고 있는 우범지역이다. 그러나 할렘은 음악이나 문학등 예술 방면에 독자적인 흑인 문화를 발달시켰다. 아폴로 시어터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임스브라운을 탄생시킨 유명한 곳으로 최근 재개장 하였다. 뉴욕 째즈의 근원이 대부분 할렘이다. 지금도 아폴로 시어터, 코튼 클럽 등 째즈 클럽이 약 70여군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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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또는 록펠러센터 전망대

    #관광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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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 하선안함)

    #관광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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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센트럴 파크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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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차창/경유관광(토요일)

    석식후 공항이동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 식사 조식 - 호텔식중식 - ★쉑쉑버거석식 - 한식

    9일차

    2020.01.25(토)
    00:50 2020.01.25 (토) 뉴욕출발
    05:15 2020.01.26 (일) 인천 도착
    14시간 25분 KE086
    뉴욕 현지 출발

    • 가이드 정보 가이드정보 -
    • 현지미팅정보
    • 골프

    10일차

    2020.01.26(일) 인천
    인천 도착

    ▣ 비 고 사 항 ▣

    ▩ 해외에서 한국으로 국제 전화 사용법
    - 미 국 : 1-866-300-8164 (한국 교환원 연결)
    - 캐나다 : 1-866-210-9656 (한국 교환원 연결)
    ▩ 현지 차량은 인원규모에 따라 정해집니다
    ▩ 현지 사정에 의하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선 발권 및 개별일정을 계획하시는 손님은 반드시 다시한번 일정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본인사유에 의한 입국 거절시 환불되는 금액이 없습니다.
    ▩ 일정중 일부 관광은 차창관광으로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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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정보

    일정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등급기준이 없는 관계로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등급을 바탕으로 고객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임의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날짜별 호텔정보
    일차 날짜 도시 호텔
    1일차
    2020.01.17 (금) 보스턴
    2일차
    2020.01.18 (토) 뉴욕
    3일차
    2020.01.19 (일) 워싱턴 DC
    4일차
    2020.01.20 (월) 나이아가라
    5일차
    2020.01.21 (화) 토론토
    6일차
    2020.01.22 (수) 몬트리올
    7일차
    2020.01.23 (목) 뉴와크
    8일차
    2020.01.24 (금)
    9일차
    2020.01.25 (토)
    10일차
    2020.01.26 (일)

    관광정보

    ※ 관광지 및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1일차

      2020.01.17 (금)
      • 보스턴

        보스턴

        개요 : 문화의 중심지인 보스톤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해 온 도시이다. 활기찬 현대적 도시와 조용하고 차분한 고도, 진보적 사상과 보수적인 생활이 공존하는 정서깊은 도시이다.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페스티벌과 계절행사에 참가한다면 보스톤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보는 계기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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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 야드

        하버드 야드

        개요 : 아이비리그 최고의 명문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 대학교 메인캠퍼스의 주요 건물들 (주도서관, 세버홀, 유니버시티홀, 메모리얼 교회 등) 이 위치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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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대학

        Harvard University

        개요 : 1636년에 개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불리는 하버드는 그 명성에 걸맞게 케네디를 비롯한 유명 정치인과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해 냈다. 대학 캠퍼스는 400여개 이상의 건물이 있는 하나의 도시라해도 무방할 정도의 규모로 건물들도 역사를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하버드 야드라고 불리는 곳은 18-19세기에 세워진 건물들이 모여 있어 색다른 맛을 풍긴다. 대학 안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어 관광지로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캠퍼스 견학 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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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지질학자인 W. B. 로저스가 과학의 진흥과 개발을 목적으로 1861년에 설립하였으며 1865년에 세계 최초의 공과대학으로서 개교하였다. 설립 이래 공학, 이학, 건축학, 인문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공적을 쌓았으며 유능한 과학자들을 배출해 낸 세계제일의 공과대학이다. 동과 서로 나뉘어진 캠퍼스의 총면적은 546㎢로, 80개에 달하는 모던한 건물에서 1만 여 학생들이 배우고 있다. 가는방법 : 지하철 레드 라인의 Kendall Square역에서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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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시마켓

        Quincy Market

        개요 : 퀸시마켓은 3개의 건물에 22개의 별미를 갖춘 식당들과 100여개의 부티크점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있다. 밤낮의 구별이 없는 편리한 산책로 및 간이 식당시설이 즐비하다. 특히 즉흥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노상 흥행사들과 마술사들 및 음악가들의 연주는 볼만하다. 퀸시마켓 바로 옆에는 "독립운동의 요람"이라 일컬어지는 파뉴일홀 빌딩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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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일차

      2020.01.18 (토)
      • 뉴욕

        NEWYORK CITY

        도시개요 - 소개 : NEW YORK UNIVERSITY은 1831년에 사립대학으로 발족한 NYU는 특히 동부의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산하에 이름높은 어학코스(American Language Institute)를 가지로 있어 외국학생들의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NYU가 위치한 맨하탄 남주는 특히 첨단 예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뉴욕 중 뉴욕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화랑,공연장들이 밀집돼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지역이다. 뉴욕대 부설 어학코스에는 89년까지만 해도 800여명의 외국학생이 등록돼 미국에서 외국학생 많은 10대 Language School에 포함돼 왔으며 이 어학코스에만 1백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재학해 온 것으로 집계됐었다. 기숙사는 신입생 우선으로 배정되고 되고 있으며 설혹 입주가 거부되더라도 빌려 쓸 수 있는 방들이 주변에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48 Cooper Square,Room 200,New York,NY 10003-7154이다. 기후 - 월별기온 : 뉴욕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이다. 32도를 넘는 일이 거의 없는 여름과 12도 이하로는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는 겨울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피부로 느끼는 체감 온도가 상당히 썰렁하다. 따라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또한 봄은 온화하고 가을은 상쾌한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5월부터 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좋다. 7월달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고 1월의 평균기온이 가장 낮다. 평균 강수량이 많은 달은 7월과 11월이며 우리나라의 서울에 비해 겨울에도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교통편 - 택시 : 지하철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라고 한다면 지상의 버스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거리의 풍경을 차장으로 내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뉴욕을 여행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맨해튼에서 동서로 이동할때 중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또한 미드타운과 로어 맨해튼을 여행할때는 도리어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로어 맨해튼을 운행하는 버스는 그 노선 자체가 하나의 관광 노선이기 때문이다. 버스의 요금은 지하철과 같은 1.5$이다. 지하철과 같은 토큰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지폐는 받지 않으므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환승은 무료이다. 환승을 하려고 할 때는 승차할 때 기사에게 미리 요구하면 환승권을 준다. 그러나 같은 방향의 차량을 같은 버스로 환승해 탈수는 없다. 버스승차장은 대개 'NO STANDING' 또는 'BUS STOP'라고 쓰여진 곳에 정차한다. 2블록 또는 3블록에 한 번씩 정차하며 주의해야 할 것은 뉴욕의 거리가 거의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대문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착오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911 테러 쓰러진 트윈타워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이 바뀌었지만 뉴욕은 여전히 대도시의 번화하고 화려한 면을 가진 도시다. 미드타운은 대체로 14St에서 59th St 또는 79th St사이를 말한다. 이 지역은 팬암 빌딩, 시티콥 빌딩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외교의 중심지 UN빌딩. 엠파이어 빌딩, NBC방송국, 링컨 센터,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등이 모여 있어 맨해튼 내에서도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 특히 42St 과 59St 사이는 뉴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뉴욕의 화려함을 실감할 수 있는 각종 최고급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로드웨이의 역사는 1882년에 현재의 타임 스퀘어에 처음으로 극장을 건설했던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1920년에 들어서자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으로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후에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하였다. 다운타운은 맨해튼에서도 항구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해서 가장 먼저 개발되었다. 아직도 당시의 때가 묻은 낡은 건물과 복잡하기 그지없는 골목길들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을 찌르는 듯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무역 센터 등 초현대식 빌딩들도 볼 수 있다. 이곳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드타운이 고급스러운 쇼핑가인 것에 반해 다운타운의 그리니치 빌리지나 소호를 둘러보면 우연히 마주치는 작은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여행을 하다가 피곤해졌을때 부근의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도 다운타운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이다. 업타운은 59th St 또는 72nd St의 북쪽을 가리키는 업타운은 크게 네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센트랄 공원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공원의 서쪽에 있는 어퍼 웨스트사이드, 100th St와 125th St사이의 콜롬비아 캠퍼스 주변의 작은 지역을 일컫는 모닝사이드하이츠, 이 지역을 제외한 센트랄 공원의 이북을 가리키는 할렘 등 4지역이다. 할렘에는 뉴욕 흑인의 10%이상인 약 200백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이 일대는 백인 중산층의 거주지였지만 1930년 전후 대공황의 영향으로 백인들이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남부지방에서 일을 찾아온 흑인들이 살게 되었다. 할렘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뉴욕 시가 골치를 앓고 있는 우범지역이다. 그러나 할렘은 음악이나 문학등 예술 방면에 독자적인 흑인 문화를 발달시켰다. 아폴로 시어터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임스브라운을 탄생시킨 유명한 곳으로 최근 재개장 하였다. 뉴욕 째즈의 근원이 대부분 할렘이다. 지금도 아폴로 시어터, 코튼 클럽 등 째즈 클럽이 약 70여군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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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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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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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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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시 마켓

        Chelsea Market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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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럴 파크

        Central Park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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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스트리트

        Wall Street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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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동상

        Charging Bull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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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

        DUMBO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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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룩필드

        Brookfield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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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일차

      2020.01.19 (일)
      • 필라델피아

        Philadelphia

        도시개요 - 소개 : 필라델피아 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은 1740년에 Ben Franklin에 의해 창립되었다. 학생수가 220,000명으로 미국에서 5번째로 큰 공립대학이다 수의학, 공학, 생물학, 미술, 과학, 법률,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학은 특히 미국의 대학에서 3위의 최고의 대학으로 뽑혔다. 대학 홈페이지(http://www.upenn.edu)로 들어가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Temple University는 28,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로 치의학, 의학, 법학 등을 주전공으로 하는 공립학교이다. Russell H.Conwell 박사가 1884년에 학회를 설립하였고 1884년에 단과대학으로, 1907년에 템플대학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학교 홈페이지(http://www.temple.edu)로 들어가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후 - 개괄 :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지만 여름에는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수량은 7월을 제외하곤 100㎜미만이다. 전형적인 대륙성기후이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리무진 버스가 운행하고 있는데($5-7.50), 시내의 주요 호텔이나 버스 터미널과 공항을 약 30분에 연결해 준다. 택시를 이용하면 다운타운까지 10-15분에 갈수 있고, 약20-30분정도 걸인다. 그외에 시내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편 - 페리 : Market-Frankford. Line과 Broad St. Line의 2개 노선을 가지고 있으며 Commuter Rail과 연계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1.50로 매우 비싼편인 데다가 필라델피아의 지하철 대부분은 출·퇴근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여행하기에는 불편하다. 또 야간에는 안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추천해 주고 싶은 교통수단이 아니다. 필라델피아에서는 SEPTA(Southeastern Pennsylvania Transportation Authority)에 가맹된 교통수단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SEPTA일일권을 이용할 수 있는데 가격은 $5로 공항까지 갈 수 있다. 이 이용권은 John F. Kennedy Boulevard나 16th Streat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필라델피아의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4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여행하기 전에는 약간의 시차적응을 위한 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정오이면 필라델피아 현지는 전날 오후 10시가 된다. 자유여행을 즐기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일행이 있는 경우나 짐이 많은 경우에는 오히려 렌터카 이용이 대중교통보다 더 편리하고 저렴하다. 예약할 때 국제면허증이나 크레디트카드로 신분을 확인하고 주소, 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록하고 지불방법 등을 명시해 주면 바로 차를 렌터할 수 있다. 렌터 기간에는 1일 24시간, 1주일간 등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요금이나 차종, 기간에 따라 다양하다. 대여 기간이 짧은 24시간 렌터가 요금이 비싼 것은 당연하다. 요금은 계약금을 미리 내고, 렌터카를 되돌려줄 때 서류와 키를 돌려주며 정산한다. 렌트 기간과 주행 거리를 합산해서 계산하고, 그 외 가솔린대, 세금, 보험료 등이 가해진다. 크레디트 카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예약 때 카드 번호를 제시해 주면 계약금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다. 자동차 손해 배상 등의 보험은 자동적으로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나 차의 파손에 대비해 차량 면책보험, 해외여행자 피해보험, 탑승자 전원에게 적용되는 탑승자 피해보험 등의 임의 보험에도 가입해놓는 것이 안전하다. 빌린 날을 연기할 때는 전화로 연락해 연기날짜를 알려주는 것이 에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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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기념관

        Independence Hall

        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독립기념관(Independence Hall)은 미 합중국 탄생의 요람이라고 한다. 1776년에 독립선언문에 서명한 것도, 1781년 13개 식민지를 통합하는 미국 연합 규약이 비준된 것도, 그리고 1787년 5월에서 9월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이 주재한 논의 끝에 미국 기본법의 토대가 된 연방 헌법이 제정된 것도 모두 독립기념관에서였다. 독립기념관 건물은 앤드루 해밀턴(Andrew Hamilton)이 설계한 것으로 필라델피아 코먼웰스(Commonwealth)의 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753년 완공된 이 건물은 2,080파운드(943㎏)의 종을 걸려고 했던 첨탑을 가진 수수한 벽돌 건물이다. 그러나 종은 두 차례나 금이 가 특별 누각에 옮겨져 보관되었다. 현재 첨탑에는 다시 주조한 종이 걸려 있다. 독립기념관의 중요성은 그 건축적 설계가 아니라, 미국 민주주의가 형성된 곳으로서 미국 역사에 근본적인 중요성을 지닌 문서들을 입안하고 토론한 곳이라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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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 종

        Liberty Bell

        자유의 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있는 종이다. 예전에는 펜실베이니아 주립청사의 첨탑에 있었으며, 이 벨은 런던에 있는 래스터 앤 팩에게 1752년 주문 제작한 것이며, “모든 땅 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라는 문자가 새겨져 주조되었다. 원래는 필라델피아에 도착 후 첫 타종 이후 금이 갔지지만, 현지의 장인인 존 패스와 존 스토에 의해 재주조되었고 이들의 성이 종에 새겨졌다. 초기에 자유의 종은 의회 회기 동안 의원들을 소환하는 종으로 사용되었고, 공적인 모임과 공표를 위해 시민들을 불러 모으는 것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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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 DC

        Washington_DC

        국제정치의 중심지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권력과 힘이 있는 곳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중요한 모든 일들이 결정되는 도시이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결정 및 실행되는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부지방에서는 특이하게 인구구성원의 70%이상이 흑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뉴욕, 피라델피아에 이어 1790년에 미국의 수도가 된 도시. 자연 발생적으로 생긴 도시가 아니고 계획도시 이다. 프랑스인 피에르 샤를 랑팡(Pierre L"Enfant)의 설계로 건설되었으며 필요에 만들어진 도시여서 워싱턴은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도로와 건물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잔디로 깔려 있고 녹음이 우거져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다. 미국의 정치, 외교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미국 독립의 역사가 숨쉬고 있고,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이기도 한 워싱턴은 활기 있고 생동감 있는 도시이다. 1790년 세번째 수도로 확정이 되어,1880년 이사 했다. 워싱턴D.C.는 연방직속의 특별구역이다. 1974년 이전에는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였으나 1974년 이후에는 시장을 선거로 뽑아 이도시의 자치성을 키워갔다. 국가적인 영웅과 전쟁 사망자가 잠들어 있는곳 알링턴 국립묘지,역대대통령의 거주지였고 지금도 그러한 백악관, 나라의 많은 일들이 처리되는 곳 국회 의사당, 제퍼슨 대통령을 기념하여 제퍼슨의 200주년 생일에 지은 제퍼슨 기념관 등의 관광명소가 많다. 미국의 역사의 유적과 정치에 관련된 관광지가 많다. 의회,상무성 같은 딱딱한 명소 밖에 없는 듯 하지만,공원이나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맘을 트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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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컨 기념관

        Lincoln Memorial

        몰의 서쪽 끝에 세워져 있는 링컨 기념관은 파르테논 신전을 본뜬 장엄한 건물로 중앙에는 다니엘 프렌치가 1922년 완성한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이 있다. 36개의 도리아식 원기둥은 그가 암살 될 당시 주(州)의 수이다. 좌상의 왼쪽 벽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 기념관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퍼기 버텀(Foggy Bottom)역이지만 지하철보다는 국회의사당 쪽에서 몰을 따라 서쪽으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 약 40분이 소요되며 산책을 겸해 몰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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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White House

        미국의 많은 역사적 외교, 정치 결단이 행해지고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가 초대 되는 백악관은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었다, 워싱턴 기념탑에서 북쪽에 맞서 있는 이 웅대한 건물은 제임스 호번에 의해 1800년 완공 되었으며 최초의 입주자는 2대 대통령인 애덤스이다 백악관이라는 이름은 1814년 독립 전쟁에서 영국군이 불을 질렀을때 타고 남은 부분을 하얗게 칠한 것에서 유래 한다, 건물 안에는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의 집무실은 1층 서쪽,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2, 3층에 있다. 1층 동쪽의 이스트룸과 그린룸, 블루룸, 레드룸, 스테이트 다이닝룸 등 5개의 방이 일반에게 공개 되는데. 그중에서 이스트 룸은 최대의 리셉션 룸으로 대통령 기자 회견이나 조약 조인등의 공식 행사가 행해진다. 특별한 초대나 VIP등의 방문이 없는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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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D.C.에서 역사적인 유물과 순수예술작품들의 정수들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관리하에 있다. 이 박물관은 1846년 ‘인류의 지식의 증가와 보급을 위해’ 영국인인 제임스 스미슨(James Smithson)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3개의 박물관과 미술관, 동물원 등이 모인 종합박물관이다. 스미스소니언 캐슬(Castle)은 스미스소니언 연구소에 속한 13개의 방대한 박물관들을 관리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팜플렛과 행사정보, 비디오를 통한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정보안내소가 있으며 제임스 스미슨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매일 10:00㏂~5:30㏘이다. * 자연사 박물관 금빛의 둥근 지붕이 신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박물관은 지구의 창성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식·광물, 모든 것에 관한 대전시장이다. 자연 그대로의 세트 안에 새와 동물들, 유사 이래의 생물, 화석, 에스키모와 인디언의 생활, 보석 등을 전시하고 있어 언제까지 보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1층 중앙에는 이제까지 발견된 중에서 세계최대라고 하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박제가 둥근 지붕에서 비치는 햇빛을 받으며 서 있다. 하이라이트는 공룡의 화석과 44.5캐럿의 세계최대의 블루 다이아몬드 ‘호프’. 1640년에 발견된 이 다이아몬드는 인도에서 가지고 들어온 이래 가지고 있는 주인이 차례차례로 비극에 처해지는 불우한 운명을 지녔다고 한다. 또한 330캐럿의 ‘스타 오브 아시아’라고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도 전시되어 있는데 그 굉장함에는 기가 막힐 정도이다. 그 밖에 40억 년 전의 화석 플랑크톤에서부터 공룡의 알과 동물의 화석, 수많은 동물박제들이 이곳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곤충실은 바퀴벌레에서부터 독거미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살아 있는 벌레들로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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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사당

        The Capitol

        백악관과 함께 워싱턴 관광의 진수로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회의사당은 1800년에 수도가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으로 옮겨진 이래 미합중국의 상징이 되어 정치, 경제, 외교 문제가 토의, 결단되어 온 곳이다. 그리스 복고 양식의 국회의사당 건물은 돔 꼭대기의 자유의 상까지 88m, 폭은 110m, 좌우 230m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데 1793년에 착공된 이후 계속 개수, 증축되어 오늘날의 아름답고 위엄에 찬 모습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에서는 의사당 건물의 주철제 둥근 지붕 꼭대기가 가장 높으며, 밤에 이 지붕에 불빛이 있으면 국회가 아직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앙의 돔 아래에 위치한 로툰다(Rotunda)는 국회의사당의 핵심 부분이다. 국장을 거행하는 장소로 사용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벽에는 콜럼버스부터 미국의 역사를 그린 유화, 부조가 장식되어 있다. 또한 이 건물의 한가운데에는 링컨 대통령에서부터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르는 정치가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커다란 홀과 공공장소는 전직정치가들의 기념비와 상으로 가득 차 있는 반면, 현직 입법부원들이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는 법과 정책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논쟁을 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돔을 기준으로 좌측이 상원, 우측이 하원의 회의장이다. 회기 중에는 방청석 패스가 있으면 참관도 가능하다. 카메라는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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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퍼슨 기념관

        Thomas Jefferson Memorial

        주요 몰 기념비에서 가장 최근에 건설된 제퍼슨 기념관은 포토맥강 옆에 세워진 대리석의 원형건물. 독립선언서의 작성자이자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43년에 건설되었으며 내부에는 제퍼슨의 청동조상과 그가 남긴 말이 조각되어 있다. 링컨과 제퍼슨 기념관 사이의 타이들 베이신(Tidal Basin) 연못은 이 두 기념관을 포함한 몰의 서쪽 부분이 포토맥강의 홍수로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봄에는 주위에 벚꽃이 만발하여 무척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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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알지도 못했던 나라, 만나보지도 못했던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나라의 부름에 응한 아들들과 딸들을 기린다" 미국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에 새겨진 문구이다. 이 기념공원에는 6.25의 참상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미군병사 19명의 전투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동이트고 석양이 질때까지 동상의 그림자가 공원주변을 맴돌면서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병사 모습에서 38선을 상징토록 했다. 한국전쟁 정전 42주년에 맞춰 1995년에 개장되었으며, 개장식에는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김영삼 한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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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일차

      2020.01.20 (월)
      •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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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아가라 헬기투어(선택관광)

        나이아가라 헬리콥터스 리미티드

        개요 : 가장 독특하게 나이아가라를 즐길 수 있으며, 한눈에 폭포를 담을 수 있도록 하늘에서 감상하는 관광이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4인승 헬리콥터를 타고 월풀과 레인보우 브릿지, 퀸 빅토리아 파크를 지나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에 이르기 까지 나이아가라 일대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다. 커다란 창을 통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헤드폰을 통해 한국어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흥미롭게 나이아가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폭포 위로 떠오르는 멋진 무지개도 감상할 수 있다. 최소행사인원 : 1명 행사요일 : 매일 9AM~ 일몰 소요시간 : 약 12분 (탑승 시간 포함) 포함사항 : 개인헤드셋안내 Information : http://www.niagara-helicopters.com/home.php?id=1 투어형태 : 헬기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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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풀 제트보트 (선택관광)

        개요 : ★ 추천 옵션관광 ★ 나이아가라 강의 하류에서 시작하여 월풀지역을 지나 강 상류쪽으로 제트보트를 타고 고속운행한다. 여행으로 피로한 몸을 100% 풀어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자.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총 1시간 30분 탑승 1시간 대기 30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온타리오 호수 및 주변 마을 산책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보트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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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동굴 (선택관광)

        cave of the winds

        개요 : 고우트 섬에서 엘리베이터로 아메리카 폭포의 낙하 지점까지 내려가는 도중에 방수옷을 입고 폭포의 물소리와 그 속을 걷는 가이드 딸린 관광이다. 5월에서 10월 사이에 9:00 A.M. - 7:30 P.M에 운영한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포함사항 : 우비 제공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고우트섬(염소섬) 테라핀 포인트 관광 및 자유시간 투어형태 : 나이아가라 안쪽 동굴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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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론타워&아이맥스 (선택관광)

        SKYLON TOWER & I-MAX

        개요 : 폭포를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 탑으로, 탑 바깥으로 붙어 있는 전망대까지 초고속으로 올라가는 노란색 엘리베이터를 타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국 폭포와 캐나다 폭포의 중간 즈음에 위치해 두 폭포를 모두 360도 회전하며 폭포 감상 할 수 있다. 판매가 : 선택관광 판매가 : $50 /1인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I-MAX : 1시간, 스카이론타워 : 1시간 Information : 옵션 미 진행시 대체 진행 일정 : 스카이론타워 기프트 샵 및 실내 게임룸 자유 시간 투어형태 : 경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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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중식(선택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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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일차

      2020.01.21 (화)
      •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개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염소 섬(Goat Island)을 기준으로 캐나다 폭포와 미국 폭포로 나뉘는데, 캐나다 쪽에서 볼 때 동쪽이 미국 폭포, 서쪽이 캐나다 폭포이다. 캐나다 폭포는 높이 54m, 너비 675m로 모양이 말발굽 같다 하여 말발굽 폭포(Horseshoe Falls)라고 불리기도 한다. 폭포로 인해 주변은 항상 안개가 껴 있으며, 미국 쪽보다는 캐나다 쪽의 전망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주소 : http://www.niagarafallskorea.co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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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닉 터널(선택관광)

        Scenic tunnel

        개요 : 입구는 테이블 록 하우스옆에 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 38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마치 거대한 파도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바로 눈앞에 있는 폭포속으로 빨려들 것 같아 순간 아찔해 진다. 최소행사인원 : 1명 소요시간 : 40분 투어형태 : 엘리베이터로 지하 45m까지 내려가 동굴을 지나가면 폭포의 뒤쪽을 볼수 있는 발코니로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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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시계

        Floral clock

        폭포에서 약 11km 정도 떨어진 써 아담베이크 발전소(Sir Adam Beck Generation Station)옆에 위치해 있으며, 스페니쉬 에어로 카 승차장에서 북쪽으로 올라간 곳, 피플 무버로 5번째 정거장에 내리면 꽃으로 만들어진 시계가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중심가에서는 조금 후미진 곳에 있으므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문해도 좋은 곳이다. 매년 여름철이면 20.000송이에 달하는 꽃으로 시계를 장식하고 일년에 두 번 다른 모양으로 디자인한다. 사진촬영으로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며, 라일락 정원과 선물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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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락 하우스

        개요 : 캐나다 폭포 바로 옆쪽으로 위치한 건물로, 상점과 음식점이 있으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정면에서 볼수 있기도 하다, 주소 : 6650 Niagara River Pkwy, Niagara Falls, ON L2E 6X8 캐나다 전화/팩스 : TEL:+1 905-354-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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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 빅토리아 파크

        Queen Victoria Park

        개요 : 퀸 빅토리아 파크는 나이아가라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립턴 언덕(Clifton Hill)부터 더퍼린 섬(Dufferin Islands)까지 이어지며, 캐나다 지역은 물론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나무와 꽃들을 심어놓아 이른 봄부터 늦은 가을까지 철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식물마다 명칭과 설명을 달아 보는 이들의 편의를 도모했으며, 바위 정원과 장미의 일종인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정원, 양탄자 무늬로 꾸민 꽃밭이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며 여름이면 금요일 밤마다 벌어지는 불꽃놀이가 벌어진다. 근처 주민에게도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으며 결혼사진을 촬영하는 신혼부부들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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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Living Water Wayside Chapel

        개요 :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로 기네스북에도 올라가 있다. 높이 3m, 길이 2.5m 정도로 6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미니 교회지만 해마다 수많은 커플이 웨딩 마치를 울리기 위해 이 곳을 찾는다. 마을을 찾는 관광객 마다 한번씩은 들러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쉽게 지나칠수도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봐야한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온타리오 여행에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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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if Estate Winery

        Reif Estate Winery

        개요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 위치한 Reif 와인농장은 독일의 Neustadt라는 작은 와인 마을에서 17세기에 시작되었다. 1977년에 Ewald Reif가 캐나다로 이주하여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1983년에 정식으로 문을 열어 1984년 첫번째 와인인 Vidal Icewine을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국제적으로 호평 받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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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Toronto

        온타리오 주에서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부유한 대도시인 토론토는 다양한 인종으로 4백만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박물관과 까페, 호화로운 상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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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시청사

        Toronto City Hall

        개요 : CN 타워와 함께 토론토의 상징이 되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시청은 1965년 핀란드의 건축가 빌리오 레벨에 의해 설계되었다. 20층, 27층으로 높이가 다른 두개의 아치형 건물과 가운데의 돔 모양은 거대한 눈을 연상 시킨다. 시청 건물은 나단 필립스 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주소 : 100 Queen Street WestToronto, ON M5H 2N2, Canada 전화/팩스 : TEL:+1 416-392-2489 홈페이지주소 : http://www.toronto.ca/311/location_city_hall.htm 개장시간 : 월~금 8:30 AM ~ 4:30 PM 가는방법 : 지하철 Queen 역에서 이튼 센터 쪽으로 나온다. 이튼 센터 다음이 구 시청,그 다음이 시청. 지하철 역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다. 인근의 다른 역에서 내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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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청사

        Old City Hall

        개요 : 토론토 구시청은 1999년 9월로 100주년을 맞이한 역사깊은 곳으로 신시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카사로마와 킹 에드워드 호텔 등을 만든 건축가 에트워드 제임스 레녹스가 디자인한 건물로 십여년의 기간동안 총 2백5십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자해 완성하였다. 구시청 건물이 완성된 1899년에는 토론토 시내 전체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던 것은 물론 북미에서 가장 큰 시정(市政)건물이었다. 1965년 베이 스트리트 맞은편에 신시청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온타리오 정부의 법원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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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운드하우스 파크

        Roundhous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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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일차

      2020.01.22 (수)
      • 몬트리올

        Montreal

        도시개요 - 소개 : 캐나다 남동부 퀘백 주에 있는 시로 캐나다에서 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중요한 항구 중 하나이다. 호셜래가 군도의 가장 큰 섬인 몽레알 섬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오타와 강과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지점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1535∼36년 자크 카르티에가 산 능선 주위에 도시를 세워 몽로얄이라고 명명했고, 현재는 세인트로렌스의 양쪽 해안 지대뿐만 아니라 몬트리올과 다른 섬들도 포함하는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세인트 로렌스 강과 수로에 접해 있는 가장 중요한 항구이다. 동쪽으로 확트인 대서양과 서쪽으로 그레이트 호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의 기후는 11∼4월에 강설량이 많은 추운 겨울과 온화한 여름이 특징이며, 이곳은 캐나다의 대규모 은행·철도회사·보험회사 등 대부분의 본사가 이곳에 있다. 또한 국제민간 항공기구의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비누 제조, 양조 및 증류, 나무나 가죽 제조 등의 전통적인 제조업 외에 정유산업 및 몇 가지 산업도 도입되었다. 그리고 도시 전역에서 영어와 프랑스어가 모두 사용되고 있으나 상업·공원 분야에서는 영어가 주고 쓰이고 있다. 역사상의 몬트리올(뷰몬트리올 또는 올드몬트리올이라고 알려짐)은 그 나름대로 보존되어왔으나 1950년대말 이후 크게 변모했으며,지금에 와서 현대화를 입증해주는 것으로는 지하에 형성된 상가·식당·극장가를 들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주요한 문화 중심지이며, 1960년에 설립된 극장과 연주회장으로 이루어진 예술의 전당과 몇 개의 박물관, 화랑, 공공 도서관, 다국어 서적을 파는 서점 등이 있다. 또한 캐나다 고등학교의 주요 중심지 중의 하나로서 맥길 대학교(1821)와 콩코디아 대학교(1899년에 세워진 로욜라 대학과 1929년에 세워진 서조지 윌리엄스대학교를 합병하여 1974년에 세움)에서는 주로 영어로 강의를 하는 반면 몬트리올 대학교(1876)와 퀘벡 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1968)는 프랑스어 사용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다. 몬트리올은 간선도로·버스·지하철·철도망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몬트리올 국제공항과(도르발이라고도 함)과 미라벨 국제 공항이 있다. 기후 - 월별기온 : 이 지역의 기후는 11∼4월에 강설량이 많은 추운 겨울과 온화한 여름이 특징이다 시차 - 시차 : -140 교통편 - 철도 : 장거리 버스 터미널은 메조뇌브 불르바르(Boulevard de Maisonneuve)와 베르 거리(Rue Berri)의 코너에 있는데 베리위캄(Berri-UQAM) 메트로역 바로 근처에 있다. 이 터미널에서 온타리오 주, 퀘벡 주, 뉴욕, 보스턴등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오타와나 토론토로는 부아야죄로 버스가 각각 매시간(오타와간,2시간),1일 5회(토론토간,5시간 소요)씩 운행된다. 퀘벡시티로는 오를레앙이 매시간 운행된다(3시간 소요). 여행가이드 - 관광제안 : 몬트리올에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Memorial Day - May •Canadian Grand Prix - June •NHL Draft - June •Montreal Jazz Festival - July •NASCAR® Race - August •Labour Day - September •Columbus Day - October •NHL® Hockey - October through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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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시가지

        구시가지

        개요 : 다운타운의 동남쪽, 세인트로렌스 강 연안을 따라 위치한 일대로, 몬트리올의 윌 스트리트라 불리는 생안투안거리와 베리. 맥길거리로 둘러싸인 구역이다. 거리 모두가 볼거리로 가득하지만, 그 중에서도 구시가지의 중심 지역은 자끄 카르띠에 광장과 다름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대는 차나 마차, 자전거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것 보다 직접 걸어다니며 곳곳의 볼거리들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관광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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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끄 까르띠에 광장

        Place Jacques cartier

        개요 :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가에 자리한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광장의 중앙에는 통치자였던 호레이쇼 넬슨(Horatio Nelson)의 동상이 있다. 또한 광장에서 보이는 올드 포트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유명하다. 광장은 관광객들과 상인들, 거리의 예술가들로 활기가 넘치며, 거리마다 줄지어 있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에선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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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트리올 시청

        Montreal City Hall

        개요 : 몬트리올 시청은 제2제정 양식의 5층 건물로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다. 1967년 당시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의 '퀘벡의 자유는 영원하다'는 연설로 유명해졌다. 1878년 완공되었으나 1922년 화재로 외벽만 남고 모두 허물어진 후, 복원되었다. 건물의 메인 로비인 1층은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대리석과 청동으로 장식된 웅장한 홀에는 알프레드 랄리베르테(Alfred Laliberte)의 조각상 양동이를 든 여인과 씨 뿌리는 사람이 전시되어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몬트리올 최초의 시장을 지낸 쟈끄 비제(Jacque Viger)의 흉상과 역대 시장의 동판 사진들도 걸려있다. 수작업으로 조각한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장식도 눈길을 끈다. 저녁이면 발코니와 지붕 등 건물 외관에 조명이 비춰져 한층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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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로얄 공원

        개요 : 몽로얄 공원은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세계적인 공원을 설계한 조경사 Frederik Law Olmsted의 작품이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동물들의 보호를 위해 계획된 공원으로서 공원 서쪽의 비버호 주변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산책, 조깅, 자전거타기 등에 이용되며, 겨울에는 크로스 컨트리, 스케이팅,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공원 입구에서 계단을 오르면 샬레 전망대가 있으며 이곳에서 몬트리올과 세인트로렌스 강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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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요셉 대성당

        Saint Joseph's Oratory of Mount Royal

        개요 : 다운타운의 남서쪽 몽루아얄의 자락에 위치한 성당. 장대한 분위기의 카톨릭 성당으로, 캐나다의 수호성인이라 추앙되는 생요셉에게 바쳐진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다 돔 높이 또한 높아서 세계에서 두번째를 자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성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 성당의 건설을 추진한 인물은 당시 수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던 앙드레(Andre)인데, 그는 병자들을 치료해 주는 능력을 갖춘 기적의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이 성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했기 때문에 '기적의 성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성당 안에는 앙드레 수도사의 심장이라는 것이 전시되고 있는 작은 박물관이 있으며, 앙드레 수도사가 살았던 지하의 침실이나 부속예배실도 일반에게 개방되고 있다. 여름에는 매일, 9~10월에는 주말에만 10㏂와 2㏘에 가이드 투어도 운행되고 있다(요금은 기부금제). 입장료 : 요금은 기부금제로 운영되고 있다. 주소 : 3800 Queen-Mary Road 전화/팩스 : TEL:514-733-8211 가는방법 : 교통 : Cote-des-Neiges 메트로역에서 하차하여 몽루아얄쪽으로 도보 15분 정도 명소수식어 : '기적의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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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일차

      2020.01.23 (목)
      • 레이크 조지

        Lake George

        개요 : 조지 호수는 미국 뉴욕주 북부 애디론댁산맥(Adirondack Mountains)의 남동쪽에 있는 길고 좁은 호수이다. '미국 호수의 여왕(Queen of American Lakes)'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길이는 약 54km에 이른다. 물은 섐플레인 호(Lake Champlain)로 흐른 후, 폭포와 급류가 있는 라슈트강(La Chute River)을 통과하여 북쪽으로 흐른다. 이어서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으로 흘러가 대서양으로 합류한다. 1609년 사무엘 드 샹플랭이 유럽인 최초로 방문을 했으며, 1646년 프랑스 선교사 아이작 조그즈가 '뒤 상 세크레멘트 호수'라고 이름 붙였다. 이후, 1755년 윌리엄 존슨이 영국 식민지군을 이끌고 이 곳을 점령하러 왔으며, 이름을 '조지 호수'라고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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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Adirondack Park

        개요 : 애디론덱 주립 공원은 1년에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고 한다. 공원은 자연과 더불어 사람들이 같이 보호하며 살아가는 환경으로 조성되어 이러한 공원의 형태는 다른 나라에서도 롤모델로 삼고있다. 공원은 뉴욕 주의 북동쪽의 커다란 지역을 걸쳐있는 타원형의 공원이며 알라스카, 하와이를 제외한 미대륙 주에서 가장 큰 주립공원으로 또한 가장 큰 National Historic Landmark 이다. 공원의 크기는 6.1 million acres로 버몬트 주의 크기이다. 이는 일반적인 국립공원들의 크기와 비교되는데,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그래이시어 국립공원, 그리고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합친 크기 보다도 훨씬 크다. 가는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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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드버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s

        개요 : 미국에 있는 가장 크고 유명한 아울렛으로 220 여개 최다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는 고급 아울렛. 맨하탄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뉴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코치(Coach), 버버리(Burberry),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 갭(Gap), 트루릴리젼(True Religion Brand Jeans), 퓨마(Puma), 나이키(Nike Factory Store) , 아디다스(Adidas), 게스(Guess Factory Store), 리바이스(Levi's Outlet Store), 콜럼비아(Columbia Sportswear Company), DKNY 등 최대 25~6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렴하고 알뜰한 쇼핑의 기회! 주소 : 498 Red Apple Ct, Central Valley, NY 10917-6619 전화/팩스 : 1-845-928-4000 홈페이지주소 : http://www.premiumoutlets.com/outlet/woodbury-common 개장시간 : 9:00 AM ~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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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일차

      2020.01.24 (금)
      • 뉴욕

        NEWYORK CITY

        도시개요 - 소개 : NEW YORK UNIVERSITY은 1831년에 사립대학으로 발족한 NYU는 특히 동부의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한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로 산하에 이름높은 어학코스(American Language Institute)를 가지로 있어 외국학생들의 대거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NYU가 위치한 맨하탄 남주는 특히 첨단 예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뉴욕 중 뉴욕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화랑,공연장들이 밀집돼 한국의 대학로를 연상시키는 지역이다. 뉴욕대 부설 어학코스에는 89년까지만 해도 800여명의 외국학생이 등록돼 미국에서 외국학생 많은 10대 Language School에 포함돼 왔으며 이 어학코스에만 1백명이상의 한국학생이 재학해 온 것으로 집계됐었다. 기숙사는 신입생 우선으로 배정되고 되고 있으며 설혹 입주가 거부되더라도 빌려 쓸 수 있는 방들이 주변에 많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48 Cooper Square,Room 200,New York,NY 10003-7154이다. 기후 - 월별기온 : 뉴욕의 기후는 대체적으로 온화한 기후이다. 32도를 넘는 일이 거의 없는 여름과 12도 이하로는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는 겨울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에는 피부로 느끼는 체감 온도가 상당히 썰렁하다. 따라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또한 봄은 온화하고 가을은 상쾌한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5월부터 10월 사이가 여행하기에 좋다. 7월달의 평균기온이 가장 높고 1월의 평균기온이 가장 낮다. 평균 강수량이 많은 달은 7월과 11월이며 우리나라의 서울에 비해 겨울에도 비가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차 - 시차 : -140 가는방법 - 공항에서 시내까지 : 교통편 - 택시 : 지하철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라고 한다면 지상의 버스는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거리의 풍경을 차장으로 내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뉴욕을 여행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교통수단이다. 버스는 맨해튼에서 동서로 이동할때 중요한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또한 미드타운과 로어 맨해튼을 여행할때는 도리어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이다. 로어 맨해튼을 운행하는 버스는 그 노선 자체가 하나의 관광 노선이기 때문이다. 버스의 요금은 지하철과 같은 1.5$이다. 지하철과 같은 토큰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지폐는 받지 않으므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환승은 무료이다. 환승을 하려고 할 때는 승차할 때 기사에게 미리 요구하면 환승권을 준다. 그러나 같은 방향의 차량을 같은 버스로 환승해 탈수는 없다. 버스승차장은 대개 'NO STANDING' 또는 'BUS STOP'라고 쓰여진 곳에 정차한다. 2블록 또는 3블록에 한 번씩 정차하며 주의해야 할 것은 뉴욕의 거리가 거의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대문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착오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행가이드 - 즐길거리 : 911 테러 쓰러진 트윈타워로 뉴욕의 스카이 라인이 바뀌었지만 뉴욕은 여전히 대도시의 번화하고 화려한 면을 가진 도시다. 미드타운은 대체로 14St에서 59th St 또는 79th St사이를 말한다. 이 지역은 팬암 빌딩, 시티콥 빌딩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세계외교의 중심지 UN빌딩. 엠파이어 빌딩, NBC방송국, 링컨 센터, 브로드웨이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 등이 모여 있어 맨해튼 내에서도 중심이 되는 지역이다. 특히 42St 과 59St 사이는 뉴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뉴욕의 화려함을 실감할 수 있는 각종 최고급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브로드웨이의 역사는 1882년에 현재의 타임 스퀘어에 처음으로 극장을 건설했던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1920년에 들어서자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의 상징으로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후에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켜서 그 지위를 확고하게 하였다. 다운타운은 맨해튼에서도 항구를 끼고 있다는 이유로 해서 가장 먼저 개발되었다. 아직도 당시의 때가 묻은 낡은 건물과 복잡하기 그지없는 골목길들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하늘을 찌르는 듯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무역 센터 등 초현대식 빌딩들도 볼 수 있다. 이곳의 매력이라면 무엇보다도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기념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미드타운이 고급스러운 쇼핑가인 것에 반해 다운타운의 그리니치 빌리지나 소호를 둘러보면 우연히 마주치는 작은 상점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싼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여행을 하다가 피곤해졌을때 부근의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는 것도 다운타운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특권이다. 업타운은 59th St 또는 72nd St의 북쪽을 가리키는 업타운은 크게 네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센트랄 공원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 사이드, 공원의 서쪽에 있는 어퍼 웨스트사이드, 100th St와 125th St사이의 콜롬비아 캠퍼스 주변의 작은 지역을 일컫는 모닝사이드하이츠, 이 지역을 제외한 센트랄 공원의 이북을 가리키는 할렘 등 4지역이다. 할렘에는 뉴욕 흑인의 10%이상인 약 200백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이 일대는 백인 중산층의 거주지였지만 1930년 전후 대공황의 영향으로 백인들이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였고 때마침 남부지방에서 일을 찾아온 흑인들이 살게 되었다. 할렘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흑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많기 때문에 뉴욕 시가 골치를 앓고 있는 우범지역이다. 그러나 할렘은 음악이나 문학등 예술 방면에 독자적인 흑인 문화를 발달시켰다. 아폴로 시어터는 마이클 잭슨이나 제임스브라운을 탄생시킨 유명한 곳으로 최근 재개장 하였다. 뉴욕 째즈의 근원이 대부분 할렘이다. 지금도 아폴로 시어터, 코튼 클럽 등 째즈 클럽이 약 70여군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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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맨해튼의 하늘 높이 우아하게 솟아 있으며 1929년 착공되어 1931년 완공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이다. 높이 381m, 102층으로 완공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윌리스 타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에 이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은 1일 3천5백명, 연간 1백30만명에 달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는 86층과 102층 2군데에 있다. 지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한 후 86층까지 단 1분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뉴욕의 대광경이 펼쳐진다. 전망대에서 보면 남쪽으로는 다운타운 금융가의 고층 빌딩 숲과 자유의 여신상, 북쪽으로는 록펠러 센터, 센트럴 파크, 서쪽으로는 허드슨 강과 뉴저지, 동쪽으로는 유엔 빌딩과 롱 아이스랜드 등이 보인다. 맑고 청명한 날에는 뉴욕의 5개 구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해변, 펜실바니아 포코노스, 코네티컷 호수와 메사츄세스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보는 야경은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황홀하다. 밤이 되면 색깔 있는 투광 조명이 건물 꼭대기를 환하게 밝히며, 색깔은 계절과 특별한 행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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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

        록펠러 센터 (Rockefeller Center)는 맨해튼 5번가와 6번가, 51스트리트와 48스트리트 사이에 19개의 크고 작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복합건물단지이다. 록펠러 센터에 일자리를 갖고 있는 사람만 최대 7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니,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식당, 은행, 쇼핑센터, 미술관, 영화관, 학교 등 도시의 주요 기능을 하는 기관들이 모두 들어서 있다. 록펠러 센터의 19개 빌딩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라디오시티 뮤직 홀 (Radio City Music Hall)과 GE 빌딩 (GE Building)이라고 할 수 있다. GE 빌딩은 한때 RCA 빌딩으로 불렸으나 제너럴 일렉트릭이 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센터 내 빌딩들 가운데 가장 높은 70층(259m) 건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전망대와 함께 뉴욕 최고의 전망대로 꼽히는 탑 오브 더 록(Top of the Rock)과 NBC 스튜디오가 있다. 또한 로어 플라자(Lower Plaza)에는 만국기와 황금 천사 조각상 프로메테우스가 있고, 여름에는 야외 카페, 겨울에는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로 사용된다. 특히 12월이 되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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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 독립 100년을 축하하여 변함없는 우호의 표시로서 선물한 것이다. 오른손에는 횃불을 높이 치켜들고 자애가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고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여성상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의 항구인 리버티 섬에 있는데 이민 오는 사람들이 항구에 입항할 때 이 동상을 보며 신대륙에 대한 희망과 꿈을 키웠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1984년에서 1986년에는 총 공사비 7천만달러를 들여서 대수리를 했다. 깨끗해진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의 상징으로서 100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건재하고 있다. 배터리 공원에서 탄 페리는 자유의 여신상 정면 바로 근처를 지나서 부두에 도착한다. 부두는 동상 뒤쪽에 있고 그곳까지는 공원으로 되어 있다. 좌대부분에는 미국 이민 박물관, 동상의 역사실이 있으며 동상까지는 167계의 층계를 올라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동상의 내부는 비어 있으며 머리 부분에 있는 전망대까지는 168개의 나선형 계단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로어 맨해튼이나 뉴저지 사거리가 바라보이지만 정원이 30명 정도로 좁으며, 하루 24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입장은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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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럴 파크

        Central Park

        도심에서 느끼는 휴식 센트럴 파크는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공원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상징 중 하나이다. 해마다 2,500만 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으며 미국 전역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으로 꼽힌다. 평일에도 조깅을 하는 사람, 잔디에 누워있는 연인, 개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 등 다양한 모습의 뉴욕 사람들로 붐빈다. 1850년에 저널리스트이자 시인이었던 윌리엄 브라이언트가 제안하여 뉴욕 시당국과 함께 협력하여 1876년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조경가 페드릭 로 옴스테드의 설계 개념은 “도심에서 자연으로 최단시간 탈출”이라는 것이었고 이는 이후 전 세계적으로 도시공원설계의 전형적인 표본이 되었다. 3.41km²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공원 내에는 인공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야생 동물 보호구역, 넓은 자연림이 있다. 공원 주변에서는 거리의 악사들의 근사한 연주회도 벌어지며, 외부 원형극장에서는 여름마다 셰익스피어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공원의 저수지 이북지역은 범죄 다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밤에는 물론 낮에도 주의해야 한다. 공원 내 동물원 서쪽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 공원 지도와 계절별 행사 일정표 등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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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시 마켓

        Chelsea Market

        첼시 마켓(Chelsea Market)은 뉴욕 첼시에 위치한 실내형 식료품 마켓이다. 본래 '오레오'를 만든 유명 비스킷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의 과자공장이었다. 공장을 확장해 뉴저지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 다양한 식품 업체들이 입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이 곳의 명물은 랍스터로, 굉장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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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스트리트

        Wall Street

        세계 금융, 주식의 주임지인 월가는 네덜란드 상인이 살면서 외부인의 침입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벽(Wall)을 설치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네덜란드인이 정착한 초기에는 뉴 암스텔담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권거래소, 연방 준비은행, 각국의 기업과 세계적인 금융기업들이 들어선 고층의 마천루가 있는 중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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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소동상

        Charging Bull

        개요 : 세계 금융의 중심 월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황소 동상은 charging bull이라고 불리운다. 황소 동상의 밑부분을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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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보

        DUMBO

        덤보(DUMBO)는 맨해튼 브리지 아래 동네(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라는 의미의 약어로, 무한도전 뉴욕편 등 다양한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지역이다. 뉴욕에서 예술가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옛스러운 매력을 더한 배경으로 다양한 촬영지의 배경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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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룩필드

        Brookfield

        브룩필드 플레이스는 세계 금융 센터의 새로운 명칭으로,건축가 시저 펠리가 설계한 4개의 건물과 실내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이곳은 전시회,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겨울에는 루미나리에를 이용한 야경으로도 유명 하다. 또한 멋스러운 레스토랑과, 푸드코트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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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일차

      2020.01.25 (토)
    10. 10일차

      2020.01.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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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아가라 젯보트 $ 130 130 90분 - 온타리오 호수 및 주변 마을 산책 및 자유시간 비동행
    캐나다 특산 랍스터 특식 업그레이드 $ 60 60 60분 - 일반식 제공 비동행
    뉴욕 마담투소 + 맨하탄 타임스퀘어 자유시간 $ 50 50 150분 - 한인타운 자유시간(가이드 서비스 없음) 비동행
    [콤보] I-MAX + 스카이론타워 $ 50 50 90분 - 스카이론타워 기프트샵 및 실내 게임룸 자유시간 비동행
    몽모렌시 폭포 $ 40 40 60분 - 맥도널드 커피 타임 휴식(커피비용 손님 각자 지불) 비동행
    오저블 케이즘 $ 50 50 60분 - 오저블 폭포 인근 조망 및 오저블 기프트샵 에서 자유시간 비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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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권은 출발일로 부터 반드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만 합니다.
        -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미국비자없이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사전에 반드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하며, 출발 72시간 전에 미국입국 허가 시스템(ESTA)접속하여 사전 입국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2010년 9월 8일 이후로 무비자 입국을 위한 조건(전자여권+신규 ESTA승인)으로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모든관광객의 경우 US$10(관광진흥기금) + US$4(신청료), 총 US$14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ESTA 승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야만 웹상에서 결재(본인카드가 아니어도 상관없음)가 가능하며, 잘못된 아피스 입력(오탈자)으로 인한 ESTA 승인 후 수정 및 결재환불은 거의 불가능하오니 최초 입력시 꼼꼼히 체크하여 승인 받도록 해야 합니다. => 기존 ESTA 무료로 승인을 받은 고객님의 경우 승인날짜 이후 2년동안 미국입국이 가능하오니 꼭 ESTA 만료일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이용절차 : 전자여권 발급 → 전자 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신청번호 확인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함) → 신용카드결재 -> 입국허가 통지 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이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캐나다 국경 통과시에 서류 및 절차는 '예약시 유의사항' 및 '여행시 유의사항' 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외국/이중국적자의 해외여행은 도착지국가(경유국가 포함)의 출입국정책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여행자본인이 해당국의 대사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모두투어 결제 계좌안내

          ※ '신용카드, 상품권, 상품권 + 신용카드, 무통장입금(가상계좌), 모두투어 결제계좌'
            총 5가지 결제수단으로 결제하실수 있습니다.

          1. ① 신용카드 : 신용카드로 여행상품을 결제하고 차후에 신용카드사를 통해 카드대금이 청구되며, 국민, 비씨,
              우리 카드 결제는 선택한 카드사별 ISP결제로 진행이되며, 그외 카드사는 선택한 카드사별 안심클릭
              결제로 진행이 됩니다. 30만원이상 결제시 공인인증서 사용을 의무화 합니다.

          2. ② 상품권 : ㈜모두투어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투어 및
             전국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3. ③ 신용카드+상품권 : 신용카드와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으로 복합결제를 하실수 있습니다.

          4. ④ 무통장입금(가상계좌) : 무통장 입금 신청시 예약상품 기준으로 예약자에게 발급되는 가상계좌이며,
              총 여행경비가 완불될때까지 발급받은 계좌로 일정기간내에 여러차레 입금이 가능합니다.

          5. ⑤ 모두투어 결제계좌 : 모두투어네트워크 전용계좌로, 별도의 결제창 없이 바로 모두투어 결제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아래 표에서 모두투어 결제계좌 정보를 확인하세요)

          • 신한은행 : 312-01-195126
          • 국민은행 : 832-01-0268-385
          • 외환은행 : 010-22-01322-6
          • 기업은행 : 087-023700-04-012
          • 우리은행 : 102-04-110851
          • 농협 : 056-01-104843
          예금주: (주)모두투어 네트워크
        • ARS결제 안내

          1544-5252

          ARS 0번 (항공권 결제불가)

        1. ①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상담후 결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② 인터넷상에서 결제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오니, 결제취소나 변경을 원하시면 반드시 예약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시기바랍니다.
        3. ③ 여행대금의 모든 결제 수단은 모두투어 법인 계좌 및 모두투어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셔야 하며, 그 외의 결제방법을 이용하실 경우 법적 보호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4. ④ 타사 상품권 결제 후 환불 요청시 환불 절차상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보장내용

          보장내용
          구분 보장내용 보상한도
          해외패키지 허니문
          상해 사망/
          후유장애
          해외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1년이내에 사망하거나 신체상에 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가입금액 전액 또는 후유장해 정도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3~100%를 보상 1억원
          (15세미만,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 해당없음)
          2억원
          의료비 해외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상해를 입어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경우, 1사고당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진찰비, 수술비, 약제비, 입원비 등 최고 90일까지의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지급 (단, 입원비 10%, 통원의료비 1~2만원, 약제비 8천원 공제 후 지급)
          ※ 상세 공제내역은 반드시 약관 참고 부탁드립니다.
          300만원 300만원
          질병 사망 해외여행 중 발생한 질병으로 사망하였거나 그 질병으로 인해 보험기간 만료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경우 보험가입금액 전액을 보상 1,000만원
          (15세미만, 79세 6개월이상,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 해당없음)
          1,000만원
          의료비 해외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상해를 입어 의사의 치료를 받는 경우, 1사고당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진찰비, 수술비, 약제비, 입원비 등 최고 90일까지의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지급 (단, 입원비 10%, 통원의료비 1~2만원, 약제비 8천원 공제 후 지급)
          ※ 상세 공제내역은 반드시 약관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만원 100만원
          배상책임 손해 해외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타인에게 신체장해 (상해, 질병,후유장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재물을 멸실, 훼손시킴으로써 법률배상책임을 부담하게 될 경우 보상한도액에서 실제 소요된손해배상액을 보상 (단, 자기부담금 1만원 공제) 100만원 100만원
          휴대품 손해 해외여행 중 우연한 사고 (도난, 파손, 화재 등)로 휴대품에 손해가 생길 경우 1조(또는 1쌍, 1개)에 대하여 20만원을 한도로 보험가입금액내에서 실제손해액을 보상 (단, 자기부담금 1만원공제) 50만원 50만원
          특별비용 손해 여행도중 탑승한 항공기나 선박이 조난 (또는 행방불명) 당하거나상해나 질병으로 인하여 사망 또는 14일이상 계속 입원한 경우보험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피보험자의 법정상속인이 부담하는수색구조, 구원자의 항공운임 등 왕복교통비, 숙박비(2명X14일한도),사망유체이송비, 기타제잡비 200만원 200만원
        • - 본인부담금 안내

          보장내용
          항목 본인부담금 비고
          국내발생 입원의료실비
          (상해, 질병)
          10%
          국내발생 외래의료실비
          (상해, 질병)
          1. 의원 - 1만원 2. 종합병원 병원, 한방병원등 - 1만5천원 3. 종합전문요양기관, 상급종합병원 - 2만원 1일, 1회당
          국내발생처방조제의료실비
          (상해, 질병)
          8천원 8천원
        • - 확인 및 참고사항

          1. 1. 보험 접수는 여행 종료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
          2. 2. 일정 종료 후 보험기간은 개별연장 불가하며 보장기간은 종료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3. 3. 15세 미만과 79세 6개월이상 및 임산부는 보상 불가부분이 있으므로 확인 후 개별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4. 4. 15세 미만자, 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상법 732조)
          5. 5.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안에서 심사지급 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6. 6. 보험금은 보험한도내에서 지급되며 본인부담금 공제 후 지급됩니다.
          7. 7.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 (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 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 한방치료에서 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8. 8. 진료기관 방문 시 발생되는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 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9. 9. 교통사고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10. 10. 상해사고로 인한 장애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 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11. 11.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 / 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12. 12.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 (치아, 틀니, 콘택트렌즈)는 보상 불가합니다.
          13. 13. 흠. 기스에 의한 파손은 보상 불가합니다.
          14. 14. 여행자 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 중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ex. 기왕증등)
      • 모두투어는 영업보증보험 15억1천만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러 가기 >

      • 모두투어는 기획여행 보증보험 7억원(기간:2020년 02월 18일~2021년 02월 17일)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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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토교통부 액체,젤류,에어로졸에 대한 항공보안 통제지침에 따라 대한민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과 환승·통과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용기 1개당 100 ㎖(cc) 를 초과하는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류 물질을 휴대하여 항공기에 탑승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 면세점에서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 면세품을 사는 경우, 면세점의 포장 봉투를 뜯지만 않으시면 용량에 관계없이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므로, 최종 목적지 도착시까지 절대 포장을 뜯지 마십시오.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 (1599-0001) 참조
        • 단, EU국가에서 갈아타시는 경우, EU 이외의 국가(인천공항 포함)에 위치한 공항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한 모든 액체류는 환승시 해당 국가 규정에 따라 압수될 수 있습니다.
        • - 대부분의 축산물(소세지, 육포 등) 및 생과실, 열매채소 등은 휴대 반입할 수 없고, 휴대반입이 가능한 축산물과 식물류를 반입하는 여행객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검역을 받아야 하며, 불법 반입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 해외 축산농장 또는 가축시장을 방문한 여행객과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를 방문한 축산 관계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고하여 소독을 받아야 합니다.
      • 1-866-300-8164 (한국인 교환원 연결)

      • ※ 아래의 연락처는 공항에서 첫만남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해당되며
        상품관련 문의는 예약하신곳(모두투어 상품판매점) 또는 예약센터 (1544-5252)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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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권한중 실장 (HP : 703-901-4223)